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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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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 Antic and Deer / 2019년 12월호

Antic and Deer Oil on canvas 163 x 112 2011 정성원 약력 2019 네이버 그라폴리오 회화부분 선정작가 2018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재학 2015 수호갤러리 전속작가 2014 수호갤러리 선정작가상 2013 헤이리예술마을 입주작가 2012 cite international des arts 입주작가 (파리) 2010 서울옥션이 추천하는 젊은 작가 2008 영남대학교 서양화과 최우수 작품상 주요전시 초대개인전 (30회) 2018 아트아시아 2018 (킨텍스) 2018 봉산미술제 (갤러리혜원 대구) 2016 antic and utopia전 (분당수호갤러리) 2019 대구아트페어 (엑스코) 썸머 디자인코리아(DK) 페스티벌 (디자인진흥원) 조형아트페어 (코엑스) 한국과 영국의 현대미술 아티스트들의 목소리 (4482 London) 한국현대미술의 지평전 (수호갤러리) With My Friends (63빌딩 갤러리) 이외 국내외 아트페어 200여회

Cover - 젤리빈낙도 / 2019년 11월

젤리빈낙도 50x50cm 장지에 혼합재료 2019 조은아 EunA Jo 학력 2017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동양화 석사 아트페어 2018.09.01 아트경기, 경기도 내 순회전시 2018.04.19 아트부산, 벡스코 2017.07.25 아시아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2016.11.25 스푼아트쇼, 킨텍스 전시경력 개인전 2017.11.10 챌린지전, 에코락갤러리 보나파르트카페 2017.10.25 무릉도원 초대전, 살롱드데지레 갤러리 2016.12.21 달콤한 산수 개인전, 갤러리H 그룹전 2019.06.25 Dream A Dream, 송파구청 내 온조&갤러리카페 (갤러리가비) 2018.01.10 청춘시대, 갤러리일호 2017.10.21 아트앤워크: 컬처앤아트 프로젝트 20‘s Korea Young Artist, 쿤스트할레 2016.07.13 화이부동, 가나아트스페이스

Cover - Hallucination Space / 2019년 10월호

HALLUCINATION SPACE 김혜영 AWARDS 2017 안견 사랑 전국 미술 대전 최우수상 2019 아시아프 프라이즈 특별상 2019 상반기 그라폴리오 창작지원 프로젝트 당선 mhaengm@naver.com www.grafolio.com/mhaengm @vianxheng

Cover - Glazed / 2019년 9월호

GLAZED ERIC JOYNER EXHIBITIONS • Product displacement, group show. Corey Helford gallery 2015 • Freaks and Americana group show. 2015 • Solo exhibit, Miller Gallery, 2014 • Solo Exhibit ‘First World Problems’ August 2013, The Corey Helford gallery • Solo Exhibit ‘It’s a Jungle out There’ February 2012, The Corey Helford Gallery AWARDS • Spectrum 13 • Spectrum 12 • Institutional category, Spectrum Eleven. 2004. • Cover, Spectrum 11. • Merit award, New York Society of Illustrators 46th annual show. • Gold Medal unpublished category, Spectrum Ten. 2003. • Gold Medal ‘Humor” show, at Artisans, Mill Valley, CA., Feb. 2003. • American Illustration 24 annual. www.ericjoyner.com

Cover - 마음이 날다_58 / 2019년 8월호

마음이 날다_58 GOUACHE ON CANVAS. 2019. 910X116.8 이윤정 작가 yjjhlove0512@naver.com 2015 5st. 개인전 - 2015 밀라노 엑스포 한국의 날 기념 현대미술 이윤정 개인전(Milano) 2014 4st. 개인전 - ‘마음이 날다 3’ (구올담갤러리. 인천) 2013 3st. 개인전 - ‘마음이 날다 2’ (벼레별씨. 서울) 2012 2st. 개인전 - 木-근원적 생명과 예술표현의 간극 -초대전 (예술의전당, 안산) 2010 1st. 개인전 - ‘마음이 날다’ (JH갤러리. 서울) 기획-초대전 2019 아시아프 히든아티스트 페스티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서울) 2018 경기아트 공모전 (네모갤러리, 부천) (롯데백화점,일산) (벨라시타, 일산) 2018 아시아프 히든아티스트 페스티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서울) 2016 아시아프 & 히든아티스트 페스티벌 2015 KOREA WUNDERKAMMER (ARTESPRESSIONE, Milano) 2015 ESTETICA (CIRCOLO PARTITO DEMOCRTICO, Milano) 2014 EVOLVING (ARTESPRESSIONE, Milano) 2014 사제동행전 – 청출어람(靑出於藍) (유나이티드갤러리, 서울) 2014 ART MADE FROM KOREA - 한인작가 3인 밀라노 단체전 (SPAZIOEMMAUS, Milano)

