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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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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PAN

VERPAN은 덴마크 출신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Verner Panton의 작품을 전담하는 가구 및 조명 전문 브랜드다. Panton은 20세기 덴마크의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로, 유수의 브랜드들과 함께 다양한 작업을 진행해왔다. 그는 넘치는 독창성과 지칠 줄 모르는 실험정신으로 새로운 소재와 색상, 모양을 연구했다. 현재까지도 혁신적인 디자인이라 칭해지는 다수의 작품을 만들어낸 그는 1998년 세상을 떠났다. 그 후, Panton의 디자인은 VERPAN이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났다. 2003년 Panton의 아내 마리안 팬톤(Marianne Panton)의 도움으로 그의 디자인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브랜드를 론칭했고, 그 해 ‘VP Globe’를 재생산하며 브랜드의 출발을 알렸다. 이후 계속해서 Panton의 작품들을 출시했던 VERPAN은 2010년 가구 컬렉션을 추가로 공개했다. 스틸 프레임이 특징인 ‘SERIES 430’ 의자와 테이블, 유기적인 곡선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CLOVERLEAF SOFA’ 등 유니크하고 기능적인 가구들을 선보이며 컬렉션을 넓혀나갔다. Panton의 디자인은 1950년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상징성과 재미를 주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그의 뜻을 이어받은 VERPAN의 컬렉션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작품으로 사랑받을 것이다. SERIES 430 STOOL / Verner Panton, 1967 Series 430 의자는 Panton이 디자인한 작품 중 네 개의 다리가 달린 유일한 의자다. 그는 목적이 있을 때만 의자의 다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Series 430은 블랙, 화이트, 스틸, 버건디 등 다양한 프레임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주거 공간 및 사무실 등 어느 환경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LUNA RUG / Verner Panton, 1979 PANTON MOVE WHITE / Verner Panton, 1972 평평한 상판과 깔끔한 직선으로 이루어진 다이닝 테이블 Panton Move. 리놀륨(Linoleum)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잠금식 바퀴가 달려있어 어디든지 편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기능에 충실한 이 제품은 생전에 Panton의 작업 테이블로 사용되었다. PANTOP 45 GREY / Verner Panton, 1980 종 모양의 펜던트 조명 Pantop은 단순히 조명의 기능만을 하는 오브제가 아닌 공간의 포인트 요소로 활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아이템이자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전구가 아래를 향해 장착되어 있어 종소리처럼 널리 퍼지는 빛은 공간 전체를 아늑한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VP GLOBE GLASS / Verner Panton, 1969 VP Globe는 VERPAN이라는 브랜드 이름으로 처음 선보인 조명이었다.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에 제작된 이 조명은 투명한 아크릴 소재를 통해 내부를 공개한 파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안이 모두 비치는 볼 안에 구조적으로 배치된 5개의 리플렉터는 주변 환경과 빛의 움직임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레드, 블루, 골드 등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MOON /Verner Panton, 1960 Moon이라는 이름 그대로 달에서 모티브를 얻어 완성된 디자인은, 불이 들어오면 여러개로 겹쳐진 주름의 입체적인 구조로 인해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기하학적 디자인의 조명은 공간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커다란 요소로 작용한다. 세 가지의 사이즈와 White, Orange, Copper 컬러 선택이 가능하다. VP168 SOFA / Verner Panton, 1987 완만한 곡선으로 이루어진 우아한 외관과 부드러운 촉감, 넓은 좌석의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하는 소파다. 심플한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과 아늑함은 어떠한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목재 프레임을 사용한 제품은 뛰어난 내구성을 갖추었다.

Ethnicraft

1995년 Benoit Loos와 Philippe Delaisse가 설립한 Ethnicraft는 두 친구가 인도네시아에 정착하여 바구니, 찻잔, 테이블, 옷장, 진열장 등 벨기에 전통 가구와 액세서리를 수출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이들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의 장인정신이 담긴 원목 가구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Teak 컬렉션이 탄생했다. 1997년 파리 Maison & Objet에서 원목의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린 컬렉션을 처음 선보였으며, 전시회를 방문한 바이어와 방문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thnicraft’의 명칭은 브랜드의 기원과 철학을 그대로 담아냈다. ‘Ethni’는 브랜드의 뿌리를 나타내는 단어이며, ‘craft’는 다른 브랜드와 구별되는 장인정신을 상징한다. 목재는 브랜드의 핵심 재료다. 그들은 질 좋은 원목을 사용하고, 환경에 대한 존중을 보이며 지속가능한 제품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은 시대를 초월한 현대적인 방식으로, 클래식하며 실용적인 가구를 창조하는 것이다.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150년 이상 된 고재를 사용하며, Teak, Oak, Walnut과 같은 자연 그대로의 색감과 단단한 원목의 재질감을 따뜻하게 표현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20년 넘게 현대적이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원목 가구를 제작하고 있는 Ethnicraft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www.ethnicraft.com ▲BY ALAIN VAN HAVRE / AIR COLLECTIONS OAK AIR BED Air bed라는 이름이 제품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디자이너는 평상시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침대 개념에 부드러움과 가벼움을 더해 침대를 완성했다. Teak와 Oak 두 가지 목재와 4가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BY NATHAN YONG / N101 COLLECTIONS SOFA N101 ▲OAK DOUBLE EXTENDABLE DINING TABLE 200 / DOUBLE COLLECTIONS This famous table is a successful combination of a solid look and pure lines. Although the table looks heavy and solid, it can very easily be extended single-handedly. It takes a few steps and no more than seconds to make space for whatever will be happening next in your home. ▲OAK SHADOW SIDEBOARD BLACK FRAME BY ALAIN VAN HAVRE / SHADOW COLLECTIONS ▲TEAK ELEMENTAL SIDEBOARD / ELEMENTAL COLLECTIONS The four-door Elemental sideboard is characterized by a solid frame, ample storage space and middle drawers. Featuring four doors and two drawers.

Sika . Design

덴마크 Horsens(호르센스)에서 시작된 Sika . Design의 이름은 문자 그대로 Sika 사슴에서 유래되었다. 1942년 Ankjaer Andreasen이 바구니, 램프, 테이블 등 버드나무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들을 처음 제작하면서 브랜드의 출발을 알렸으며, Rattan(라탄)으로 만든 가구 컬렉션 출시를 통해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라탄 가구는 Sika . Design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실하게 구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1960년에는 Funen(푸넨)에서 가구를 자체 생산하여 유럽 전역으로 수출했고, 정원 가구 컬렉션 론칭, 국제 가구 전시회 참여, 독일 부서 설립, 100명의 직원 고용 등 브랜드로서 점차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Sika . Design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Teak(티크)와 같은 다양한 재료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데 더욱 집중했다. Ankjaer Andreasen의 아들들이 브랜드에 합류했으며, 유럽을 넘어 30여 개가 넘는 국가에 제품을 수출했다. 1996년, 현재 브랜드의 오너인 Louise Andreasen이 입사하면서 뛰어난 품질의 라탄 가구를 생산하는 데 박차를 가한다. 이후 합성 라탄으로 제작한 야외 컬렉션을 처음 출시했으며, 1950년대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Originals’, 덴마크 건축가들과 디자이너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활성화시킨 ‘Icons’, 카페 가구 ‘Affaire’ 컬렉션 등을 선보였다. 1940년대부터 3대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Sika . Design은 현재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덴마크 라탄 가구 전문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높은 위상과 명맥을 이어나갈 것이다. www.sika-design.com ▲PIANO The piano chair is designed as you imagine a chair should be - classic in the design, sturdy and incredibly beautiful. ▲HANGING EGG CHAIR BY NANNA & JØRGEN DITZEL / Designed in 1959 디자이너의 실험적이고 대담한 감각을 엿볼 수 있는 Hanging Egg Chair는 시대를 초월한 독특한 디자 인으로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Egg는 이름 그대로의 유려한 곡선을 선보이며 완벽한 아늑함을 제공한다. 실내는 물론 정원과 테라스와 같은 야외에서도 Egg에 앉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CHARLOTTENBORG LOUNGE SOFA BY ARNE JACOBSEN / Designed in 1936 ▲ATMOSPHERE COLLECTIONS Ceramic Vase Sika•Design의 ATMOSPHERE COLLECTIONS은 덴마크의 문화적 정체성을 의미하는 ‘hygge’(편안하고 기분 좋은 상태라는 뜻의 덴마크어)를 느끼게 만든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꽃병, 카펫, 러그, 바구니, 램프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 모두 핸드메이드 작품이다. 화병의 색상은 화이트와 그레이로 제공되며, 총 2가지 크기로 만나볼 수 있다. ▲ROMEO TROLLEY ORIGINALS COLLECTIONS Originals Collections is produced in rattan and has a casual cozy classic look and feel. We produce our own cushions here in Denmark and it's you who choose the fabric. ▲FOX LOUNGE CHAIR BY VIGGO BOESEN / Designed in 1936 내추럴한 소재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Fox Chair는 내구성을 강화한 Rattan(라탄)으로 견고하게 설계된 라운지 의자다. 또한, Fox Chair는 1936년 덴마크 디자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작품으로 덴마크 황금시대의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 ▲CELIA HEADBOARD ORIGINALS COLLECTIONS This headboard is a new addition to our Originals collection. The headboard gives you the beautiful warm rattan atmosphere in your bedroom. ▲ATHENE 2-SEATER GARDEN SOFA AVANTGARDE COLLECTIONS 우아하면서도 유려한 곡선을 가진 Athene 시리즈는 좌석의 편안함과 Sika . Design이 자랑하는 내구성이 강한 인공 섬유로 제작하여 기능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세련된 아웃도어 가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컬렉션이다. ▲HELENA SUNCHAIR AVANTGARDE COLLECTIONS Avantgarde from Sika-Design is a unique collection of furniture designed for exterior living. The collection is created with an eye for the simple and solid elegance with an exclusive touch. ▲EXTERIOR COLLECTIONS The Exterior collection is our nice and comfortable terrace and lounge set. The series contains of a sofa and a lounge chair, that both invites for a cozy time on the terrace. It is produced in a material that can be outside all year round.

