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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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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어린이와 디자인

BIG: 어린이와 디자인 금호미술관은 9월 11일까지 어린이 가구 디자인 전시 《BIG: 어린이와 디자인》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 어린이 가구 디자인 전시로서, 피터 켈러(Peter Keler), 루이지 콜라니(Luigi Colani), 장 프루베(Jean Prouve), 레나테 뮐러(Renate Muller)와 같은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오리지널 의자, 테이블, 장난감 등 20세기 유럽 빈티지 어린이 가구 250여 점이 소개된다. 또한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동시대 디자이너와 순수예술작가들이 참여해 어린이를 위한 가구와 공간을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했다. 1층 전시장을 활용한 라운지 공간, 2층 전시장의 벽면, 그리고 지하부터 3층 사이 계단 복도 공간까지 미술관 곳곳에서 동시대 순수예술작가들이 어린이를 위해 고민하여 디자인한 공간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명: BIG: 어린이와 디자인 전시기간: 9월 11일(일) 까지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금호미술관 전관(지하1층~3층, 총 4개 층) 문의: 02-720-5114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

서울시립미술관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DreamWorks Animation), 호주영상센터(the Australian Centre for the Moving Image, ACMI)와 함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 스케치에서 스크린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6년도 전시 하이라이트인 세마9경 중 세 번째로 세대와 연령을 초월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8월 1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개최 되는 이번 전시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호주영상센터에서 기획된 이래 2014년부터 호주영상센터를 시작으로 싱가폴 마리나 베이 샌즈, 뉴질랜드 테파파 국립박물관에서 소개된 바가 있다. 전시는 “스케치에서 스크린으로(Journey from Sketch to Screen)”라는 부제처럼 초기의 아이디어가 한편의 애니메이션으로 완성되는 수많은 과정을 캐릭터, 스토리, 월드 세 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보여준다. 작품별 ‘캐릭터’가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역경을 극복하는 스토리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더하며, 이들이 살아 숨쉬는 월드를 구축한다. <슈렉>, <마다가스카>,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와 같은 주요작품을 포함한 32편의 애니메이션을 총망라한 이번 전시는 <쿵푸팬더3> 관련 작품을 최초로 공개한다. 전시명: 드림웍스애니메이션 특별전: 스케치에서 스크린으로 전시기간: 8월 15일(월) 까지 관람시간: 화~금 오전 10시~오후 8시 / 토·일·공휴일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1층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호주영상센터 문의: 02-2124-8800

가나아트 컬렉션 앤솔러지

서울시립미술관은 ‘가나아트 컬렉션’을 소개하는 상설전시실을 마련하고, 이를 기념하는 첫 번째 전시로 <가나아트 컬렉션 앤솔러지 GanaArt Collection Anthology>를 개최한다. 전시 제목인 ‘앤솔러지(Anthology)’가 말해주듯이, 이번 전시는 ‘가나아트 컬렉션’ 총 200점 중에서 선별한 24명 작가의 민중미술 대표 작품 28점을 선보이는 전시다. ‘가나아트 컬렉션’은 지난 2001년 가나아트의 이호재 대표로부터 기증받은 한국 리얼리즘 계열의 작품들이다. 기증 작품은 회화 160점, 한국화 10점, 판화 7점, 조각 23점으로 총 200점이며, ‘현실과 발언’, ‘광주자유미술인협의회’, ‘두렁’, ‘임술년’ 그룹 회원 등 46명의 작가에 의해 제작되었다. 주로 1980년대의 시대정신을 반영한 역사적 민중미술 작품들을 비롯하여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극사실주의, 표현주의 경향의 작품들로 한국미술의 흐름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기증 작품을 비롯한 미술관 소장품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한편,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특화된 미술관 컬렉션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전시명: 가나아트 컬렉션 앤솔러지 GanaArt Collection Anthology 전시기간: 연중 관람시간: 화~금 오전 10시~오후 8시 / 토·일·공휴일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층 가나아트 컬렉션 전시실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문의: 02-2124-8800 황재형 作 민정기 作 강요배 作 손장섭 作