Cover - 사막 / 2019년 7월호

사막 CRADODEL cradodel@naver.com www.grafolio.com/cradodel 수상내역 그라폴리오 x 어도비 언제 어디서나 내 작품과 함께 - 모바일 배경화면 공모전 당선

Cover - 봄의 화가 / 2019년 6월호

작품명: 봄의 화가 Ⓒ 2016 Mustard Mustard 2014 캐논 플레이샷 특별상 한글부문 수상 2015 “그렇게 웃어줘” 독립출간, 소셜펀딩 2016 “그렇게 웃어줘” 포토에세이 정식 출간, 넥서스 청주 MBC 라디오 인터뷰 2017 CeCi China 매거진 7월호 인터뷰 삼성 노트북 Pen 인플루언서 활동 후지 인스탁스 SQ 1기 활동 2018 네이버 그라폴리오 작품상 Top 3 수상

Cover - MAZE / 2019년 5월호

MAZE 2008, Acrylic and colored pencil on paper, 104.1×73.6cm Ⓒ 2019 James Jean 1979 대만 타이베이에서 출생 1982 가족과 함께 미국 뉴저지로 이주 1997 뉴욕 스쿨 오브 비쥬얼 아츠 입학 2001 동 대학 일러스트레이션과 학사 졸업 DC 코믹스 버티코의 『페이블즈』 커버 아티스트로 활동 시작 2004 아이스너 어워즈에서 2009년까지 6회 연속 베스트 커버 아티스트로 선정 최고의 출판 디자인 및 최고의 단편부문상 수상 2005 하비 어워즈에서 4회 베스트 커버 아티스트상 수상 2007 뉴욕, 로스앤젤레스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에서 연달아 금메달 수상 프라다 뉴욕, 로스앤젤레스 에피센터 내부 벽에 60m 대형 벽화 작업 프라다 2008년 S/S 컬렉션 2008 프라다 브랜드 애니메이션 <트렘블드 블라섬즈> 제작 2009 뉴욕 조나단 르바인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킨들링》개최 2011 로스앤젤레스 마르타 오테로 갤러리에서 개인전 《리버스》개최 2013 뉴욕 잭 틸튼 갤러리에서 개인전 《퍼러렐 라이브즈》개최 2015 도쿄 히다리 진가로 갤러리에서 개인전 《추크츠방》 개최 2016 무라카미 다카시 기획, 시애틀 대안공간 피벗 아트+컬쳐 『주스타포즈』 아티스트 그룹전 《 주스타포즈 X 수퍼플랫》 참여 기예르모 델 토로 기획,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개최된 그룹전 《앳 홈 위드 몬스터즈》 참여 2017 영화 오리지널 포스터 아트 작업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마더!>, <블레이드 러너 2049> 프라다 최초의 리조트 컬렉션 《더 버니》 그리고 2018 남성복 S/S 컬렉션 디자인 2018 도쿄 카이카이 키키 갤러리에서 개인전 《애지머스》개최 2019 서울 롯데뮤지엄에서 대규모 개인전 《끝없는 여정》개최

Cover - STARE AT 02 / 2019년 4월호

STARE AT 02 257x182x5cm, wire drawing on a panel 2017 김 수 현 KIM SU HYUN www.suhyunkim.co.kr/suhyunkim2012@naver.com 2016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조소전공 석사 졸업 2012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조소전공 학사 졸업 개인전 2017 STARE AT(gallery DOS, 서울) 2016 STILL DRAWING - 일상의 사물들 (gallery TOAST, 서울) 2014 KIM SU HYUN (seloarts&C., 서울) 단체전 2018 본질의 회복 (샘표스페이스, 이천) 2018 Cup of coffee (63아트센터, 서울) 2017 nuance:drawing (갤러리다온, 서울) 2017 산수심원기 (서호미술관, 남양주) 2017 몽상가상몽 (SRT 수서역, 서울) 2016 예술쇼핑展 (gallery TOAST, 서울) 2016 아트바겐Ⅱ (gallery TOAST, 서울) 2016 E19782016 (이영 미술관, 용인) 2016 소담전 (gallery TOAST, 서울) 2015 doors art fair 2015 (imperial palace hotel, 서울) 2014 3030 (팔레드서울, 서울) 2014 아트바겐Ⅰ (gallery TOAST, 서울) 2014 마음만지기 (갤러리 409, 용인) 2014 일러스트 피규어 (서호 미술관, 남양주) 2014 신진작가 초대전 (KOSA space, 서울) 2014 NEW KIDS ON THE BLOCK (OPSIS ART, 서울) 2013 기억과 상상, 그 공간의 흔적 (space CUM, 서울) 2013 서울예술고등학교 개교 60주년 기념전 (한가람 미술관, 서울) 상설전 / 작품소장 로쉬아트홀 (분당) / 킨텍스 G-Garden (일산)