BILLIANI

이탈리아 북동부 Friuli(프리울리)를 기반으로 한 Billiani는 1911년 설립 이래로 꾸준히 목조 가구를 제작해 온,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브랜드다. 현재, 단순명료한 형태와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감의 가구를 선보이는 Billiani는 점차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초기에는 구조화된 가족 회사로 목공 기술을 가진 장인의 기술력에 집중해 튼튼하고 정직한 목제 가구를 생산했다. 1986년에는 꾸준한 지식 연구 및 제작을 통해 국제 가구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많은 시간의 흐름 속에 혁신과 변화를 꾀하던 Billiani는 디자이너 Marco Ferreri, Emilio Nanni와 협력하면서 현재와 유사한 Billiani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했다. 기존에 추구했던 것처럼 견고한 목재를 활용하되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훌륭한,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가구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창의력과 도전을 기반으로 항상 새롭고 아름다운 가구를 선보이는 Billiani는 2019년 2월에 밀라노에서 활동하는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Cristina Celestino를 아트 디렉터로 맞아 항상 새로움을 시도하는, 브랜드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보여주었다. Cristina Celestino는 화사한 봄이 떠오르는 파스텔 색감의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디자이너로 Billiani에 조금 더 밝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해주며, 로고부터 디자인 방향성까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디자인, 내구성, 장인정신까지 모든 요소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는 Billiani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성장해 가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www.billiani.it ▲CO2 Design Aldo Cibic A pop icon. Solid beech side chair and barstool. This is all about the delightful difference in being made of wood. ▲MARCEL Design Kazuhide Takahama 얇은 금속 막대와 컬러 코팅된 유리 상판이 결합된 형태의 Marcel은 2010년 세상을 떠난 일본의 마에스트로이자 귀화한 이탈리아인 Kazuhide Takahama의 커피 테이블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금속 소재는 차가운 느낌을 주면서도, Billiani 특유의 견고함을 갖추고 있다. ▲GRAPEVINE Design Egidio Panzera 공간의 기능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Grapevine은 스타일리시한 매력의 테이블 컬렉션이다. 월넛 마감 또는 스테인 처리되거나 래커 처리된 너도밤나무를 사용해 상판을 제작했으며, 상판을 기준으로 해 아래로 퍼져 나오는 듯한 모습의 다리가 특징이다.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가졌으며, 필요에 따라 유리와 금속 베이스를 활용한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LILLIPUT Design Studioventotto Lilliputs are rather low coffee tables, made of solid or lacquered ashwood, with two contrasting natural wood knobs that wink at you cheekily. ▲DRUM Design Emilio Nanni 목재가 가진 특성에 충실한 Drum은 정직한 느낌의 의자 컬렉션이다. 용도에 따라 다른 높이를 가진 3개의 의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에 오직 한가지 색상만 적용해 ‘심플함’을 매력으로 한다. 높이가 높아질수록 안정감을 위해 발 받침대와 등받이를 더했다 ▲CHEOPE Design Fabio Bortolani 의자 다리에서 계단식의 유니크한 포인트를 볼 수 있는 Cheope는 목제 바 스툴로 정갈하고 순수한 분위기를 풍긴다. 간결함을 추구하면서도 감각적인 가구로의 기능을 위해 나뭇결이 그대로 느껴지 는 원목 라인과 파스텔 톤 색을 입은 컬러풀한 라인으로 제작했다. ▲VINCENT V.G. Design Werther Toffoloni 의자, 안락의자, 라운지 의자, 바스툴, 탁자로 구성된 Vincent V.G.는 단단한 애쉬 목재를 활용한 가구 컬렉션이다. 목재와 패브릭을 모두 사용해 아늑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전체 라인은 시선적 편안함을 가져다주는 곡선을 활용했다. A breath of light fresh countryside air from bygone times. Vincent V. G. is a complete family in solid ash comprising a chair, an armchair, a lounge chair, barstools and tables. ▲HIPPY Design Emilio Nanni Stylish pieces, able to include within their elegance that informal touch which renders them eclectic and multi-faceted. A collection comprising chair, lounge and barstool. ▲LAYER Design Michael Geldmacher The resolute profile stems from the perfect embrace between the two components: wood and upholstery. Continuity and linearity between design and material make Layer quite unmistakable. ▲SEY Design Emilio Nanni 미니멀한 형태와 부드러운 컬러감의 Sey는 로프를 땋아 놓은 듯한 좌석 디자인과 따뜻하면서도 평범한 좌석 디자인 두 가지로 제공된다. 다리는 강한 내구성을 위해 금속을 활용했다. 핑크와 그레이를 베이스로 한 포근한 색감을 자랑하며, 경량 프레임으로 실내 및 야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DOLL Design Emilio Nanni 어린 소녀의 인형 이야기를 가구로 풀어낸 듯한 Doll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인형의 정교함과 아름다움, 소녀다운 느낌이 가미된 컬렉션이다. 매끄러운 선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좌석 소재, 유니크한 패턴이 인상적이며, 카페나 라운지 등 소통을 위한 공간이나 인형으로 가득한 아이 방에 어울린다.

HAY II

HAY II -NEW WAYS OF LIVING- ▲ROPE TRICK Rope Trick is a floor light where the shade is held by an upright strengthened rope. ▲ABOUT A CHAIR 이 세상 모든 종류의 의자를 모아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닌, 다채로운 의자 컬렉션 About A Chair는 브랜드 HAY 특유의 미니멀하고 단순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심플한 디자인에 기능성을 갖추고 있으며,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와 형태로 다양한 디자인 조합 및 공간 연출을 할 수 있다 ▲J-SERIES 라운지 체어의 편안함과 다이닝 체어의 실용성이 합쳐진 J-Series는 얇고 긴 막대 형태의 등받이와 곡선형 팔걸이가 매력적이다. 너도밤나무 원목을 사용했으며, 니즈에 따라 등받이의 높이, 팔걸이의 유무, 다양한 색상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SOFT EDGE 유연한 곡선과 형태로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Soft Edge는 사용자 중심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의자다. 스틸과 목재 프레임 두 가지 버전 모두 가벼워서 쌓아놓고 사용할 수 있다. 이에 교실과 카페, 가정까지 다양한 공공 및 사설 공간에 적합하다. ▲WOODY 사다리의 모양에서 영감을 얻은 선반 시스템 Woody는 인더스트리얼 풍이 가볍게 가미된 스타일의 오픈형 선반이다. 여러 가지 크기와 높이로 제공되는 Woody는 깔끔한 독립형 선반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공간을 나누는 칸막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NEU TABLE The Neu Table is the latest addition to HAY’s Neu Collection. The simple design features a small round or square table top attached to a tubular central pole and angled 4-star pedestal base. ▲MAGS 최대한의 편안함과 최소한의 디테일을 추구한 Mags는 고밀도 폼과 내부 패딩으로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가구다. 단순함 속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은 어떠한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여러 피스를 결합해 다양한 모양으로 조합할 수 있으며, 오래 사용해도 꺼지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일이 없는 푹신함을 자랑한다. ▲HEE BAR STOOL 불필요한 디자인은 제외하고 깔끔함과 심플함을 추구한 Hee Bar Stool은 높고 가느다란 프레임과 하나로 통일된 컬러감을 특징으로 한다. 군더더기 없는 구조로 균형미와 함께 뛰어난 안정성을 갖췄다. 간편하게 쌓을 수 있어 레스토랑, 바, 가정 등의 실내 공간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TRIANGLE LEG TABLE 원형 테이블 주위로 더 많은 사람이 앉을 수 있길 바라며 제작한 Triangle Leg Table은 원목 자재와 둥근 모양으로 온화한 느낌을 주는 테이블이다. 많은 사람과 소통하길 원한 디자이너의 의도대로 둥근 테이블 주위에는 여러 개의 좌석을 배치할 수 있다. 어디에나 어울릴 무난한 디자인으로 개인 공간 이외에 상업 공간, 사무 환경에도 적합하다. ▲NEW ORDER The innovative modular system ▲ISO HOOK 기하학적인 디자인을 입은 Iso Hook은 벽에 정육면체의 상자가 붙어 있는 듯한 모습이다. 옷이나 가방을 걸 수 있는 갈고리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단순한 기능성뿐만 아니라 공간에 색다름을 더하는 포인트의 역할을 한다. 원목 컬러를 기본으로 하되 다양한 컬러로 제공되어 배치만으로도 다채로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TULOU COFFEE TABLE 매끄러운 표면의 Tulou Coffee Table은 다기능 오브제다. 원에 4개의 다리가 연결되어 있는 프레임 위에 트레이를 올려두는 구조로 니즈에 따라 커피 테이블, 사이드 테이블, 트레이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유연한 디자인과 더불어 크기, 색상, 마감재 등을 선택할 수 있어 사적인 공간 및 공공 공간에서 모두 사용하기에 좋다. ▲STRIKE 평범하고 지루한 성냥갑이 아닌, 유니크함과 컬러감이 살아있는 Strike는 파스텔 톤과 네온 컬러를 입은 성냥갑이다. 다양한 색의 조합을 통해 7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성냥갑 또한 하나의 패션 액세서리로 기능할 수 있도록 눈에 띄는 색감과 디자인을 더했다.