2016 메종&오브제 파리 Review

메종&오브제 파리 장식 디자인과 라이프 스타일 시장의 중심지 지난 11월에 발생한 파리 테러 사건과 지속적인 경제 악화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프랑스 장인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럭셔리 디자인 브랜드를 망라하는 모든 장식 분야 전문가들이 이번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회를 찾았다. 전 세계 59개국의 2,978개 전시 업체들(약 700 신규 전시 업체)이 최고의 품질과 전문 마케터들의 분석에 힘입은 최신 컬렉션을 보여주었다. 알찬 내용의 프로그램과 회담, 다양한 전시 제품을 통해, 메종&오브제 파리는 트렌드 예측을 위해 주요 전문가들이 찾는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 유통사, 건축가, 실내 건축가, 디자이너와 같은 기존의 방문객뿐 아니라 호텔리어,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번 전시회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했다. 인스퍼레이션과 트렌드 예측의 장소 이번 메종&오브제 파리 기간 중에 홈 데코 분야 전시회로서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확인 하고, 알찬 전시회 내용 구성으로 발전된 전시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방문객들은 전시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영감을 얻고 최신 마켓 동향을 읽을 수 있었다. 메종&오브제 파리는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산업 내에서 최신 트렌드를 주도하고자 하는 홈 데코 전문가 및 디자이너에게 필수적인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온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전시회 메종&오브제 파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바이어와 디자인 전문가가 전시회 전후로 전시 업체의 컬렉션을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최초로 개발했다. 10,000여 개의 전시물을 온라인상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앞으로도 시스템이 더욱 보강될 것이다. 이러한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싱가포르 (메종&오브제 아시아 3월 8일부터 11일), 마이애미(메종&오브제 아메리카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파리(메종&오브제 파리 9월 2일부터 6일까지, 파리 디자인위크 (9월 3일부터 10일까지)에서 뿐 아니라 앞으로 일년 내내 세계 어디에서나 메종&오브제의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Terroir project, Jonas Edvard @Emil Thomsen Schmidt Weathered Breeze, Kneip @Kneip 문의: 메종 & 오브제 국내 사무국 / GLI 컨설팅

2016년 메종&오브제 아시아

이번 2016년 3월 8일부터 1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제 3회 메종&오브제 아시아 전시회에서 아시아 태평양 최고의 디자인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2016년 메종&오브제 아시아 전시회에서는 부동산 개발 업자, 호텔 경영자, 레스토랑 경영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및 건축가를 위한 인테리어 디자인 및 건축 솔루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시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호텔 및 레스토랑 프로젝트 수상작,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 철학, 여러 분야에 걸친 공동 작업, 지역에 초점을 맞춘 토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인 및 라이프 스타일 정상회담에서 다룰 예정이다. 기간: 2016년 3월 8일~11일 장소: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전시장 문의: 070-4337-6954 공식 홈페이지: http://www.maison-objet.com/en/asia

메종 오브제 파리_ 프리뷰

메종&오브제 – 세계 최대 홈 데코 전문 전시회 2016년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 파리 노르 빌뺑뜨 전시장 3200 여 개의 전시 브랜드 80,000 명의 방문객 (프랑스 51% , 해외 49%) 36% 전문가 / 64% 바이어 전문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메종&오브제 파리가 2016년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3개의 라이프스타일 섹션에 따라 명확하게 구분된 전시구성으로 더욱 신속하고 간결한 관람이 가능하다. MAISON관 (홈패션) - OBJET관 (디자이너 오브제) - , LUXURY, DESIGN & INTERIOR DECORATION관 (럭셔리, 디자인과 인테리어) 지난 20년간, 비즈니스와 창의성의 교차로 역할을 해온 대규모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메종&오브제는 전 세계 방문객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바이어,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품 디자이너에게 전시업체의 제품을 편리하게 소개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 도입을 통해, 2016년 1월 메종&오브제가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들이 온라인상에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며, 앞으로 일년 내내 세계 어디에서나 활기있는 메종&오브제 커뮤니티를 형성할 것이다.