Cover - 나에게도 봄이... / 2019년 3월호

나에게도 봄이... 2018 초록담쟁이(이수희) blog.naver.com/greenivy76 2001 홍익대학교 섬유미술과 졸업 전시 2014.03 "너에게 보내는 편지" 2018.04 “날마다 말씀으로 자라요” 일러스트 원화전 (극동방송국) 2018.11 김은기*이수희 2인전<날마다 말씀과 그림이 함께 자라요> (요갤러리) 2015.11 "잊고 있던 행복을 찾았습니다"(나라원)-일러스트작업 2015.12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해바라기센터 2016캘린더 일러스트작업 2016.01 웅진 씽크빅 '엄마는 생각쟁이' 월간지 표지 일러스트작업 2016.02 마주협회 원간지 표지 일러스트작업 2016.03 "선생님, 선생님!" (베어캣)- 동화일러스트 작업 2017.03 “붉은실”(시공주니어)- 동화 일러스트 2017.06 “빨간 머리 앤 모빌 아트북”(위즈덤하우스)-글과 일러스트 작업 2017.12 “날마다 말씀으로 자라요(365일, 어린이를 위한 잠자리 말씀기도)”일러스트 작업 2019.02 "우리 반"(계수나무)- 동화 일러스트 2015.09~ 네이버 창작 플랫폼 “그라폴리오”에서 정식연재 작가로 활동 중 2019. 그라폴리오에서 연재 중인 일러스트 스토리 출간 예정

Cover - 광주연가 / 2019년 2월호

광주연가 116.8X72.7CM ACRYLIC ON CANVAS 2017 임상희 likehy@naver.com www.limsanghee.com 2011 세종대학교 회화과 학사 졸업 2013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석사 졸업 수상 2013 바람난미술 작가 선정, 서울문화재단 2014 예술창작지원자 선정, 서울문화재단 2014 문화+서울 5월호 표지작가 선정, 서울문화재단 개인전 2018 임상희 전 (광명문화재단 하안문화의집, 광명) 머물던 시점 (탐앤탐스 청계광장점, 서울) A Selected Landscape (교보타워 BGN갤러리, 서울) SHARE HOUSE (토스트 갤러리, 서울) 2017 익숙하지만 낯선 (가이아 갤러리, 서울) HOME·SCAPE (아트스페이스 H, 서울) 달빛을 탐하다 (갤러리 탐, 건대 탐앤탐스 디스커버리점) 외 6회 (총 10회 개인전) 단체전 2018 CHIYODA3331 레지던시 및 오픈스튜디오 (CHIYODA3331, 도쿄) 갤러리탐X마스터픽스 (탐앤탐스 블랙 청계광장점, 서울) 2인전 (공간 더인, 서울) My pet (프린트베이커리, 고양 스타필드, 경기) 3인 3색 (광명문화재단 하안문화의집, 경기) ART SUPERMARKET 가즈아 (인사아트센터, 서울) EVERYTHING UNDER THE SUN (토스트갤러리, 서울) 한일 크리에이터 교류 프로젝트 2기 전시 (인영갤러리, 서울) 외 47회 (총 55회 단체전)

Cover - Reconstruction / 2019년 1월호

RECONSTRUCTION 162.2X130.3CM_MIXED MEDIA ON CANVAS_2017 황원해(HWANG WON HAE) www.instagram.com/ wonhae www.hwangwonhae.com hwangwonhae@gmail.com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졸업 (2018)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2013) 학력 2018 Phantasmagoria, 보안여관, 서울 2018 Chaotic structure. 팔레드서울, 서울 2014 Blending, THE K GALLERY, 서울 갤러리 푸에스토, 서울 수상경력 2016 제3회 전국미술대학공모전, 우수상 아시아프 프라이즈, 조선일보어워드 2013 제 15회 단원미술제 최우수상 주요 그룹전 2017 Catch your mind (서울,히든엠 갤러리) 2017-2012 아시아프(ASYAAF) (서울문화역사, 서울) 2015 단원미술제 수상/추천/초대작가전 ( 인사아트프라자, 서울) 2014 열정 전 (갤러리세인, 서울) 2013 Dream & Future전 (AK갤러리 , 수원) Merry may 전 ( 최정아갤러리, 서울) 2012 단원미술제, (단원미술관, 안산) 2011 'The great minors of seoul city'전 (Unofficial preview gallery, 서울)