HAY

트렌디하고 젊은 감각으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Hay는 2002년 Rolf Hay와 Mette Hay가 창립한 브랜드다. 공동 대표 중 Rolf Hay는 패션 회사에서 일하면서 문득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고 좋아할 만한 가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이 생각은 진취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입은 브랜드 Hay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계승한 브랜드, 화사하고 통통 튀는 파스텔 컬러, 북유럽 건축에서 영감을 얻은 구조적인 디자인까지 Hay를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수없이 많다. 1950~60년대 황금기를 맞았던 덴마크 디자인을 이어온 브랜드 Hay는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가구와 홈 액세서리를 디자인하는 것을 모토로 한다. 이에 전통 깊은 북유럽의 가구 디자인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심플함을 베이스로 기능과 심미성까지 고려한 제품을 제공한다. 과장 없이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Hay는 독특한 색감을 선보이는 브랜드로도 유명한데, 이들만이 보여주는 명료한 디자인과 과감한 컬러의 조화는 공간에 다채로움과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호기심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전 세계의 수많은 디자이너와 협업을 진행하며, 사용자의 니즈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Hay는 심플함, 견고함, 위트있는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모던스타일의 토탈 홈 인테리어를 위해 다양한 오브제를 소개한다. 가구와 조명뿐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액세서리까지 제공하며,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hay.dk ▲NEW ORDER Our line of shelving and storage systems is well-suited to the domestic environment, and complemented by a range of elements and extensions designed for the workplace. ▲UCHIWA 전통 일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Uchiwa는 부드러운 곡선과 포용적이고 열린 듯한 형태를 취하는 안락의자다. 베이스는 견고한 천연오크 나무로 되어 있으며 낮은 다리와 깊은 좌석은 편안함을 가져다준다. 좌석 부분은 푹신한 퀄트 재질이며, 등받이 뒷면은 다른 컬러와 매끄러운 소재를 적용해 앞, 뒤가 다른 반전 매력이 있다. ▲NEU13 인체공학적으로 제작된 셸(Shell)과 둥그스름하게 마감된 나무다리의 Neu13은 구조적, 디자인적으로 완벽한 아늑함을 제공한다. 넓은 좌석과 다채로운 컬러감이 특징이며, 매끄럽고 광택이 나는 버전과 섬세한 스티치 라인이 매력적인 패브릭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심플한 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사무실이나 다이닝 공간에 어울린다. ▲MOROCCAN VASES 톡톡 튀는 컬러감으로 공간에 화사함과 유쾌함을 더하는 Moroccan Vase는 재활용 유리를 사용해 만든 화병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쨍한 컬러를 주로 사용하며, 하나의 색 또는 두 가지 색을 층별로 쌓은 듯한 모습이다. Hand-blown 공법으로 만들어져 보다 전문적이고 섬세한 기술을 필요로 한다. ▲DAPPER Originally designed for use in a London university, Dapper has an extra wide backrest for comfort and optimal elbow support for laptop work. ▲ABOUT A STOOL About A Stool은 미니멀리즘을 추구한 스툴 컬렉션으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딥한 컬러감과 심플하게 쭉 뻗은 다리라인을 특징으로 한다. 곡선형 좌석과 우아하고 둥근 프레임이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바(bar)와 같이 무드 있는 공간뿐만 아니라 공공장소, 식사 공간에서도 이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PYRAMID COFFEE TABLE 가벼우면서도 견고하게 설계된 Pyramid Coffee Table은 둥근 오크나무 탁상과 바깥으로 퍼져나가는 듯한 얇은 판 스틸 다리를 갖추고 있다. 깔끔하고 기능적인 이 커피 테이블은 1950년대 Wim Rietveld가 만들었던 컬렉션을 재구현한 것으로 레스토랑이나 카페에 잘 어울린다. 색상은 가장 기본이 되는 컬러로 제공되며, 니즈에 따라 총 3가지 크기로 만나볼 수 있다. ▲ABOUT A CHAIR 기능을 돋보이게 하는 단순한 디자인의 About A Chair 컬렉션은 심플함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의 의자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기본인 원목 다리부터 곧은 철제 다리, 사다리꼴 형태의 철제 다리, 바퀴, 팔걸이 등 다채로운 요건으로 제공되며, 여러 가지 색상 선택할 수 있어 무한한 디자인 조합이 가능하다. ▲13EIGHTY 작은 구멍이 일정하게, 수없이 뚫려있는 13Eighty 는 빛과 그림자가 색다른 미학을 만드는 의자다. 단순한 의자가 아닌, 자연이 더해져 만드는 독특한 디자인을 제안한다.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서 사용하기에도 좋으며, 특히 비가 올 때는 빗물을 배출할 수 있다. 야외 사용에 적합한 코팅과 강철 다리가 특징이며, 얇고 가벼워 쌓아두고 보관하기 편하다. ▲NEW ORDER 시대는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 삶에도 다양한 변화가 찾아왔다. 이는 건축과 가구에도 새로운 혁명과 트렌드를 가져왔는데, New Order는 그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적용한 가구다. 단순히 하나의 역할을 하는 가구가 아닌, 때로는 선반, 책상, 책장, 서랍으로 변신할 수 있는 다용도 모듈식 가구로 환경과 취향에 맞게 사용자가 커스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New Order는 현대 세대의 요구에 완벽히 부합하는 현대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ANALOG 기압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Analog는 그 이름처럼 전통적인 아날로그 방식의 시계다. 디지털 미니멀리즘과 달리 입체적인 형태에 중점을 둔 Analog는 두꺼운 시침, 분침을 특징으로 하며, 대담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튀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공간을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TIME 클래식한 매력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가미한 Time은 부드러운 형태와 세련된 컬러 유리, 고운 모래 가루가 어우러진 모래시계다. 눈길을 끄는 색감과 디자인으로 사무실이나 부엌 등 시간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곳에서 사용하기 좋으며, 색다른 인테리어 소품으로 적합하다. 총 3가지 크기로 제공되며, 각 3분, 15분, 30분의 시간을 잴 수 있다 ▲TRAY TABLE 이름처럼 트레이와 테이블이 결합한 Tray Table은 일반 테이블과 달리 상판이 물건을 담을 수 있는 트레이 형태를 띤다. 육면체 모양을 띠고 있는 얇은 프레임 위에 트레이를 살포시 올려 사용한다. 침대 옆 탁자 또는 커피 테이블로 적합하며, 상단 트레이는 제거해서 별도로 활용할 수 있다. ▲PYRAMID TABLE 강철 시트 베이스에 오크나무로 제작한 테이블 탑이 올라간 형태의 Pyramid Table은 간결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자랑한다. 차분하고 정적인 느낌으로 교육 기관, 기업의 회의실, 가정의 다이닝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으며, 테이블 탑은 오직 원목 컬러로만 제작된다 ▲ABOUT A TABLE 유기적인 곡선과 나무뿌리가 연상되는 다리가 어우러진 About A Table은 Hay가 제안하는 가장 기본적인 라인의 테이블 컬렉션이다. 둥근 테이블탑 버전과 직사각형 버전으로 제공되며, 그중 직사각형 버전의 다리는 양쪽 끝에 위치한 크로스바 구조로 되어 있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로 만나볼 수 있으며, 깔끔한 식사 공간에 잘 어울린다.

Fredericia

100년 이상의 깊은 역사를 가진 Fredericia는 독자적인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변함없이 선보여 온 덴마크 가구 브랜드다.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편안한 가구를 만드는 것에 주력하는 이들은 그 견고함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1911년 기업가 N.P.Ravnsø에 의해 앤티크한 의자를 만드는 회사로 시작한 Fredericia는 이후 Børge Mogensen을 제품 디자인의 수장으로 영입하면서부터 현재의 디자인 스타일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기 시작했다. 1924년 첫 컬렉션 탄생 이래, 운영 철학을 기반으로 유행을 따르기보다 깔끔하면서도 오랜 세월 함께 할 수 있는 가구를 만들어온 Fredericia는 튼튼한 내구성과 실용성, 기능성, 자연을 생각한 친환경성까지 갖추며 하이 퀄리티 가구 브랜드로 거듭났다. 국내에서는 조금 생소한 브랜드일 수 있지만, 덴마크에서는 그 가치를 인정받아 ‘대니쉬(Danish) 디자인의 흐름을 선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중한 자재의 선택부터 완벽한 폐기 과정까지 심혈을 기울인 제작 및 공정 과정을 거쳐 탄생한 가구는 훌륭한 지속성을 가지며, 흥미로운 현대적 디자인으로 어떠한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이처럼 Fredericia는 단순하면서도 매력있는 디자인의 가구, 기능과 퀄리티에 대한 자부심과 소신을 지켜가는 브랜드로서 지내온 만큼의 세월을 뛰어넘어 앞으로도 높은 위상과 명맥을 이어갈 것이다. ▲SPINE /Metal Base The simple lines of the metal leg infuse the chair with a sleekness that contrasts perfectly with the plush, fullyupholstered seat, creating a beautifully balanced design. ▲CALMO /Lounge Chair 80 Metal Base 절제미가 느껴지는 Calmo Lounge Chair는 우아하면서도 직선적인 외관 라인 및 형태를 띤다. 직선적인 아름다움 사이에서도 팔걸이 안쪽으로 그려진 완만한 곡선이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해준다. 심플하고 군더더기없는 디자인의 Calmo는 단순한 소파의 개념을 넘어 아늑한 생활 공간을 조성해주는 가구로 기능한다. ▲YKSI / Chair 편안한 실내용 의자 Yksi는 장식적 요소로 사용될 수 있을 만큼 깔끔한 인상을 준다. 또한, 겹겹이 쌓을 수 있어 간편한 보관이 가능해 주거 공간 및 카페,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다. ▲SPINE /Metal Base Armchair 같은 컬러지만, 상반된 두 가지 질감이 어우러진 Spine Metal Base Armchair는 금속과 패브릭, 가죽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등받이를 감싸고 있는 지지대는 견고하며, 팔걸이부터 이어져 그 아래로 뻗어 있는 메탈 소재의 다리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전체적으로 완벽한 균형미를 자랑한다. ▲TRINIDAD /CHAIR The precise transparency of the Trinidad chair almost dissolves in a play of light and shadow, yet at the same time gives the chair a strikingly bold voice. ▲ACME /A-base Armchair 사각형과 원형이 결합된 Acme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든 플라스틱 셸 체어로 Fredericia가 추구하는 친환경성에 완벽히 부합하는 가구다. 매트하면서도 부드러운 표면을 가졌으며, 슬림하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PATO / Sledge Barstool 2012년, 디자인 스튜디오 Welling Ludvik가 디자인한 Pato 시리즈는 공간에 세련된 멋을 더하는 컬렉션으로 Fredericia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의자이기도 하다. 심플한 라인의 구성으로 모던하면서도 실용적이다. 그중 Pato Sledge Barstool은 주방과 바(Bar) 등 여러 공간에 잘 어울리며, 단조로운 디자인으로 사무 공간에서 사용하기에도 좋다. ▲SØBORG / Wood Base 온전히 의자의 기능에 충실한 의자 SØBORG는 1950년 발표한 Børge Mogensen의 작품이다.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재생산되고 있는 이 의자는 넓은 등받이와 좌석으로 편안함을 강조했다. 시간을 더할수록 멋스러워지는 가구를 지향했으며,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따뜻한 느낌의 오크 프레임과 블랙 볼트를 함께 사용한 데에서 디자인적인 위트를 느낄 수 있다. ▲SWOON /Lounge & Ottoman Fredericia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풍성하고 유려한 라인의 안락의자 Swoon은 라운지 체어로 다리를 올려둘 수 있는 Ottoman과 함께 세트로 구성되었다. 아름다운 곡선의 조화가 인상이며, 완벽한 휴식을 위해 제작되었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벨벳부터 중후하고 깔끔한 가죽, 따뜻하고 친근한 패브릭 등 다양한 소재가 사용되며 다채롭고 따뜻한 색감으로 제공된다. ▲PATO LOUNGE /Wood Base 호텔 로비, 대기실, 개인 주거 공간 등 여러 공간에 어울리는 라운지 의자 Pato Lounge Wood Base는 가벼운 느낌의 심플한 의자다. 다양한 원단으로 제공되며 소재에 따라 공간 속 색다른 느낌을 준다. 그중 가장 기본이 되는 패브릭 소재는 따뜻하고 온화한 느낌으로 공간에 부드러움을 더해준다. ▲THE HUNTING CHAIR / The Spanish Collection The Hunting Chair was Mogensen’s first work with exposed wooden framing and saddle leather. The seat is adjustable with solid brass buckles, and the chair is easy to move around to different locations in the home.