와인愛 그리다

메종 오브제 파리_ 리뷰

메종&오브제 파리 & 파리 디자인 위크와 함께한 역동적인 가을 홈 디자인 2015년 9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회에 해외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모두 모였다. 전시가 진행되는 5일 동안, 69,000명 (50 % 프랑스인, 50% 해외 방문객)이상의 방문객들이 파리 노르빌뺑뜨 전시장 통로를 구석구석 누볐다. 한편, 메종&오브제 전시회와 나란히 개최되었던 파리 디자인 위크 (9월 5일-12일)의 지속적인 호응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 해외 방문객들의 파리지앵적인 창의성 발견과 일반 대중에게 최신의 인테리어 디자인 소식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파리 디자인 위크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참관객들을 유치하고 있다. PICH_TRIPASAI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회 대표 Philippe Brocart는 메종 오브제 파리의 강점은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충족시키기 위해 스스로 재조명하고 아이디어와 영감을 제안하는 능력에 있다고 말한다. 실내 디자인 기술 및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이 전시는 오로지 전문가의 니즈에 초점을 맞추면서지난 9월 전시회 전시 업체 수 대비 45군데 늘어난 195개의 전시 업체들이 자리 잡았다. Knoll 전시회 하이라이트 메종&오브제 파리는 핵심 무역 전시회의 역할을 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 전시 연출 및 행사를 제공하며, 인테리어와 디자인에 관한 포괄적 경험을가능하게 했다. 새롭게 단장한 인스퍼레이션 포럼부터 팝업 도서관과 회의 공간, 몽환적인 느낌의 teamLab, 2015 메종&오브제 파리의 우승자인 도로테 메일리시종의 엘르 데코 카페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돋보였다. MUSEE D_ORSAY 파리 디자인 위크 입지를 강화하다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회와 연계하여 개최된 파리 디자인 위크 전시회는 규모나 영향력 측면에서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15년, 300명의 참관객을 유치하면서 Barbès와 Stalingrad 사이 신규 구간을 뜨겁게 달군 이 행사는 새로 떠오르는 창의적 장소 발굴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으며, 테마가 있는 거리 런칭으로 컨텐츠 또한 더욱 더 풍성해졌다. 또한, 세계 신진 디자이너들에게 이제는 필수 코스가 되어버린 나우 르 오프는 일주일 동안 최소 12,000명의 방문객을 맞이하였다. FLEUX www.maison-objet.com 문의: 070-4337-6954

imm cologne 2016

imm cologne 2016 독일 쾰른 국제 가구 인테리어 전시회 2016.01.18. – 01.24. 가구·인테리어 업계 리딩 전시회 imm cologne이 내년 1월 쾰른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내년 전시회에는 약 50개국에서 1,300개의 회사가 참가할 예정이며 LivingInteriors도 함께 개최되어 더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된다. 참가 업체의 삼분의 이는 해외 참가사로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참가가 두드러진다. 참가사뿐만 아니라 방문객 역시 해외 방문객의 높은 비중이 예상된다. imm cologne의 전문방문객 해외비중은 매 전시회 때 마다 40%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데 특히 아시아, 남미, 유럽지역의 방문객수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쾰른메쎄는 약 120,000여명이 2016 imm cologne을 보기 위해 쾰른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12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헨릭 빕스코브 展