Cover - Bus stop / 2018년 12월호

BUS STOP 145.5x97.0, oil on canvas, 2015 이은지 endler@naver.com https://grafolio.com/endler 2015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2011 고양예술고등학교 졸업 2017 ASYAAF 참여작가, 동대문 DDP 2016 ASYAAF 참여작가, 동대문 DDP 2015 제2회 개인전 ‘Falling snowly’, 탐앤탐스 갤러리탐 건대점 2015 ASYAAF 참여작가, 문화역 서울 284 2015 제 1회 개인전 ‘이은지展’, 갤러리 이마주 2015 제5회 ‘스카우트展’, 갤러리 이마주 2015 제8회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 최우수상 수상

Cover - BUS STOP / 2018년 11월호

BUS STOP 64x80cm, Digital print, 2017 Lookandraw (김기연) choovaka@gmail.com lookandraw.com instagram.com/lookandraw 안동대학교 미술학과 및 동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 Exhibition 2018 우주방랑자 갤러리탐, 탐앤탐스블랙이태원 2012 열린초대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외 그룹전 다수 Commercial 피터팬컴플렉스 정규앨범 ‘1999’ LP, CD 아트워크 및 디지털싱글 커버 5회 SK 청년작가 프로젝트 Thanks letter Collection 안동문화예술의전당

GERVASONI

제르바소니(Gervasoni)는 1882년에 설립되어 Giovanni, Piero, Michele Gervasoni 3대에 걸쳐 1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다. 미적 기준과 생산 기술은 세대를 거쳐 변화했지만 아름다움과 수공으로 제품을 완성하는 열정은 변하지 않았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것은 자연 소재, 장인 정신, 핸드 메이드 그리고 새로우면서도 현대적인 소재다.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섬세함과 숙련된 기술로 세공된 자연 소재의 사용은 제르바소니 제품의 대명사라 할 수 있다. 제르바소니는 아트 디렉터인 Paola Navone를 비롯해 Marco Piva, Michael Sodeau, Jasper Startup과 같은 감각적인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소재에 관한 실험을 멈추지 않고 있다. 소파, 테이블, 침대, 조명에서부터 아웃도어 가구까지 25개가 넘는 방대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Paola Navone는 이탈리아 출신의 가구 디자이너이자 건축가, 인테리어 데코레이터, 프로젝트 기획자로 30년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여성 디자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입지를 굳혔다. 제르바소니의 시그니처 컬렉션인 Ghost, Brick, Next, Moon 등은 세계 유수의 호텔, 리조트, 레스토랑의 상업 공간과 오피스 공간, 크루즈 라이너, 펜트하우스 등 고급 주거 공간 프로젝트에 다양하게 제안되고 있다. GHOST 22 L - R SOFAS NEXT 36 TABLES 아트 디렉터 Paola Navone는 알루미늄을 주재료로 선택했다. 카라라(Carrara) 대리석과 알루미늄 다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테이블 Next 36. 알루미늄은 주변의 빛과 색상을 품어 공간을 부드럽고 아늑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소재로, Next 컬렉션을 통해 알루미늄의 매력을 여실히 표현했다. SPIN 95 LAMPS 거실과 다이닝 공간을 위한 컬렉션 Next 라인에 해당하는 조명 Spin 95는 새 둥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했다. 심플하고 유려한 라인과 라탄의 거친 소재가 결합하여 개성 강한 조명이 완성됐다. 부담스럽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서나 잘 어울린다. CORK 45 SIDE TABLES Cork 45는 이름 그대로 코르크로 만들어진 오토만(Ottoman) 겸 사이드 테이블이다. 자연적인 소재는 물론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비바람이 부는 야외에 장시간 두어도 별도의 관리가 필요 없는 매우 실용적인 제품이다. 싱글 피스로 멋을 내는 것이 아닌 공간 전체적인 분위기에 조화롭게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GRAY 56 COFFEE TABLES GHOST 81 E BEDS 파격적인 직물 프로젝트인 Ghost 컬렉션은 커버를 씌우고 입히기가 용이하여 패브릭 종류에 따라 다양한 무드 연출이 가능하다. 브로케이드(Brocade) 원단을 씌우면 매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화이트 리넨 커버를 사용하면 깔끔하고 심플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GRAY 46 / 46 R COFFEE TABLES 프레임 및 상단은 단단한 호두나무, 다리는 세라믹으로 제작된 Gray 46은 Paola Navone 디자인의 특징인 소재의 믹스매치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19세기 스웨덴에서 유행한 구스타비안(Gustavian)과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조화시켜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변형했다. GHOST 21 L - R SOFAS 소파라면 일반적으로 가죽 혹은 두꺼운 패브릭으로 마감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잡혀있을 때, 제르바소니는 구김이 심해 잘 사용하지 않았던 리넨을 소파 마감재로 선택했다. 하나의 컬렉션이라도 비슷한 요소를 반복하여 디자인하는 것이 아닌, 함께 모여있을 때 조화롭게 어울리며 인상 깊게 연출될 수 있는지를 고려하기 때문에 다양한 소재와 형태를 고민하여 제품을 완성했다. GRAY 49 / 49 R COFFEE TABLES Gray 49는 다리 모양을 변형시켜 클래식한 스타일의 테이블을 매우 특별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했다. 테이블 프레임을 회색으로 도장하는 등 전체적으로 채도를 낮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세 가지 크기와 원형, 사각형 또는 직사각형의 디자인을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정의 다이닝 공간에 잘 어울린다. GHOST 16 SOFAS 아웃 스티치가 멋스러운 제르바소니의 시그니처 컬렉션 Ghost. 패브릭 커버를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크기와 형태별로 30여 종이 있는 모듈형이라 원하는 공간 구성에 맞게 조합할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다양한 패브릭을 선택하여 얼마든지 캐주얼하거나 우아하게 변신할 수 있다. Ghost는 모던하면서도 실용적이기에 사용할수록 매료될 수밖에 없다.