La Chance

현대적인 아르데코 가구를 지향하는 라 샹스(La Chance)는 2012년 사업가인 장 바티스트(Jean-Baptiste)와 건축가인 루이스(Louise)가 설립했다. 미술 양식인 아르데코(Art Deco)를 모토로 해 기하학적인 패턴이나 라인 구성을 특색으로 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에 라 샹스의 가구와 소품은 장식적인 요소가 강하며, 연극적이고 조각적인 요소들을 보여준다. 가구가 매력적인 구조의 공간을 가리는 것이 안타까워 가구 자체를 공간을 장식하는 요소 중 하나로 생각해 미술작품처럼 표현한 것이 그 시작이라 알려져 있다. 라 샹스는 다양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데코레이션 아이템을 종종 선보이는데, 이는 목재, 금속, 코르크, 가죽, 양모, 유리 등 고급스러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엄선된 재료들로 제작된다. 좋은 재료로 만든 가구는 시간이 지나면 낡고 쓸모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세월이 흐를수록 멋을 입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라 샹스는 실내 공간이 집주인의 개성을 반영해야 한다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지킬 앤 하이드>에 착안해 2가지 컬렉션을 제작한다. 원색의 순수함과 장난기를 담은 하이드 컬렉션과 어두운 톤의 천연 소재를 사용해 차갑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는 지킬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이런 라 샹스의 젊고 톡톡 튀는 감각은 가구를 선택하는 재미, 독특한 공간을 연출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ROCKY designed byCHARLES KALPAKIAN A 3D PATTERN:Rocky is a sculptural piece. It can be used as a console or a credenza, but will also accommodate books and objects to become the most graphic display or bookshelf. ▲BORGHESE designed byNOE DUCHAUFOUR LAWRANCE 이탈리아 로마 근교의 보르게세 공원(Villa Borghese gardens)의 소나무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나뭇가지가 넓게 퍼져나가고 그 위로 풍성한 나무 모양의 푹신한 등받이가 자리한다. 공간을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소파로, 페브릭의 따스함과 강철 프레임 워크의 견고함을 모두 느낄 수 있다. Borghese Sofa is a sculptural piece directly inspired and named after the pine trees of the Villa Borghese gardens in Roma. ▲CROSS designed byANATOLE ROYER 눈에 띄는 색감의 그래픽 라인이 인상적인 Cross는 교차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러그로 화사하고 밝은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하는 아이템이다. 사각형을 베이스로 하는 패턴에는 네이비 블루, 밝은 레드, 흰색, 카멜 컬러가 어우러져 있으며, 최고급 품질의 양모가 사용되어 실크를 만지듯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JER designed byJACQUES EMILE RUHLMANN 우아하면서도 초현대적인 패턴의 벽지 Jer는 아르데코(Art Déco) 디자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Jacques Emile Ruhlmann(자크 에밀 롤만)이 20대 시절 선보였던 패턴을 재편집해 현대적인 컬러를 입혀 탄생한 제품이다. 심플한 듯 시선을 사로잡는 패턴을 불규칙적으로 나열해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TOY designed by GUILLAUME DELVIGNE 단순한 꽃병을 넘어 장식을 위한 새로운 조각품이라 평가 받을만한 Toy는 독특한 색감이 교차되는 화병이다. Toy는 색상의 조합과 왜곡, 패턴, 반사 등 다양한 상호작용을 이루는 두 개의 조각이 결합된 형태로 화병 자체뿐만 아니라 화병 아래 드리우는 컬러까지 감각적이다. 한정판 작품으로 번호가 매겨진 오직 100개의 제품만 제작된다. ▲BOLT designed byNOTE DESIGN STUDIO 컬렉션 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스툴 Bolt는 독특한 실루엣, 그리고 이와 대조되는 금속 링, 고정된 4개의 견고한 통나무로 우아함과 함께 반전미를 가진다. 역설적인 매력을 가진 Bolt는 사람들로 하여금 처음에는 장식용 조각품으로 생각되곤 하지만, 스툴로 사용했을 때 놀라울 정도로 편안한 착석감을 선사한다. Bolt is maybe the most iconic stool of the collection. Its unique silhouette is highly recognizable with his 4 solid logs elegantly held by a contrasting metal ring. Bolt is a paradoxe: brutal and very refined at the same time. ▲RONIN designed byFREDERIK WERNER & EMIL LAGONI VALBAK 미묘하면서도 유려한 곡선을 얻기 위해 단단한 대리석 조각을 섬세하게 작업한 등받이를 갖춘 Ronin은 독창성을 지향하는 의자다. 대리석이 가진 특유의 고급스러운 패턴과 견고함에 이어 좌석에는 결이 아름다운 가죽이 사용되었다. 단순한 라인으로 깔끔함을 컨셉으로 하는 다이닝 공간이나 서재에 잘 어울린다.

&TRADITION

그 이름처럼 북유럽 디자인의 전통을 계승하고자 하는 &Tradition은 창립자 마르틴 콤베크 한센(Martin Kombek Hansen)이 2010년 덴마크에 설립한 리빙 브랜드다. &Tradition은 재해석된 유명 디자이너의 가구와 소품, 신진 디자이너들의 톡톡 튀는 작품을 제공한다. 공예와 예술의 만남, 기능과 형태의 만남, 소재와 잠재력의 만남, 북유럽의 전통과 신념이라는 모토를 가진 이들의 제품은 북유럽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다. 친환경적인 소재와 가공 방식을 추구하며, ‘혁신을 신뢰하는 전통’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아 유니크하면서도 실용적인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전통을 기반으로 하되 무조건 고수하지는 않고, 현대의 기술과 정신을 수용하는 유연한 사고방식을 취한다. 이처럼 &Tradition은 현대와 전통이란 서로 대립하는 관계가 아닌, 공존하면서 함께 걸어가는 것이라 말한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공유하고자 하는 이들은 당대 거장들과 젊은 디자이너 사이의 연대감과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아르네 야콥센, 베르너 팬톤 등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디자이너들의 가구를 복원하면서도, 모던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이너와의 작업도 이어가고 있다. 덴마크 브랜드지만, 스페인 출신의 하이메 아욘, 영국 디자이너 벤자민 휴버트, 빅터 베터레인 등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와 파트너를 이루는 다국적 브랜드 &Tradition은 설립한 역사가 길진 않지만, 특유의 스타일과 포용력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친숙한 리빙 브랜드로 성장했다. 북유럽 스타일을 추구하지만, 확실히 개방적이고 유연한 브랜드 철학을 보유하고 있는 이들은 ‘미래의 클래식’이라 평가받을만한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www.andtradition.com ▲FLOWERPOT VP1 by Verner Panton• LIGHTING ▲COPENHAGEN SC6 by Space Copenhagen • LIGHTING 감각적인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을 입은 Copenhagen 펜던트 조명은 클래식과 모던이라는 상반된 느낌을 모두 가진다. 우아하면서도 시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Copenhagen은 매트하게 마무리한 표면과 심플한 라인, 깔끔한 컬러감을 특징으로 한다.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을 위해 종종 사용하며, 특히 깔끔한 분위기가 중요한 다이닝 공간에 잘 어울린다. ▲FORMAKAMI JH5 by Jaime Hayon • LIGHTING 시간을 거스른 듯 고풍스러운 매력의 Formakami는 초경량 펜던트 조명으로 아시아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다. 과거 제등을 재해석하고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더해 탄생한 Formakami는 동서양의 만남이자 과거와 현재의 만남을 보여준다. 아이보리 컬러의 종이를 사용했으며, 둥글고 풍성한 라인이 특징이다. 다양한 타입과 크기로 제공되며, 오크로 제작한 검은 띠는 단순하면서도 특색있는 포인트가 된다. ▲MAYOR AJ5 by Arne Jacobsen/Flemming Lassen • SOFAS 견고한 오크 프레임과 3개의 푹신한 쿠션형 좌석, 균형 잡힌 다리로 구성된 Mayor는 고급 소재를 활용한 소파로 심플함과 세련미를 모두 갖추고 있다. 모더니즘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의 소파는 거주 가능성 및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또한, 단추 장식과 길게 뻗은 팔걸이 및 등받이는 우아하고 고상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JOURNEY SHY1 by Signe Hytte • LIGHTING The Journey lamp is a lovely merging of two classic geometric shapes, the sphere and the rectangle. The round, opal glass shade is reminiscent of the moon, with a new dimmer feature to enhance your mood and sense of well-being. ▲THE MOOR AP6 by All The Way to Paris • ACCESSORIES 고급스러운 색감의 러그 The Moor는 All the Way to Paris의 작품으로 전통 방식을 추구했으며, 디자이너는 공간의 모든 요소와 조화롭게 어울리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러그를 제작하고자 했다. 모양과 색상, 질감에 모두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움을 반영한 The Moor는 원석 및 보석을 모티브로 해 표면에 미세한 반짝임이 인상적이다. ▲PALETTE by Jaime Hayon • DESK Jaime Hayon의 유니크함과 아이디어가 함축된 작품 Palette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 색상 및 재료가 결합한 다층 테이블이다. 매력적인 콜라주가 돋보이며, 대리석과 황동, 애쉬 원목 등 여러 자재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질감, 패턴과 함께 독특한 매력을 가진다. 일반 버전과 대형 라운지 버전 등 용도와 공간에 따라 다양한 타입으로 제공된다. ▲LOAFER SC23 by Space Copenhagen • CHAIRS ▲NORM NA8 by Norm.Architects •CHAIRS ▲IN BETWEEN SK1 by Sami Kallio •CHAIRS ▲TRICOLORE by Sebastian Herkner • ACCESSORIES 두 가지 전혀 다른 색상이 결합했을 때 어떤 컬러가 나올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된 Tricolore는다채로운 색감의 화병이다. 색상과 햇빛의 상호 작용만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Tricolore는 여러 높이와 지름으로 제작되며, 깔끔한 유리 표면과 단단한 밀도, 기술력 등을 특징으로 한다. ▲AMORE SC17 + SC18 + SC19 by Space Copenhagen • ACCESSORIES ▲FLY SC10 + SC12 by Space Copenhagen • CHAIRS The Fly Lounge Series was created with the ultimate comfort in mind. The lovely loose cushions that comprise the back can be arranged and rearranged to suit your personal preferences. The design alludes to a Nordic aesthetic, such as the slatted back, the handcrafted solid oak frame and the organic shaped elements. ▲TRUE COLOURS LP1 – LP7 by Lex Pott • ACCESSORIES Each of the seven vases is made from a different oxidised metal — copper, steel, brass, and aluminium — while featuring a contrasting and highly polished segment. ▲ISOLE NN1 by Nendo & Luca Nichetto • SOFAS

Muuto II

MUUTO New Perspectives on Scandinavian Design ▲WORKSHOP Chair The Workshop Chair brings a playful approach to the wooden chair. The design creates a new perspective on archetypical Scandinavian design through its thin back shell and slightly curved seat that gives the chair its distinct look. ▲AMBIT RAIL LAMP Design by TAF Studio ▲OPEN CANDELABRA Design by Jens Fage 슬림한 프레임에 클래식한 디자인을 갖춘 Open Candleabra는 따뜻한 느낌을 자아내는 캔들 홀더다. 세 개의 촛대가 대칭으로 나란히 배치되어 정갈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며, 홀더와 받침대 등 전체적인 형태가 둥그스름한 형태와 다채로운 색감으로 아기자기한 매력도 가진다. ▲E27 PENDANT LAMP Design by Mattias StåhlbomVoll 산업 디자인과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심플함이 만나 탄생한 E27 Pendant Lamp는 투명한 유리에 그대로 투과돼 보이는 LED 전구와 매끈한 소켓을 특징으로 한다. 부서지듯 눈부신 빛을 만들어내는 조명으로 레스토랑이나 사무실 등에 잘 어울린다. ▲MIMIC MIRROR 단순히 거울의 기능만을 하는 오브제가 아닌 인테리어 아이템이자 디자인 오브제로 활용 가능한 Mimic은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거울이다. 전면의 유리를 지탱하고 있는 세로 패턴의 바디는 마치 잘 깎아놓은 듯한 조각상을 떠오르게 한다. Gray부터 Moonlight blue나 nude같이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컬러로도 제작된다. ▲SILENT VASE Design by Andreas Engesvik 섬세한 작업 과정을 통해 제작된 Silent Vase는 두 가지 크기와 여러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어떠한 공간에서든 우아하면서도 장식적인 느낌을 준다. 단순한 표현 방법을 추구했으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볼록한 라인과 안이 투명하게 비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PLY RUG Design by Margrethe Odgaard 100% Wool을 사용하는 Ply Rug는 공간에 미묘한 따뜻함을 선사하는 러그로 3가지 사이즈와 6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지그재그로 엮인 패턴과 독특한 감촉의 표면은 매력적이면서도 활기찬 분위기와 함께 시각적으로 화사한 인테리어 효과를 준다. 여러 색상으로 제공되는 만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FLUID PENDANT LAMP Design by Claesson Koivisto Rune 물방울에서 영감을 얻은 Fluid Pendant Lamp는 부드러운 빛이 공간 전체로 은은하게 퍼지며 아늑한 분위기로 확산되는 좋은 예시를 보여준다. 광택이 없는 표면과 둥근 디자인은 집이나 캐주얼한 비즈니스 공간에 잘 어울린다. Inspired by a resting drop of water, the Fluid Pendant Lamp shows how soft light can diffuse across a space for a cosy atmosphere. ▲THE DOTS THE DOTS는 실용적인 기능과 심플한 디자인, 유쾌한 분위기를 갖춘 목재 후크다. 기존의 코트 후크에 유머러스하게 접근해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한 THE DOTS는 튀지 않는 디자인으로 개인 및 공용 공간 등 어디에서나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Muuto