독창적인 방식으로 완성한 감각의 놀이터 헨릭 빕스코브 展 2015.07. 09 - 2015.12.31 “패션은 예술, 음악, 퍼포먼스 등과 같은 나의 모든 관심사를 하나로 아우르는 좋은 우산과도 같다.” - 세계 패션계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멀티 크리에이터, 헨릭 빕스코브의 아시아 최초 전시 - 강렬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의 컬렉션 등 위트 넘치는 작품 소개 -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신작 및 올 여름 파리 패션 위크에서 소개된 2016 S/S 컬렉션을 직접 볼 수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 대림미술관은 2015년 7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세계 패션계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멀티 크리에이터 헨릭 빕스코브(Henrik Vibskov)의 <헨릭 빕스코브 -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Henrik Vibskov - Fabricate) 전시를 아시아 최초로 개최한다. 헨릭 빕스코브는 파리 패션 위크에서 매년 컬렉션을 발표하는 유일한 북유럽 패션 디자이너로, 2003년 첫 컬렉션을 선보인 이래 형식을 파괴하는 충격적인 패션쇼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바 있다. 대림미술관에서 선보이는 <헨릭 빕스코브 -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전시는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시도를 통해 패션을 의상뿐만 아니라 순수예술과 음악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확장시켜 온 헨릭 빕스코브의 예술 세계를 소개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올 여름에 파리에서 발표한 2016년 S/S 컬렉션과 런웨이를 소개하고, 회전하는 패턴을 응용한 설치 작품과 다양한 소재로 그래픽적인 구성을 보여주는 8점의 평면 작품 등 한국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신작들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해준다. 또한, 헨릭 빕스코브의 영감에서 시작하여 완성에 이르는 모든 작업의 과정을 기록한 200여 점의 사진 작품들이 전시되어, 그의 과거와 현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모든 창작의 과정을‘ 놀이’처럼 즐기는 헨릭 빕스코브의 면모는 다중적인 창의성이 요구되는 요즘 시대에 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전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전시 제목 헨릭 빕스코브 -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HENRIK VIBSKOV - FABRICATE 전시 기간 2015. 07. 09 (목) - 2015. 12. 31 (목) 관람 시간 화요일 ~ 일요일, 10AM ~ 6PM (목, 토요일 8PM까지 야간개관) 장르 패션, 사진, 설치, 그래픽 등 장소 대림미술관 주최·주관 대림미술관

비밀의 왕국, Wonderland in SeMA

비밀의 왕국 Wonderland in SeMA <비밀의 왕국_Wonderland in SeMA>은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동화가 작가들에 의해 어떻게 재해석되는지 보여주는 전시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고 꿈과 현실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동화적 세계를 구현한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신기한 마법과 놀라운 모험으로 가득 찬 비밀의 왕국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피노키오 등 12명의 작가들의 개성있는 다양한 동화 속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전시실 중앙에 마련된 파빌리온의 내·외부를 참여 작가가 직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무대가 되는 원더랜드의 공간으로 연출해 어린이의 미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전시실 내부는 작품과 함께 동화 속 장면을 연상할 수 있는 텍스트와 동화의 모티프를 기반으로 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전시의 내용이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밖에도 관람자가 참여할 수 있는 작품과 공간을 조성하여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전시 관람을 유도한다. 북서울미술관에서 펼쳐지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동화 나라에서 어린이들은 호기심과 상상의 나래를 펴고, 어른들은 유년 시절의 동심으로 돌아가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기간: 8월 13일 ~ 12월 13일 장소: 북서울미술관 어린이갤러리 시간: 평일 10:00 ~ 20:00 토, 일, 공휴일 하절기(8~10월) 10:00 ~ 19:00 동절기(11월~2월) 10:00 ~ 18:00 매주 월요일 및 1월 1일 휴관

The MODERN Folk, 김민수 개인전

The MODERN Folk KIM MIN SOO 오는 11월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오거스트하우스에서 작가 김민수의 개인전이 열린다. 현대미술가협회, 現 베이징 레드아트 소속 작가인 그는 픽토그라피처럼 전개되는 작품을 특징으로 한다. 동양적 사고와 이미지부터 서구의 표현주의적 터치, 그라피티의 간결한 이미지화까지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작가 김민수의 작품은 사물의 기억성에서 슈퍼맨까지 다양한 일상을 유희적으로 담고 있다. The MODERN Folk’로 정의한 그의 개인전에는 현대적인 감성과 과거의 향수가 함께 존재한다. 전시명: The MODERN Folk 김민수 개인전 개관시간: 오전 11시 ~ 오후 9시 (월요일 휴관) 장소: 오거스트하우스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강남로 1244) 문의: 070-4225-3011 메일: augusthouse@naver.com