Package Design, 익숙해서 디자인 같지 않았던 것들 II

ⒸOIMU 독자 여러분은 혹시 마트나 편집샵에서 내용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혹’해서 무언가를 사본 적 있는가? 아마 대부분 그런 경험이 한두 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이유는 매대 위 상품 패키지가 너무나도 내 취향이라 그랬을 확률이 높다. 우리는 온통 상품으로 둘러싸인 세상에서 살고 있고, 이 많은 상품들은 저마다의 옷을 입고 “나를 사주세요!”, “나를 고르세요!”라고 외치는 것만 같다. 패키지 디자인은 ‘기능주의의 양식화된 형태’라 볼 수 있다. 패키지 디자인의 주요 기능이라 함은 상품의 운반, 보호, 제공을 의미한다. 이때 패키지 디자인에 더해지는 장식적인 요소들은 구매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느낌’을 전달한다. ⓒBrandon Archibald, SIMMETRIA 기술의 발달로 어지간한 생활용품들은 비슷한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사회에서 소비자들의 지갑을 여는 최종 단계는 패키지 디자인인 것이다. 식음료 외에도 어떤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이 우리의 지갑을 열고 있을까? IXDesign 12월호 테마에서는 11월호에 미처 소개해드리지 못한 패키지디자인 이야기를 이어 가보려 한다. Cosmetics Package Design ● Elfrosa Ⓒ Pica Packaging Design Lab, Elfrosa 화장품의 경우 특히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필수적이다. 타겟이 되는 구매층이 아름다움에 관심이 많은 고객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뷰티/코스메틱 브랜드 Elfrosa는 벽이 높은 화장품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특히 패키지 디자인에 주의를 기울였다. 푸른 병에 담긴 화장수 제품은 정교하고 아름다운 르네상스 스타일의 패키지 디자인을 입었다. 실버 컬러에 정교한 양각으로 새긴 일러스트레이션은 지속적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Elfrosa의 브랜드의 철학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장미는 화장수 제품의 베이스로 사용된 장미의 종 Rosa Damascena를, 잠자리는 상품에 이끌리는 여성들을 모티브로 ‘요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여기에 또 하나의 감각적인 장치는 박스를 열면 장미꽃처럼 펼쳐지는 속 포장과 그 중심의 화장수 제품. 숍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집으로 가져와 포장을 열어보는 순간까지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한다. Cosmetics Package Design ● AMORE PACIFIC ⓒAmore Pacific, Hera Holiday Collection Ⓒ AMORE PACIFIC, RAREKIND 국내 최대의 뷰티 기업 아모레퍼시픽 역시 자사 브랜드의 패키지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즌마다 꾸준히 기획 패키지를 출시하는 아모레퍼시픽의 2019 f/w 신규 런칭 제품은 RAREKIND ‘Ready To Crush’와 HERA Holiday Collection ‘Roll The Dice’. ‘Ready To Crush’라인은 손쉽게 글리터링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아이 섀도우 5종과 립 제품 2종이다. 초콜릿 바를 연상시키는 글리터 골드 패키지에 담아 연말 선물용으로도 잘 어울린다. 한편 HERA의 ‘Roll The Dice’ 컬렉션은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총괄 그래픽 디자이너 Annie Atkins와의 컬라보레이션으로, 80-90년대 놀이동산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강렬한 레드, 그리고 스카이블루 컬러가 만나 클래식하고 레트로하면서 센슈얼한 코스메틱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Tools Package Design ● SIMMETRIA Ⓒ Brandon Archibald, SIMMETRIA Ⓒ Brandon Archibald, SIMMETRIA 화장품 패키지 디자인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제 미용 도구 패키징에 대해 살펴볼 차례. 눈(雪)의 결정이 완벽한 대칭을 이룬다던가, 벌집의 육각형이 서로 아름다운 대칭을 이루듯, 잘 정리해 양쪽이 똑같이 닮은 눈썹이나 매끈하게 다듬은 양손의 손톱 등, ‘대칭’이란 미용의 세계에서도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우크라이나 최대 미용 도구 생산업체 SIMMETRIA는 이점에 주목해, 그들의 미용 도구 상품 패키지에도 완벽한 대칭을 적용했다. 민트 그린 컬러의 반원형 패키지와 세 개의 삼각형 패키지를 모으면 단발머리의 도도한 숙녀를 닮은 SIMMETRIA의 로고가 된다. Mothball Package Design ● Beautiful Life ⒸPica Packaging Design Lab, BeautifulLife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의 표현은 얼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렇게 옷을 사고도 매번 ‘입을 옷이 없다’며 한탄한다. 세상에는 어쩌면 그렇게 예쁜 옷이 많을까? 내 장바구니 속 옷들을 싸그리 결제해서 옷장에 가득가득 채우면 정말 소원이 없겠다. 그런데 새옷 말고 이미 가지고 있던, 수십 만원짜리 코트, 패딩, 스웨터들은 옷장 속에 잘 보관하고 계시는지? 