2006년, Peter Bonnen(피터 보넨)과 Kristian Byrge(크리스티안 브뤼게)가 런칭한 브랜드 Muuto(무토)는 뛰어난 미적 감각, 장인 정신, 실용성 등의 키워드로 정의되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전통’에 뿌리를 두며 그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관점’, ‘변혁’을 뜻하는 핀란드 단어 무토스(Muutos)에서 따온 네이밍에 걸맞게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제품 제작에 있어 친환경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소재를 사용한다.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친환경 및 재활용 소재를 활용할 뿐만 아니라 신소재를 결합하거나 새로운 디자인,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을 선보이며, 여러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북유럽 브랜드 특유의 온화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풍기는 Muuto의 제품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어떠한 곳에나 잘 어울릴만한 심플한 스타일과 디자인, 여러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소비자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며, 다양한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북유럽 인테리어 열풍이 불었던 우리나라에서도 공식 스토어를 만나볼 수 있는 Muuto는 가구와 조명, 액세서리 제품 등 공간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요소를 제작하며, 실생활에 완벽히 녹아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감각적인 스타일과 더불어 바른 브랜드 철학, 친환경성 등으로 런칭 10년 만에 전 세계에 100여 개 이상의 매장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성장을 이룩한 Muuto는 그 이름이 의미하는 바처럼 유명한 디자이너들과의 작업만을 추구하기보다 ‘무토 탤런트 어워드’를 개최하며 신진 디자이너 발굴과 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CONNECT Design by Anderssen & Voll ▲OSLO SERIES Design by Anderssen & Voll 세련되고 편안한 라운지 경험을 제공하는 Oslo Series는 가벼운 형태와 심플한 라인, 감각적인 색감을 특징으로 한다. 부드러운 Kvadrat(크바드라트) 섬유가 사용된 시리즈는 라운지 소파와 퍼프를 포함하고 있으며, 1인용부터 3인용까지 제작되어 활용도가 높다. 컬러는 다크 그레이부터 화사한 파스텔 톤까지 있어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REST SERIES Design by Anderssen & Voll ▲FIVE POUF Design by Anderssen & Voll 편안한 착석감과 현대적인 디자인,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Five는 둥글고 귀여운 느낌을 주는 오각형 모양과 곡선 디테일이 시선을 사로잡는 Pouf다. 4가지 다채로운 색상으로 제공되며, 곡선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유연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풍긴다. 실용적인 가구이면서도 공간을 돋보이게 하는 장식품으로 종종 사용된다. ▲HALVES SIDE TABLE 아크릴과 석조의 특별한 조합으로 탄생한 HALVES SIDE TABLE은 전통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에 기초한 가구로 단순함과 실용성을 기반으로 한다. 테이블과 선반이 결합된 형태로 침대나 소파 옆에 두고 쓰기에 적합하며, 따뜻한 색감과 컴팩트한 사이즈 로 어떠한 공간에든 잘 어울린다. ▲TILE CUSHION /E27 PENDANT /SILENT VASE ▲OUTLINE SERIES Design by Anderssen & Voll ▲FIBER CHAIR Fiber Chair는 혁신적인 소재인 WFC(Wood Fiber Composite) 합성 목재를 사용해 기존 합성 목재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장점은 그대로 가진다. 실제 나무와 비슷한 외관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풍기며, 강도는 목재보다 높아 활용하기 좋다. Fiber Chair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집, 다이닝, 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 ▲COMPILE Design by Cecilie Manz 다양하게 치환이 가능한 Compile Shelving System은 다용도 선반으로 슬림한 형태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깔끔한 수납 및 정리가 가능한 실용성을 특징으로 한다. 보통 3개 선반을 세트로 두고, 층의 간격은 올려둘 물건의 높이에 알맞게 조절할 수 있다. 벽 한쪽을 가득 채우는 구조로 배치해 학구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THE DOTS The Dots are versatile wooden hooks in a functional, vibrant design. Taking a playful approach to the conventional coat hook, Dots can be arranged in infinite numbers and combinations in a variety of sizes.

Eno Studio

평범한 일상에 우아함을 선물하는 Eno Studio는 지속 가능하면서도 시적인 감각의 디자인 제품을 제작하는 브랜드다.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약 10년 전부터 시작된 이들의 역사는 사람들의 습관과 행동을 고려하는 것부터 시작해 현재는 독창성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갖추는 데 이르렀다. 유행에 따르기보다는 Eno Studio만의 가치관과 이념을 가지고 그들의 스타일이 묻어 나오는 작품을 제작하는 이들은 심플함과 클래식함을 기반으로 한 가구, 조명, 액세서리 소품 등을 보유한다. 자유분방함과 우아함을 모두 갖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Eno Studio는 항상 더 나은 디자인과 실용성, 고급스러우면서도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완벽한 전문 지식을 보유한 제조사와 트렌디한 감각의 디자이너, 예술가들과 협업하며 독보적인 디자인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다. 디자이너의 창의성과 자유를 존중한 결과로 뻔한 디자인과 감성의 제품이 아닌 유니크하면서도 색다른 감성을 담은 제품을 제공하며, 이 제품들은 깊은 무드와 유려한 곡선, 다채로운 질감, 고급스러운 색감을 특징으로 한다. 복잡하지 않은 미니멀리즘 디자인으로 어떠한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Eno Studio의 제품은 톤 다운된 컬러와 고급스러운 모양 등으로 공간에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더한다. 이렇듯 Eno Studio는 예술과 디자인,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항상 생각하며,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일상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특별한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www.enostudio.fr ▲CIME WALL LAMP Design by ENO studio ▲DEWY LAMP Design by ENO studio 심플함과 소박함이 매력인 Dewy Lamp는 작은 유리 돔에 빛을 가두어 둔 듯 은은한 불빛을 내뿜는 조명 이다. 책상 또는 간이 탁자에 간편하게 올려두고 사용하기 좋으며, 마치 아침 이슬과 같은 청초한 느낌과 함께 아늑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DEWY LAMP Design by ENO studio 심플함과 소박함이 매력인 Dewy Lamp는 작은 유리 돔에 빛을 가두어 둔 듯 은은한 불빛을 내뿜는 조명 이다. 책상 또는 간이 탁자에 간편하게 올려두고 사용하기 좋으며, 마치 아침 이슬과 같은 청초한 느낌과 함께 아늑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CORNICE SOFA &FRAGMENTS WALLPAPER Design by BICOLTER & Design by Numéro 111 ▲LINNA MIRROR Design by Emanuele Pizzolorusso These mirrors were inspired from metaphysical architecture, castles, old windows. Two colorful bands are printed between the glass and the reflecting layer, creating perspective effects. Available in a number of different sizes, shapes and colours that can be hung individually or arranged in a cluster. ▲PAVILLON SIDEBOARD Design by Guillaume Delvigne Pavillon은 일본에서 유행했던 단정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떠오르게 하는 캐비닛이다. 선반이자 보관함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고, 사용하기 쉽다. 반투명한 유리문과 건강한 느낌의 목재가 사용되어 실내에 투명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한다. ▲INCLINAISON DOMESTIQUEPENDANT LIGHT Design by Matali Crasset 독특한 입체감과 볼륨, 일정하게 잘라 놓은 듯한 실린더 모양의 황동 등을 특징으로 하는 Inclinaison Domestique는 따뜻한 빛을 만들어내는 펜던트 조명이다. 화려하게 펼친 부채를 연상케 하는 형태는 특이한 모양의 그림자를 생성하며, 이는 공간에 조명의 따스함과 함께 유니크함을 더한다. ▲DICE TRAY Design by ENO studio Dice is a reversible table service: made up of three different sizes, we will answer to every ornamentation or decoration needs. ▲VEGA POUF Design by Numéro111 Vega Pouf는 차가운 금속 링 사방으로 이를 지탱하는 안정적인 금속 다리가 달려있고, 링에 맞춘 듯 꼭 맞는 푹신한 의자가 결합되어 있는 형태를 띤다. 톤 다운된 컬러의 쿠션으로 공간에 우아함과 차분함을 더하는 Vega Pouf는 정교한 기술과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기반으로 한다. ▲ARCHAL - RECTANGLE Design by ENO studio 허전한 벽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Archal은 직사각형 모양이 매혹적인 벽 선반이다. 올려두려는 물건의 크기나 원하는 시각적 효과에 따라 선반을 똑바로 또는 뒤집어 설치해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ㄴ(니은) 형태의 끝 부분에 독특한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밝은 색감과 함께 공간에 포인트가 된다. ▲GET OUT! LAMP Design by Clotilde et Julien This original creation of the architects Clotilde & Julien is one of the best sellers of ENO studio: made in MDF and manufactured in France, these dog and cat shaped lamps will be perfect in the living room, or in the bed room! ▲JUKA CHAIR Design by Laurent Batisse 미니멀한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색감의 Juka Chair는 부드러우면서도 단순한 모양을 가진 견고한 목제 의자다. 일본 건축 미학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에서 절제미가 느껴지며, 앉았을 때 편안한 실용성을 추구한다. 또한, 원목과 검정, 흰색, 회색, 옅은 분홍색 등 시각에 편안함을 주는 컬러로 제공된다. ▲OLIE LAMP Design by ENO studio These delicate oil lamps called OLIE will compose a quiet and poetic atmosphere. Made of glass they are available in three colors and three different sizes. ▲ONDIN VASES Design by Benjamin Graindorge