윤상혁 작가 전시, The CUPs & More

The CUPs & More 윤상혁 작가 전시 10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오거스트하우스에서 윤상혁 작가의 작품 전시가 열린다. 흙의 물성표현을 연구하여 그 자체에서 보여질 수 있는 텍스쳐, 색감 등을 도자의 표면을 캔버스 삼아 다양한 느낌으로 표현하는 윤상혁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기의 형태에 계획된 비인위적 표면의 표현이 마치 고대벽화의 신화적 이야기 그리고 개인의 흔적과 같은 일상을 담은 윤상혁의 컵과 그 이상의 도자전이 오거스트하우스에서 기다리고 있다. 기간: 2015년 10월 6일-30일 오프닝 리셉션: 2015년 10월 10일 장소: 오거스트하우스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강남로 1244) 문의: 070-4225-3011 메일: augusthouse@naver.com

유럽 현대미술 展

<유럽 현대미술>展 'Bonjour, La France (친애하는 당신에게)' ● <영국 로열아카데미 대표 작가>展, <독일 현대미술>展, <스페인 근현대미술>展에 이은 성남아트센터 큐브 미술관 선사하는 세계명화전 시리즈 <유럽현대미술>展 ● 로베르 콩바스, 다브랭쉬, 올랑, JR, 사바테 등 현대미술을 이끄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한 프랑스 현대미술의 역사와 흐름을 조명 이번 <유럽 현대미술>展은 ’친애하는 당신에게(Bonjour, La France)’란 주제로 프랑스 현대미술의 역사와 흐름을 조명한다. 세계 현대미술사에서 중요한 사조나 운동을 이끌었던 주요 작가의 작품들과 현재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중견 세대의 작품들, 2010년 이후 가장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젊은 작가의 작품들로 구성하여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보여준다. <친애하는 당신에게>展은 프랑스 현대 미술이 어떤 역사적 맥락에서 발전해 왔으며, 유럽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영향을 끼쳤으며, 목소리를 내어왔는지를 조명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의 키워드는 ‘나르시스와 골드문트’, ‘유기적 테크놀로지’, ‘사람과 신화’, ‘시선’이다. 이 주제들은 그 제목 자체로서 이미 매우 은유적이며 다중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이는 한 작품이 담고 있는 개인의 사상과 철학이 어떻게 동시대와 유기적인 관련성을 지니면서 사회와 역사 속으로 확장되어 가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전시명: <유럽현대미술>展 "Bonjour, La France"(친애하는 당신에게) 참여작가: 로베르 콩바스, 니키 드 생팔, JR 등 22명 출품작: 회화, 조각, 설치 외 총 50~60여점 기간: 2015.7.29(수)~10.11(일), 오전 10시~오후 6시 개막식: 2015. 7. 28(화) 오후 5시 ※ 관람종료 30분전까지 입장 마감, 매주 월요일 휴관 / 수요일 20시까지 연장개관 장소: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입장료 ․ 대학생, 성인: 8천원, 단체 6천원(20인 이상) ․ 어린이, 청소년: 5천원, 단체 3천원(20인 이상) 문의: 성남문화재단 전시기획부 031-783-8145

Alessandro Mendini, The Poetry of Design

취재: 성은주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디자인으로 쓴 시- - 아시아 최초의 초대형 전시 - 멘디니 디자인의 다양한 영역 총망라 - 작가가 직접 전시 기획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멘디니- 10월 8일부터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초대형 전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전시관에서 열린다. 그의 이름을 걸고 이루어지는 대규모 단독 전시로는 국내뿐 아니라 동아시아에서 최초이다. 지나친 소비지상주의로 흐르던 모더니즘 디자인을 비판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을 촉발시켰던 그의 과거 업적, 그리고 현재까지도 세계 최고의 거장으로 왕성하게 활약하고 있다는 점 등을 미루어 보면 이 전시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그의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모든 것을 보여줄 이번 전시에는 총 600여 점의 작품이 총 1,300m²에 달하는 디자인전시관에서 방대하게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기간도 무려 5개월에 이르기 때문에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디자인 전시 중에서는 여러모로 역대 최대라 할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대규모의 전시이다. 게다가 작품 선정에서 전시장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전시에 관련된 모든 부분을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직접 기획했다는 것 또한 이번 전시의 큰 특징이자 볼거리이다. 우선 그는 전시의 주제를 ‘디자인으로 쓴 시(The Poetry of Design)’로 잡았다. 그간 한국 사회에서 주류적인 경향을 이룬 ‘상품’이나 ‘산업’으로서의 디자인과는 상당히 다른 패러다임의 디자인을 보여줄 예정으로 그의 방대한 디자인 세계와 디자인 철학, 그의 드라마틱한 삶을 통해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디자인 철학과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이다. 전시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기간: 2015년 10월 8일 ~ 2016년 2월 28일 (매주 월요일 & 구정 당일 휴무) 시간: 화~일 오전 10시~오후 7시 (연장운영 수, 금 오전 10시~오후 9시)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관람료: 일반 14,000원 / 대학생 12,000원 / 청소년 10,000원 / 어린이 8,000원 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600 여 점의 작품 주최: ATELIER MENDINI, 서울디자인재단,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문의: 02-3143-4360 / mendini15ddp@naver.com