이번에 소개할 패키지 디자인은 일명 ‘좀약’, ‘나프탈렌’ 상품 패키지다. 어쩌면 이미지만 보고 고급 차(茶)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만큼 생활용품 패키지에는 이렇게 세련되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보기가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옷장 속에서 우리의 예쁜 옷을 지켜주는 나프탈렌도 이제는 예쁜 옷을 입을 때가 됐나보다. 패키지 디자인을 맡은 중국의 Pica Packaging Design Lab.은 “나프탈렌 패키지는 규제도 많고 대부분이 비슷하다. 우리는 이런 부분에서 상품 패키징의 차별화를 두고 유구한 역사를 지닌 브랜드의 정통성을 표현하고자 했다.”라 밝혔다. Lighting Package Design ● Atmoss ⒸEvangelisti y Cia, Atmoss 갑자기 방에 조명이 나가면 동일한 규격, 사이즈의 제품을 찾고자 수명이 다한 조명을 그대로 들고 마트로 가본 적 있는가? 이번에 소개하는 패키지 디자인은 우리 같은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다. 스페인 최대의 조명 브랜드 Atmoss는 자사의 모든 조명 상품 패키지를 새로 디자인했다. 목표는 일반 소비자와 소매상, 혹은 전기 작업자들의 업무 효율을 증진하는 것. 기존 패키징은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기재되어 있어 브랜드의 통일성이 느껴지지 않았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조차 드러나지 않았다. 이에 따라 Atmoss의 브랜딩/패키지 디자인 전체를 일임받은 Evangelisti y Cia는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이고, 브랜드의 전 상품 라인업이 통일감이 느껴지도록 전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였다. ⒸEvangelisti y Cia, Atmoss 전 상품은 블루 컬러로 통일했고, 박스에 사진을 추가하는 것보다도 더욱 효과적으로 사양을 알아볼 수 있도록 간결한 화이트 컬러의 라인으로 내용물을 묘사했다. 박스를 살펴보면 위에서 본 모습, 측면에서 본 모습이 그대로 표현되어 있어 더 이상 불이 나간 전구를 들고 마트를 누빌 필요가 없도록 했다. 전기 작업자들이 모든 조명 박스를 풀어보느라 낭비하는 시간을 줄인 것도 Atmoss 패키징 디자인의 여러 장점 중 한 가지라 할 수 있다. Match, Eraser, Daily goods ● OIMU ⒸOIMU 지난 7월 인센스 스틱을 통해 이미 소개해드린 바 있는 OIMU는 현대 소비자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스튜디오다. 평소 편집숍이나 소품숍을 자주 찾는 이들이라면 OIMU의 상품을 본 적 있을 것이다. 에디터도 OIMU의 모든 제품들을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자면 OIMU 상품들의 패키지 디자인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손이 가더라. 패키지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구매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가장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싶다. 사실 인센스 스틱은 대중적인 일상 용품이 아니다.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니까. 우리가 그다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지우개도 시중에 경쟁자들이 너무 많다. 성냥은 이제 쓰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대부분 고급이거나 일회용인 라이터를 사용할 테니 말이다. Ⓒ OIMU 그럼에도 우리가 OIMU의 상품에 이끌리고 구매를 하는 것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디자인, 잊혀져 가는 문화적 가치와 사양화된 2차 산업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OIMU의 철학이 패키지 디자인에서부터 드러나기 때문이 아닐까? 추억은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법이고, 과거를 회상시키는 아이템은 항상 대중의 호평을 받아왔으니 말이다. Credit Card Package Design ● the Book by Hyundai Card ⒸHyundai Card 국내 신용카드 시장에서 현대카드가 써 내려간 신화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겠지? 업계 꼴찌 수준의 현대카드가 국내 대표 신용카드 브랜드로 발돋움한 이야기라든가, 한국 신용카드 업계에 디자인의 바람을 불어넣었다든가 하는 이야기 말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카드 패키지 디자인은 또 다른 놀라운 이야기다. 몇 달 전 현대카드가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카드 ‘블랙the Black’, ‘퍼플the Purple’, ‘레드the Red’ 라인은 신용카드를 신청하고 받아보는 일상적인 과정을 선물을 받는 듯 설레는 이벤트로 만들었다. ⒸHyundai Card Ⓒ Hyundai Card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 패키지는 ‘더 북the Book’이라 불린다. 말 그대로 한 권의 책이 신용카드의 패키지 디자인이 된 것이다. 각각의 더 북the Book에는 카드마다 어울리는 컨텐츠가 구성되어 있으며, 디자인과 레이아웃 역시 각 컬러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데 집중했다. 더 북the Book 카드 패키지 디자인 프로젝트는 영국의 디자인 스튜디오 Made Thought, 작가 Jonathan Openshaw와 컬라보레이션으로 완성됐다.