BD Barcelona Design

1972년 'Bd Ediciones de Diseno'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BD Barcelona Design은 특색있는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스페인 디자인 브랜드다. 다양한 시도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로 꼽히는 BD Barcelona Design은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가구 및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80년대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90년대를 대표하는 화가 살바도르 달리 등 스페인 출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에 대한 저작권을 소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스페인 디자인의 역사를 써왔다 해도 과언이 아닌 거장들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BD Barcelona Design만의 독보적인 디자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끊임없는 도전과 실험 정신을 보여주며 세계 제일 아티스트들의 집합체라는 평을 받고 있다. BD Barcelona Design의 가장 큰 특징은 유니크한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감, 높은 실용도를 가진 디자인 제품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가구 배치 하나만으로도 공간을 화려하게 또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으며, 이는 예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라는 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스페인 디자인계의 대표주자로 인정받는 하이메 아욘(Jaime Hayon)과 특색있는 디자인 듀오 도시 레비엔(Doshi Levien)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로서 활동하며 다채로운 가구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Red dot Design Award’ 등의 명성 있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한 이력을 보유한 이들은 독창적인 디자인 가구들을 선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인테리어 주문 가구들을 디자인, 제작하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LEDA ARMCHAIR Sculpture / Salvador Dalí 1935년 발표된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 ‘Femme á la téte rose(Woman with a head of roses)’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Leda Armchair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가구보다는 존재 자체에 가치를 둘 수 있는 예술 작품에 더 가깝다. 무게감이 있는 황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다리는 세 개뿐이다. 아름다운 곡선과 고급스러운 색감을 특징으로 하며, 초현실주의 화풍을 가진 살바도르 달리 특유의 기괴하면서도 위트있 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TABLE B Wood / Konstantin Grcic 탁월한 구조적 특성과 우아한 세련미를 결합한 Table B는 2009년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Konstantin Gricic(콘스탄틴 그리치치)의 손길로 탄생한 테이블이다. 압출 알루미늄 테이블을 지탱하는 하부는 단단한 오크 목재, 스테인리스 스틸, 인조석 3가지 옵션으로 제공되며, BD Bar celona의 실용성을 잘 보여준다. The Table B, which inaugurated the Extrusions Collection in 2009, can reach up to five metres using a simple profile of extruded aluminium. Its apparent simplicity covers a complex technical development where important engineers have participated. The result is a piece of excelling craftsmanship, carrying the German designers character. ▲FANG VASES Stoneware / Xavier Mañosa ▲COUTURE ARMCHAIR Färg & Blanche The Couture Armchair is a fusion of artisanal and industrial techniques. The stitches represent a topographic map resulting in an organic pattern, simulating the growth in wood. The use of gradient colours for the wood, amplifies the effect of layers used and increases the sensation of unifying hard materials. The result is an armchair with strong personality which holds maximum evidence of artisanal processes. ▲POSTCRAFT Ambiente con todo 동서양의 매력을 융합시킨 독창적인 문화 컬렉션 Postcraft는 장인정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는 5인의 중동 출신 디자이너 작품이다. 캐비닛, 화병, 거울, 캔들 홀더,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디자이너의 개성이 어우러져 언밸런스한 듯 보이지만, 서로 자연스럽게 얽힌 독특한 조화를 보여준다. ▲REMIX VOL.1 Candle holders / Curro Claret REmix는 눈부신 금빛과 우아한 형태가 매우 인상적인 캔들 홀더다. 총 2가지 형태로 제공되는데, 하나는 광택 처리된 황동 손잡이가 여러 겹으로 겹친 형태며, 다른 하나는 황동으로 코팅된 알루미늄 볼이 단독으로 사용됐다. 얇고 긴 양초와 대조되는 둥그스름한 포인트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REmix is one of BD’s contributions to keep a cleaner world. Curro Claret has taken Cristian Cirici’s door hardware (designed years ago) and has converted these into a new collection - a Limited Edition of Candleholders (until stocks last). ▲KING KONG MIRRORS / Jaime Hayon ▲HAPPY SUSTO VASES /Jaime Hayon 사람이 양손을 올리고 있는 듯한 형태의 Happy susto vases는 유쾌한 분위기의 화병으로 Jaime Hayon의 Showtime 시리즈와 잘 어울린다. 단순한 기능의 화병보다 더 감성적이고 예술적 가치를 지닌 Happy susto vases는 독특한 캐릭터와 유머를 담은 도자기 컬렉션으로 2가지 크기와 컬러, 마감으로 완성되었다. ▲CALVET ARMCHAIR /Antoni Gaudí 높은 명성의 스페인 건축가로 화려한 건축물을 선보인 안토니 가우디는 건축뿐만 아니라 건물을 구성하는 가구와 장식 요소에도 관심을 가졌다. Calvet armchair는 가우디의 작품에 현대적인 아름다움과 전문 공예 기술을 가미해 완성한 의자로 고풍스러우면서도 정갈한 느낌을 풍긴다.

Ferm Living

덴마크에 뿌리를 둔 펌 리빙(Ferm Living)은 2006년 트린 앤더슨(Trine Andersen)이 설립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스칸디나비아의 전통과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던 트린 앤더슨은 이사한 후, 마음에 드는 벽지 패턴을 찾지 못해 직접 마음에 드는 벽지를 디자인하기로 마음먹었고, 2006년 2월에 직접 벽지 컬렉션을 런칭하기에 이른다. 관중들은 그녀의 작품에 환호했고, 이를 기점으로 펌 리빙이라는 브랜드가 시작되었다. 펌 리빙은 사업 분야를 확장해 심미적이면서도 기능적으로 잘 설계된 가구와 소품, 조명 등의 컬렉션을 보유한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뻔한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이 아닌 독특하고 색다른 감성을 담은 제품을 제작하며, 벽지에서부터 데코 소품, 테이블웨어, 키즈 아이템까지 넓은 분야를 아우르며 다양한 제품 스펙트럼과 컨셉, 디자인 소화력을 선보이고 있다. 부드러운 형태와 풍부한 질감, 깊은 색감, 눈에 띄는 패턴, 세심한 디테일 등 펌 리빙만의 유니크한 매력은 전 세계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자연과 사람을 생각한 유기농 원단에서부터 재활용 종이, 도자기, 나무, 금속 등 재료 본래의 속성을 살리는 데 주안점을 두어 높은 명성과 고객의 신뢰를 얻었다. 코펜하겐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들은 스칸디나비아의 전통적인 사고방식과 최소화된 디자인으로 최고의 아름다움을 끌어내는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하며, 독특한 그래픽 디자인을 동반해 현대적인 감성을 표현하는 감각적인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MARBLE TABLE / Green 독특한 색감과 고급스러운 마블 패턴으로 공간을 화려하게 꾸며주는 Marble Table은 침대 옆, 소파 앞, 의자 옆 등 어디에 두던 본연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견고한 대리석 탑과 코팅된 금속 프레임으로 오랜 시간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오묘한 색감으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HERMAN BAR STOOL 때로는 고혹적이고 때로는 시크한 분위기를 더하는 Herman Bar Stool은 타원형 좌석과 금속 프레임 레그로 구성되어 있다. 좌석과 레그는 질감의 대비로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Bar Stool에 걸맞게 길고 얇게 뻗은 다리가 인상적이며, 심플한 실루엣과 현대적인 디자인, 강한 내구성 등을 자랑한다. ▲MINGLE DESK / Bordeaux ▲Dome Shade / Rose ▲ADORN MIRROR / Brass ▲HERMAN CHAIR / Dark Green 과학적인 구조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Herman Chair는 가벼운 느낌과 우아한 색감으로 집, 다이닝 공간, 회의실 등 다양한 공간에 잘 어울린다. 등받이를 지지하는 프레임은 좌석 받침과 의자 다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유기적이고 견고한 구조를 갖춘다. ▲TURN SOFA / Wool - Solid Blue 유려한 곡선과 세련된 색감이 매력적인 Turn Sofa는 부드러운 장식 요소와 따뜻한 소재로 여성스러움이 느껴진다. 단순한 프레임에 감각적인 컬러, 우아한 디자인을 더해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풍기며,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에 맞게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형태를 갖춘다. 가볍고 슬림한 금속 레그는 별도로 분리가 가능해 실용적이면서도 취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CONE SHADE / Light Grey 클래식한 스타일의 갓 형태를 기본으로 하는 Cone Shade는 원뿔 모양으로 빛을 고르게 분산시킨다. 파우더 코팅된 금속 자재로 단단하면서도 깔끔한 컬러감과 라인을 갖춰 공간에 차분함과 은은함을 더한다. 또한, 펌 리빙 COLLECT 조명 시리즈의 모든 소켓 펜던트와 호환되어 매우 실용적이다. ▲HAZE WALL CABINET Designed with the industrial and raw character of the wired glass in mind, the Haze Wall Cabinet introduces an entirely new feel in the simple design language of ferm LIVING. ▲PLANT BOX / Green Living 실내 공간을 화사하게 꾸며주는 장식품이자 스토리지로 꽃, 식물, 서적, 장난감, 잡지 등을 보관 또는 진열해두기에 적합하다. 산뜻한 컬러감과 적당한 무게감으로 방의 모퉁이, 삭막한 여유 공간을 밝은 분위기로 채워준다. 디자인적으로 직사각형 상자 모양에 얇은 금속다리가 결합한 형태를 띠며 흥미로운 대조를 보여준다. Our plant boxes can be used for decoration all over the house, as temporary storage in the hallway or as a divider to create cosy corners in larger rooms. They’re suitable for flowers, plants, books, toys and magazine – or maybe a little of each. Style them with delicate flowers in fine vases or try green plants in chunky clay pots and watch how the contrasts between the design and the added elements play. There’s an elegant and timeless aesthetic to the plant boxes from ferm LIVING. ▲LITTLE ARCHITECT DESK 다양한 색상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Little Architect Desk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이다. 시리즈에는 5가지 색상의 테이블과 의자, 벤치, 책상이 있어 원하는 대로 섞어 자유롭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가구답게 단순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을 베이스로 하며,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로 제공된다. Make room for your little geniuses to shape and form ideas, throw small dinner parties or colour for hours. ferm LIVING's Little Architect series include a table, chairs, a bench and desk in five different colours that match so that you can mix them all together.

Northern

푸른 바다와 눈부신 자연 풍광, 숨을 멎게 할 만큼 멋진 피오르 등 아름다운 노르웨이의 자연이 담긴 노르웨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Northern’은 끝없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곳이다. 2005년 설립된 노던 라이팅(Northern Lighting)에서부터 시작된 Northern은 노던 라이팅 이름의 마지막 부분을 없애면서 가구 및 인테리어 액세서리로 분야를 확장했다. Northern의 기반이 되는 노르웨이가 위치한 북유럽 지방은 독특한 자연환경으로 유명하다. 이는 곧 북유럽 디자인이 자연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는 의미로 Northern의 디자인 역시 북유럽의 독특한 자연과 문화에서 시작되었다. 이에 Northern은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고려하며, 자연 소재 활용과 전문가의 장인 정신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이들은 가구와 조명,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며 예술과 공예의 실용적이고 아름다운 조합에 대해 보여준다. 전 세계 30개 이상 나라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Northern은 젊고 전도유망한 디자이너와 많은 경험의 노련미 있는 디자이너가 협력해 북유럽의 자연과 문화가 잘 느껴지는 브랜드라는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구현해왔다. ▲CAMP Design by Rudi Wulff 2018 ▲Hifive Design by Rudi Wulff 2018 선반이자 스토리지로 활용 가능한 Hifive는 오크 나무로 제작되어 습기에 강하고 오랜 시간 견고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픈장과 덮개가 있는 캐비닛이 결합된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하단의 다리는 필요에 따라 제거해 벽에 거는 선반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앰프나 수신기 같은 멀티미디어 장비를 보관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총 3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YAM CHAIR Design by Mattias Stenberg 2018 ▲Oasis Design by Ann Kristin Einarsen 2018 일종의 자체 급수 시스템인 Oasis는 테라코타로 제작되었으며, 안정된 기반으로 식물에 물을 공급하는 저수지 역할을 한다. 자연의 색을 상징하는 초록색, 흰색 및 짙은 갈색이 사용되었다. 화분의 기저부에는 물을 흡수할 수 있는 장치가 있고, 크기에 따라 다양한 식물, 관목, 작은 나무 등을 키울 수 있다. ▲Acorn Design by Atle Tveit 2012 북유럽 가을 숲의 도토리 모양에서 영감을 얻은 Acorn은 둥그스름한 형태의 펜던트 조명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Northern의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Acorn은 너도밤나무 또는 호두나무로 제작되며, 간소화된 라인과 절제된 디테일을 특징으로 한다. ▲Daybe Design by Morten & Jonas 2018 깔끔한 라인, 균형 잡힌 비율, 세심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Daybe는 기존의 코일, 레버, 스프링 등을 사용하지 않고 소파를 침대로 전환할 수 있는 소파베드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Daybe는 푹신한 쿠션 소재와 충분한 휴식을 위한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핑크에서 그레이까지 이르는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된다.