MAISON & objet Paris

MAISON & objet Paris (메종&오브제 2015 파리) 1995년 시작해 지난 20년 동안 대표적인 디자인 페어로 자리매김한 메종&오브제(Maison&Objet)가 9월4일부터 8일까지 세계적인 디자인 수도 파리에서 열린다. 지난 1월에 이어 파리 노르 빌뺑뜨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홈 데코 전시회 메종&오브제에는 창의적인 신제품들을 살펴보고, 변화하는 트렌드를 읽으며, 향후 비즈니스 전략을 세우기 위해 바이어, 전문가, 크고 작은 수출 업체들이 한데 모일 예정이다. 20 여 년간, 홈 데코레이션 시장에 대한 관찰과 트렌드 세터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온 메종&오브제는 이번 시즌 전시회를 새롭게 재정비한다. 이 같은 변화의 의지는 소비 심리가 진화하고 있다는 뚜렷한 관측을 바탕으로 전문성보다는 폭넓은 분야에 포커스를 맞추고,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제품 쪽으로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한다. 간단 명료해진 관람 코스, 전시업체들과 방문객들 간의 보다 편리한 교류 및 새로운 시너지를 선보일 메종&오브제에 대한 국내의 관심이 커지는 만큼 이번 전시회에 대한 기대가 모아진다. 새롭게 재단장한메종&오브제 메종&오브제는 보다 원활한 전시 방문을 위한 뚜렷한 접근 방식으로 3 개의 주요전시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비교적 대중적인 스타일을 포괄하는 ‘MAISON’ 관은다양한 분야의 주요 홈 데코레이션 제품으로 구성되고, 리테일러를 겨냥한 ‘OBJET’관은 전시회의 컨셉 스토어이다. 마지막으로 LUXURY, DESIGN & INTERIORDECORATION 관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CRYSTAL ROCK by Arik Levy for Lasvit Large Facetd Boxby Andrea Walsh, Courtesy of Mouvements Modemes @ Shannon Tofts Lost Fragment BASED UPON L’infiniby Nathanael Le Berre GillesNeveu 1990년 파리 북쪽의 Reims 에서 태어난 Gilles Neveu 는 건축을 전공하였으며 다양한 건축 사무소에서 인턴과정을 거치며 스케치에 대한 재능을 개발하였다. 재학 기간 동안에는, 파리 중심부에서 Pierre Gonalons 와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고, 파리의 유명 경매장인 Drouot 에서 자신만의 영감을 찾았으며, 특히 18세기 응용미술에큰 관심을 가지고, 당시 프랑스 노하우의 정수에 매혹되었다. 자신만의 접근 방식을 개발하고, 작품의 중요한측면인 생체모방기술(biomimetics) 컨셉에 대해 탐구하기 시작했으며. 창조적인 작품 제작 과정 또한 눈에 띈다. Coatby Neveu @ Gilles Neveu Paraventby Neveu @ Gilles Neveu Whiskyby Neveu @ Gilles Neveu Laura Lynn Jansen& Thomas Vailly Eindhoven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Laura Lynn Jansen은 이후, 다양한 수상 경력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감성과 디테일 표현에 두각을 나타내어 현재 DESSO와 같은 국제적인 인테리어디자인 학교에서 석사 프로그램을 사사하고, 자신의 연구를 기반으로 인테리어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있다. Thomas Vailly는 프랑스에서 기계 공학을 공부하는 동안 프로세스 구축에 매료되어 그 활용 방안을 개발해나갔다. 그는 Eindhoven 디자인 아카데미 졸업 후 2년 만에 산업 디자인을 위한 응용 프로그램과 재료, 프로세스및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Studio Thomas Vailly를 설립했다. Laura Lynn Jansen과 Studio Thomas Vailly의 협력은 다른 제품과 인테리어 디자인에 상호 보완적인 접근과 전망을 기반으로 하며, 그들의 상징적인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자연 현상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준다 101.86°de Laura Lynn Jansen et Thomas Vailly 101.86°by Jansen& Vailly @ Van Onna CaCO3by Jansen&Vailly @ Floor Knaapen CaCO3, de Laura Lynn Jansen et Thomas Vaillyby Laura Lynn Jansen & Thomas Vailly @ Floor Knaapen CamilleRiboulleau 여행을 통해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을 쌓은 Camille Riboulleau 는 6개월 동안 Jerszy Seymour의 베를린 워크샵에서일했다. 