MOKA TRIANGLE 트라이앵글 Ⅱ: 현대미술의 확장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12월 8일까지 《MOKA Triangle 트라이앵글 Ⅱ: 현대미술의 확장》 展을 개최한다. 현대 어린이책미술관의 트라이앵글시리즈는 도형 중 가장 튼튼한 기초를 가진 삼각형처럼 어린이들의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와 예술 감상에 대한 기초 역량을 쌓는 기회를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상반기 ‘현대미술의 시작’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작가들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새롭고 실험적인작품에 도전했으며, 이를 통해 현대미술이 확장되는 과정에서 나타난 고유의 특징들을 살펴본다. 이번 전시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특징 중에서어린이들이 보다 더 즐겁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3가지 현대미술 키워드 (‘추상 형식’, ‘발견된 오브제’, ‘시각적 환영’)를 엄선해 구성되었고,각 키워드의 특징을 잘 드러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현대미술 작가 6인의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또한 관람객들에게현대미술을 더욱 즐겁게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을 선보이고자 다양한 미술 활동 공간을 설치했다. 평소 조금은 어렵게 느껴졌던 현대미술을 보다친근한 눈높이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가 어린이는 물론, 모두에게 현대미술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FUTUREDAYS - 혼자 떠나는 어느 날의 산책

마이크로소프트가 선정한 크리에이티브 그룹 [프로젝트 ONN]의 《Futuredays - 혼자 떠나는 어느 날의 산책》 展이 11월 8일부터 17일까지 오직9일간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PLATFORM-L)에서 개최된다. [프로젝트 ONN]은 동시대 가장 혁신적인 미래지향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는 아티스트그룹으로 회화, 음악, 무용 등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와 최신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스타워즈,태양의 서커스와 같은 초대형 프로젝트가 거쳐 간 마이크로소프트 캡처 스튜디오에서 아카이빙 아티스트로 지난해 아시아 최초로 선정되어,현재 국내외에서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다. 이번 전시는 ‘멀리 저곳에 있지만 존재하지 않고, 지금 눈앞에 있지만실존하지 않는’ 가상과 현실이 최신 기술과 만난 놀랍고 경이로운 세계를 제시한다. 또한 관람객들은 11월 한 달간 무료로 전용 앱 [Futuredays]를 다운 받아 전시를 미리 즐길 수 있으며, 현장에서 더 많은 작품을 볼 수 있을 것이다.