MisuraEmme

MisuraEmme(미주라엠)의 역사는 Giovanni가 우수한 제조 기술을 자랑하는 Mariano Comense 지역에 회사를 설립하며 시작되었다. 3대에 걸쳐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꾸준한 성장과 명성을 이어온 미주라엠은 이태리를 대표하는 가구 회사로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오랜 시간 100% 이태리산 가구라는 조건을 지킴으로써 흔들리지 않는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들만의 가구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기초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고 있다. 전 세계 가구 시장을 선도하는 미주라엠은 주변 환경이나 트렌드에 흔들리기보다는 그들만의 디자인 컨셉을 유지하며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전통과 혁신을 결합해 우아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이들은 높은 수준의 디자인과 퀄리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요구에 맞춰 제작하는 맞춤형 가구라는 장점을 앞세워 세계 각국에 수출하고 있다. ▲PALO ALTO 세련된 라인과 깔끔한 수납이 인상적인 Palo Alto는 심미성과 깔끔함을 키워드로 하는 시스템 가구다. 밝은 빛의 LED 조명과 정갈한 디자인으로 풍성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현대적인 스타일의 침실에 완벽히 어울린다. 선반, 서랍, 신발장, 액세서리 보관함 등 섹션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다. ▲PHOENIX 모던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석감, 우아함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Phoenix는 새로운 형식과 시스템을 갖춘 소파로 간결한 라인과 다채로운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모듈형 구조로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위치를 바꾸거나 분리해 배치할 수 있다. ▲TAO 다양한 크기와 마감재로 제공되는 TAO는 시스템 가구로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너비부터 깊이, 높이, 유리문 크기, 조명까지 조절 가능해 끝없이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한다. ▲ERMES 편안한 독서와 완벽한 휴식을 지향하는 Ermes는 부드러운 라인으로 공간을 풍성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암체어다. 몸을 감싸는 듯한 구조와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의 튼튼한 지지대로 사용함에 있어 안정감이 느껴지며,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컬러로 제공된다. 벨벳 원단과 의자 라인을 따라 정교하게 이어지는 스티치로 우아함이 느껴진다 ▲SLIM 유니크한 디자인이 매혹적인 Slim은 돌출된 헤드 보드와 비대칭적인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독특한 균형미를 특징으로 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다리부터 헤드 보드까지 모두 비대칭으로 설계해 불규칙하지만, 그 속에서 특별한 통일감과 균형, 흔하지 않은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CROSSING TEKA 새로운 LED 조명과의 결합으로 다이나믹하고 경쾌한 아름다움을 갖춘 Crossing Teka는 군더더기 없는 공간을 완성시켜줄 시스템 가구다. 목재를 기본으로 해 따뜻하고 건강한 느낌을 가지며, 투명한 유리를 사용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선반, 책꽂이, 쇼케이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스토리지 내부를 비춰주는 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KALDEWEI

1918년에 설립된 독일 기업으로 욕조, 세면기 부분의 단연 세계 최고급 브랜드로 알려진 칼데바이(KALDEWEI)는 4대에 걸쳐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정교한 디자인과 품질의 제품을 제공한다. 1934년 처음으로 프리 스탠딩 스틸 욕조를 개발하고 1956년 에나멜 샤워 트레이를 선보인 칼데바이는 세계 욕실 브랜드 시장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 현재 8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완벽한 욕실 솔루션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모든 제품은 독일 Ahlen의 Westphalian 타운에 위치한 공장에서 생산되고 ‘Made in Germany’로 전 세계에 수출돼 우수한 품질과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욕실 문화를 이끄는 칼데바이의 성공 키워드는 전통과 혁신이다. 4대에 걸쳐 오랜 시간 이어온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기술 연구 및 개발에 꾸준히 힘써왔다. 이는 곧 100년에 다다르는 장수 브랜드이자 완벽함을 추구하는 기업이라는 긍정적 이미지로 이어졌다. 유러피안 마켓을 리드하는 욕조 및 세면기 전문 브랜드 칼데바이는 충격저항과 보온성 그리고 위성 측면에서 뛰어난 에나멜 스틸을 사용한 제품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유효 수명 동안 완벽히 재사용이 가능한 에나멜 스틸은 환경친화적이고 지속 가능성 있는 소재로 ISO 14025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에나멜 스틸을 이용한 칼데바이의 제품은 견고함과 아름다움, 위생, 정교한 디자인이라는 4가지 강점을 지닌다.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욕실 솔루션 기업 칼데바이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Brand of the Century를 수상한 이력을 자랑하며, 오늘날 고급 욕조 시장의 60%를 차지하며 굳건하게 최고의 자리를 지켜가고 있다. ▲CAYONO BATHTUB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매력적인 욕실 공간을 만들어주는 CAYONO BATHTUB은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로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다. 안락하고 안전한 세면 시간을 위해 안티 슬립 에나멜 마감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베이스를 갖추고 있다. 5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어 작은 욕실부터 넓은 패밀리용 욕실 모두에 적합하며, 내부 구조가 넓어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샤워 시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CENTRO LUXURIOUS LOOK ▲CENTRO 유려한 곡선과 반듯한 직선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Centro는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어떠한 욕실 공간과도 잘 어울린다. 친환경적인 에나멜 스틸로 제작되어 견고하며, 특수 코팅된 소재로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MEISTERSTUECK ASYMMETRIC DUO 코너 설치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Meisterstueck Asymmetric Duo는 높은 퀄리티의 에나멜 스틸 패널을 사용해 만들어졌다.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를 위한 각 버전을 갖춰 사용자를 배려했으며, 에나멜 표면 마감으로 청소와 관리가 용이하다. 순수함과 단순함을 특징으로 하며, 깔끔한 라인과 디자인으로 대중적인 매력을 갖추고 있다. ▲PURO 디자이너 Anke Salomon의 작품인 Puro는 세면대, 벽걸이형, 카운터형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다. 보통의 세면기보다 두 배로 넓은 공간으로 공공장소, 레스토랑, 사무실, 주택 등 여럿이서 함께 사용하는 욕실에 적합하다. 우아한 사각형 형태로 고전적이면서도 미니멀한 매력을 지니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지속 가능성과 견고함을 특징으로 한다. ▲SILENIO

KOHLER

14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콜러는 주방 및 욕실제품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으며 다양한 스타일과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의 반향을 이끌고 있다. 미국 위스콘신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6개 대륙, 3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종사하고 있다. 세계 각지에 세워진 50여 개의 공장에서는 욕조, 세면기, 양변기, 수전 등을 생산하고 있다. 1873년 오스트리아 이민자 출신인 존 마이클 콜러가 농기구 제조 기업을 설립한 이후 1883년 에나멜 처리된 욕조를 개발,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욕실 사업이 시작됐다. 콜러는 ‘Bold’를 기업 아이덴티티로 하며, 대담함, 비범함 등 Bold의 사전적 의미를 바탕으로 제품의 디자인과 공정에 있어 최첨단 기술을 도입해 현재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삶의 경계선을 확장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물이 넘치지 않는 욕조 ‘소크(sok®)’(2001년)나 접이식 수전 ‘카본(Karbon)’(2008년)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비롯해 미국 위스콘신주 본사의 디자인 센터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다양한 콜러 제품은 디자인, 세공, 혁신 면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콜러의 제품은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아 유수의 호텔, 건물 등에서 사용된다. 1953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2세의 즉위 기념파티가 열렸던 런던의 전설적인 호텔 ‘사보이(Savoy)’를 비롯해 미국의 백악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 등에 적용돼 있다. 한국에서는 융성상사가 처음으로 콜러를 소개한 이후 30년 간 고급 욕실 브랜드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융성상사는 ‘롯데호텔(소공동, 잠실, 부산, 제주, 월드타워)’, ‘신라호텔(서울, 제주)’, ‘제주신화월드’ 등 유명 호텔과 ‘타워팰리스’, ‘롯데캐슬(엠파이어, 아이비, 골드)’, ‘목동 트라팰리스’, ‘서울숲 트리마제’, ‘부산 월드마크센텀’ 등 고급주상복합에 콜러 제품을 납품했다. 또한, 서초동에 콜러 전시장을 운영하면서 고급 주거시설에 품격 있는 주방 및 욕실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있다. ▲Artist edition DUTCHMASTER FLORAL COLLECTION ▲MING SUITE 밍 스위트는 동양과 서양의 조화, 명나라와 캐서린(Kathryn) 디자인의 조화로 탄생했다. 밍 스위트는 콜러의 DNA와 명품 장인 정신 그리고 클래식한 예술성을 결합해 탁월한 우아함을 욕실에 제공한다. 또한, 균형, 조화 및 평화에 대한 중국인의 견해를 디자인에 반영해 차분한 느낌을 자아내고, 실용적인 수납 공간으로 편리성을 높였다. ▲SAN RAPHAEL GRANDE TOILET 콜러의 베스트 셀러 양변기 ‘산라파엘’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산라파엘 그란데(San Raphael Grande)’ 양변기는 물내림을 위한 레버가 물통의 전면에 있는 일반적인 양변기와 달리 터치리스 플러시 기술을 갖추고 있다. 손의 움직임을 인식해 작동할 센서를 물통의 상단부에 장착, 사용 시 레버를 잡을 필요가 없어 보다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한다. ▲SENSIS INTELLIGENT TOILET 콜러의 새로운 인텔리전트 토일렛(일체형 양변기)인 센시스는 아름다움과 혁신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벽에 설치할 수 있으며, 설치 및 수압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S-TRAP 또는 P-TRAP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센시스의 필터 시스템은 노즐에서 몸으로 분무되는 물을 정화하고 불순물, 잔류 염소 및 중금속을 제거해 건강한 비데 경험을 제공한다. 센시스의 원 클릭 위생 버튼은 E-WATER 및 UV 라이트 기능을 활성화해 위생적인 욕실 환경을 보장한다. ▲OMBRE GRAPHIC FINISH 콜러의 새로운 옴브레는 패션 및 화장품 업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으며, 독특한 패턴의 그라디언트(Gradient: 경사 패턴)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옴브레 그래픽 마감은 금속 코팅으로 욕실 공간에 자연스럽고 정교한 아름다움을 부여한다. 숙련된 장인이 7가지 복잡한 절차를 통해 손수 제작했으며, 탁월한 품질의 코팅으로 내부식성 및 스크래치 방지성이 우수하다. ▲VEIL FREESTANDING BATH 흐르는 듯한 곡선과 흠 잡을 데 없는 라인은 단순함과 예술적 뉘앙스를 동시에 이끌어낸다. 베일은 일상 생활의 가장 현대적인 의식과 함께 우아하고 조화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MICA LAVATORY 24K 골드로 마감된 슬림한 세면대 테두리로 고급스러움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미카는 일반 세면대에 비해 약 1.5배 강한 내구성을 지닌다. 클린코트(Clean Coat) 기술을 적용해 얼룩이 잘 생기지 않고 청소가 용이하며,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LaForma

