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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말이 없는’ 미술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시도
Seoul

 

 

 

 

 

OCI미술관은 2018년을 마무리하며 기획전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기원, 장승택, 전명은, 조소희 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침묵’을 주제로 작품 세계를 펼쳐낸다. 각기 다른 매체와 기법으로 표현된 이번 전시는 ‘말이 없는’ 미술의 기본으로 돌아가 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함부로 말하려 들지 않고, 쉽게 설명되지는 않으나 진실하게 이미지의 세계를 마주하고 있는 작업으로 이 전시가 관객을 미술의 침묵으로 인도하는 안내자가 되기를 기대한다.

 

 

 

 

 

 

전시명: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展

전시 기간: 2018년 12월 22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월요일 휴관/수요일 오후 9시까지)

전시 장소: OCI미술관

문의: 02-734-0440

 

 

 

 

 

 

 

 

 

오세원 기자
ixd.w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