Walk in the Sun

송은 아트스페이스는 2016년에 진행된 제16회 송은미술대상 대상 수상자 김세진의 개인전 《Walk in the Sun》 展을 개최한다. 김세진은 복잡한현대사회의 시스템에서 드러나는 개인의 삶에 주목하여 이를 영화와 다큐멘터리 필름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상기법과 사운드, 그리고 독특한영상 설치를 통해 공감각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전개해왔다. 전시명 ‘Walk in the Sun’은 제프리 랜디스(Geoffrey A. Landis)의 동명 SF 단편소설에서 차용한 제목으로, 달에 불시착한 우주비행사가 생존을 위해 태양을 쫓아 하염없이 걷는 고독한 여정과 사유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를통해 김세진은 북극권의 라플란드에서 남극에 이르는 작가의 여정에서 채집된 이야기와 기록의 서사들로 구성된 네 편의 신작을 선보인다.작품들은 과거-현대-미래가 중첩된 현실과 가상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우리 삶의 이면에 존재하는 사회, 정치적 불균형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소외 현상에 대한 작가의 사유와 공상을 풀어낸다.

SANCAL

40년 전 스페인 태양 아래에서 태어난 SANCAL은 스페인의 열정과 개방적이면서 즐거운, 그리고 겸손한 문화를 담은 브랜드이다. SANCAL은 전통적인 방식과 거리를 두며 환경의 한계를 넘어선 특별한 디자인을 지향한다. 사랑과 유머는 재미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브랜드만의 비밀 재료로써 시대를 초월한 현대적인 스타일의 제품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한다. SANCAL은 새로운 개념을 개발하고 기존 제품을 개선하기 위한 혁신성, 우리의 삶을 더 쉽게 만들어 주기 위한 단순성, 낯선 것을 친숙하게 만들기 위한 창의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을 설레게 만든다. 컬러 또한 브랜드의 정신을 표현하는 중요한 언어로 작용한다. 선명한 컬러감과 파스텔, 자연적인 색감과 인공적 질감, 투명감 등 모든 색상과 형식이 브랜드의 동기가 되고 이는 제품을 통해 표현된다. SANCAL은 Castano-Carpena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가족회사다. 현재 스페인 에클라(Yecla) 공장에서 7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90개국 이상에서 브랜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TECNO SOFAS AIR SOFAS MAGNUM ARMCHAIRS Magnum은 Sancal을 위해 José Manuel Ferrero가 디자인한 작품이다. 우아한 라인과 부드러운 좌석은 런던 클럽의 cognac 회원들의 안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의자, 라운지 의자 및 식당 의자로 구성된 컬렉션은 공공 공간과 가정에서 모두 사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CITY SOFAS City는 하나의 디자인에서 좌석 및 다리 등 각각의 구성을 개인화 할 수 있는 역동적인 컬렉션이다. 이러한 변형은 ‘City Soft’, ‘City Casual’ 두 가지 컬렉션을 만들어낸다. ‘Soft’는 고정되어 있는 부드러운 등받이와 쿠션을 포함하여 가정에 적합한 라인이며, ‘Casual’은 사용자의 아이디어에 따라 쿠션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SILENCIO ARMCHAIRS Silencio는 안락의자도 디반(Divan)도 아닌 특이한 제품 중 하나이다. 침실, 라운지, 홀 어디든 완벽하게 적응하는 다재다능한 의자다. Silencio와 함께 푸프(Pouf)를 사용하면 독서와 음악 감상, 수면, 휴식을 취하기에 완벽한 제품이다. NUDO OCCASIONAL TABLES Nudo는 스페인어로 살아있는 나무에서 발견되는 매듭을 뜻한다. 테이블의 다리는 마치 나무 위로 곧게 뻗어 나간 가지들을 연상케 하며, 단순한 디자인은 어느 공간에서도 적절하게 사용된다. 가볍고 다양한 크기와 마감으로 흥미로운 조합이 가능하며, 38인치 작은 사이즈는 걸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COLLAR DINING/GUEST CHAIRS 초기 디자인은 칼라(Collar)가 접히는 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이름 그대로 윗옷의 깃을 떠오르게 만드는 제품의 디자인은 맞춤 정장과 같이 정교하게 제작됐다. 시트 쿠션의 버튼마저도 디테일함을 놓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