라포마(LaForma)는 전세계 50여 개 국가에서 판매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유럽 도매 가구 브랜드다. 디자인, 품질, 지속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가지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된 라포마는 모든 제품에 대한 R&D와 디자인이 본사에서 직접 이루어지며, 유럽뿐만 아니라 동남아를 비롯한 10여 개 나라에 제조공장과 QC(품질관리 센터)를 갖추고 있다. 라포마의 모든 제품은 본사 QC의 엄격한 품질 보증을 거치며, 전 제품에 제품 사양서를 제공함으로써 믿을 수 있는 가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라포마 코리아 런칭을 통해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라포마는 한국에 대규모 물류 센터를 갖추고 제조국가에서 바로 수입해 물류비를 절감했다. 값비싼 북유럽 가구의 가격 거품을 제거함으로써 한국 소비자들에게 한 발짝 가깝게 다가선 것이다. 라포마 코리아는 본사에서 매주 40여 개씩 추가되는 신제품 중 가장 트렌디한 상품만 선별해 수입한다. 파스텔톤 소파부터 고급스러운 디자인 체어, 원목 다이닝 테이블, 천연 소가죽 및 패브릭 체어, 유니크한 디자인의 바 스툴까지 다채로운 공간을 위한 제품들을 제공한다. 또한, 아웃도어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인&아웃 가구 세트를 포함해 실내외를 아우르는 여러 가구를 만나볼 수도 있다. 라포마는 이탈리아 밀라노, 독일 쾰른, 중국 상하이 등 세계적인 가구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라포마 코리아 또한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ARTY SOFA ▲DISSET Collection 견고한 아카시아 원목과 빈티지 스틸로 인더스트리얼한 느낌을 주는 LaForma의 Disset 컬렉션이다. 섬세한 브러싱 처리와 화이트워싱 마감으로 아카시아 나무 특유의 빛이 투과되는 느낌을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하였다. 전체적인 바디를 안정감있게 감싸며 바닥으로 곧게 뻗은 x자형 다리는 중력에 저항하는 Disset 컬렉션의 Identity를 의미한다. ▲FIONA TABLE 티크나무 원목을 원형으로 유연하게 디자인한 피오나 테이블은 라포마의 베스트셀러 소파테이블이다. 상판의 원형 하나하나마다 다른 나무의 나이테 무늬와 색감이 피오나 테이블의 매력포인트다. ▲COLLIN Collection 멀티컬러의 수납장과 앤틱 망고나무의 조합이 멋스러운 COLLIN 컬렉션 ▲NACK DINING TABLE

SIMMONS

1870년 미국 위스콘신주 케노샤 출신의 사업가 젤몬 시몬스가 설립한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 1925년 세계 최초로 포켓스프링 제조 기계에 대한 특허 취득과 1958년 세계 최초 퀸•킹 사이즈 매트리스 개발 등 시몬스가 남긴 발자취에는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다닌다. 시몬스의 역사가 곧 세계 침대의 역사인 것이다. 이에 한국 시몬스는 세계 침대의 역사를 이어받아 침대에 관한 신화를 새로 개척하고 있다. 또한, ‘기본에 충실하자, 그것이 명품이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품질에 대한 고집을 통해 침대를 넘어 인생을 만들어 낸다. 아름다운 휴식을 의미하는 ‘뷰티레스트’를 선보이며 최고 품질은 물론 물리적인 느낌을 넘어 감성적인 만족까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입은 매트리스(Designed Mattress)’ 콘셉트로 수면을 대하는 시몬스만의 남다른 애티튜드를 완성했다. 또한, 숙면을 향한 최고의 기술력과 집념을 응축한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으로 극강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실현했다. 1920년 파리에서 시작해 미국 상류 사회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한 아르데코 예술 양식을 담은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은 그 자체로 하나의 룩을 형성하며 침실 문화의 지평을 넓혔다. 스프링 생산부터 최종 검수까지 한국 시몬스만의 ‘1,936가지 품질 관리 항목’을 적용해 국가 공인 기준보다 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치는 시몬스만의 완벽에 완벽을 더한 장인 정신이 느껴진다. 세계 침대 시장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에서 제작된 모든 매트리스에 환경부의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기본에 충실하자’는 한국 시몬스만의 원칙을 고수하며 ‘숙면’ 그 하나만을 위한 집념과 정신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BEAUTYREST BLACK ▲BEAUTYREST BLACK ‘KELLY’ 시몬스의 마스터피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BEAUTYREST BLACK)’ 1920년대 파리에서 시작해 미국 상류사회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한 아르데코 예술 양식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담아낸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 벨기에산 원단과 이탈리아산 포켓 부직포, 영국산 마이크로 포켓스프링, 네덜란드산 캐시미어 패딩 등 최고급 소재들이 프리미엄의 가치를 끌어올렸다. 또한, 린넨, 실크, 비스코스 등 일반적인 매트리스 소재로 다루기 힘든 섬세한 원단을 사용해 탁월한 흡습성과 통기성은 물론 피부에 닿는 감촉까지 극강의 수면 환경을 이룬다. ▲최상의 섬세함과 부드러움,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 ‘데보라(Deborah)’ 럭셔리한 비스코스 자가드원단으로 최상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구현한 뷰티레스트 블랙 컬렉션 ‘데보라(Deborah)’. 비스코스 소재의 뛰어난 보온성 뿐만 아니라 Cashmere-silk Padding의 부드러운 감촉, 원적외선 발생으로 뇌파와 심신을 안정시키는 Noble Crystal Foam, 콩에서 추출한 천연 식물성 소재인 Caster Oil Soybean Foam의 우수한 통기성, 오픈셀 구조의 Cooling Effect System Foam Plus가 제공하는 쾌적함과 안락함 등 최고의 소재들이 최적의 수면 환경을 이룬다. 보다 강화된 지지력을 갖춘 ‘데보라(Deborah)’는 특히 삼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 – 포켓스프링’의 세련된 지지력과 ‘블랙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이 안정된 지지력 뿐만 아니라 뛰어난 통기성으로 상쾌함을 완성한다. ▲안락한 숙면의 완성,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 ‘루씰(Lucile)’ 수면 중 움직임에 단계적으로 반응하는 부드러운 쿠션감의 뷰티레스트 블랙 ‘루씰(Lucile)’. 최고급 자연 소재인 린넨 자가드 원단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탁월한 흡수성과 통기성을 완성한다. 특히 보온성과 탄력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수모섬유인 Camel-Mohair Padding이 안락함을 극대화한다. 또한, 밀도 높은 최상급 신소재로 뛰어난 탄력을 제공하는 Colorless Diamond Foam이 신체 열기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수면 중 미세한 온도 변화에도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인체 하중 분포에 따라 5개의 존으로 나눠 삼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 – 포켓스프링’과 경도가 각기 다른 3가지 종류의 오리지널 포켓스프링을 조합•배열한 시몬스만의 ‘조닝(Zoning)’ 시스템이 이루는 과학적인 숙면 역시 뷰티레스트 블랙 ‘루씰’만이 구현하는 안락한 숙면의 근거다. ▲상류층의 월 데코 침실, ‘C1’ 최고급 스위트룸의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을 침실로 옮겨온 뷰티레스트 블랙 전용 프레임 ‘C1’은 별도로 구입 가능한 확장 패널을 매치해 와이드한 월 데코 스타일 구현이 가능하다. 베이지 패브릭과 코냑 천연가죽이 부드러운 무드를 형성하는 ‘다스베이지’와 그레이 패브릭과 블랙 천연 가죽이 시크함을 더하는 ‘그라파이트’ 두 가지로 구성된다. 시몬스의 마스터피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블랙과 최상의 조합으로 침실에 모던 럭셔리 무드를 형성하며 전용 룸 세트인 C1 1 . 2단 협탁을 함께 스타일링해 보다 럭셔리한 토털 침실 룩을 이룬다. ▲최고급 스위트룸을 구현한 모던 럭셔리, ‘C5’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블랙 전용 프레임 ‘C5’는 아르데코 예술 양식의 화려함과 최고급 호텔 스위트룸의 고급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 프레임으로 침실에 모던 럭셔리를 옮겨왔다. 패브릭 헤드보드의 포근한 안정감과 함께 천연 가죽과 스티치 디테일로 완성된 와이드한 헤드보드의 가장자리 디테일은 침대 프레임까지도 최고의 마스터피스를 지향하는 시몬스의 정신이 담겨 있다. 패브릭과 가죽은 ‘그라파이트;’ ‘다스베이지’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어 보다 커스터마이징에 가까운 느낌을 구현한다. ▲인체 하중과 굴곡에 따라 이상적인 숙면을 실현하는 ‘에디슨(EDISON)’ ‘디자인을 입은 매트리스(Designed Mattress)’를 콘셉트로 한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BEAUTYREST)’의 대표 모델 ‘에디슨(Edison)은 심플한 컬러의 자가드 원단에 플라워 프린트를 구현해 레트로 미니멀리즘을 표방한다. 인체 하중 분포와 체형 굴곡에 따라 시몬스 고유의 포켓스프링, i-포켓스프링, s-포켓스프링을 단계별로 배열한 ‘MPS(Multi Pocket Spring) 시스템’으로 허리 지지력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최상의 안락함과 바른 자세를 유지시킨다. 또한, 실크와 캐시미어, 알파카 등으로 구성된 친환경 혼합 패딩이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는 수면 환경을 구현한다. ▲최대 10회전 s – 포켓스프링의 부드러운 안정감, ‘헬렌(HELEN)’ 간격이 촘촘한 상부 스프링이 보다 치밀하게 신체곡선을 받쳐주고, 항아리 모양의 하부 스프링이 체형에 따라 단계적으로 신체를 지지해주는 뷰티레스트 ‘헬렌(HELEN)’. 최대 10회전으로 부드러운 안정감을 선사하는 ‘s-포켓스프링’과 보온성, 탄력성, 흡습성이 뛰어난 최고급 100% 순수 양모인 퓨어울, 우수한 탄력과 뛰어난 복원력의 하모니폼 플러스, 공기가 통하는 오픈셀 구조로 쾌적한 수면온도를 유지하는 오픈셀 메모리폼, 특수 가공한 신소재로 내구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최고급 폼인 Gen폼 등이 어우러져 쾌적하고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이룬다. 특히, 매트리스 상면의 수퍼 필로우탑이 하중을 1차적으로 흡수 및 분산시켜 안락함을 형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