네덜란드에서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동시에 François Dumas 의 스튜디오에도 참여했고, 그의Sillon 프로젝트는 2015 Creation Assistance Awards 을 수상했다. Sillon 은 산업적인 생산 과정에 최적화된아름다움을 구현하는 단일한 플라스틱 판으로 세심하게 재단하여 완성한 재미있는 형태의 의자 컬렉션이다. HaloLight 조명은 최면을 거는 듯한 느낌의 천체를 연상시키는 오브제로 이 작품을 통해 그는 두 개의 고리 모양 네온유리를 결합하여 조명의 빛과 그것을 반사하는 표면 사이의 의존적 관계를 타파하고자 했다. Encoreby Riboulleau @ Camille Riboulleau Sillonby Riboulleau@ Camille Riboulleau Portrait d'Arthur Gilletby Arthur Gillet @ Pierre&Gilles ARTHUR GILLET 2011년에 Rennes School of Fine Arts를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한 Arthur Gillet은 퍼포먼스 활동가와 디자이너라는 두 가지 직업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자신이정복한 서로 다른 영역의 예술 분야를 결합하는 실험 정신을 발휘하고 있는 그는 규칙에 굴복하기를 거부한다. 또한 그는 과거 그래픽 아트의 한계를 넘어서는 온전한예술적 경험을 창조한다. Bijoux de Tendreby Arthur Gillet@ Arthur Gillet La cloche à vanitéby Arthur Gillet@ Arthur Gillet Florian Dach& Dimitri Zephir Florian Dach와 Dimitri Zephir은 프랑스 Nevers 지역의 ESAAB 와 Ecole Boulle에서 각각 교육받은 후 NationalHigher School of Decorative Arts(파리국립장식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났다. 그들의 작품 제작을 위한 접근 방식은일상행동 관찰을 기반으로 한다. 두 사람 모두 산업 디자이너 Etoore Sottsass의 급진적인 접근 방식에 열정을가진 이 두 젊은 디자이너는 장인 정신에 대한 열정과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직업에 부여하고 싶은 의미에 대한끊임없는 탐구를 통해 공동의 가치를 나누고 있다. Petit Poucetby Florian Dach et Dimitri Zéphir@ Dach&Zéphir Riteby Florian Dach & Dimitri Zéphir@ Dach&Zéphir Nomo by Florian Dach et Dimitri Zéphir @ Dach&Zéphir Célia Picard& Hannes Schreckenberger Campfireby Célia Picard & HannesSchreckenberger @ Célia&Hannes Émissaireby Célia Picard & HannesSchreckenberger @ Célia&Hannes Khayelitshaby Célia Picard et Hannes Schreckenberger @ Célia&Hannes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9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헤세와 그림들 展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헤세와 그림들 展”은 예술과 미디어기술을 결합한 융복합 아트인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다. 이곳에서는 각 유명 아티스트들이 헤르만 헤세에게 영감을 받아 만든 작품들이 진품으로 전시되어 있다. <마의 산>으로 알려진 소설가 토마스만과 프랑스의 아카데미 문학상을 받은 위대한 극작가인 로맹 롤랑과의 서신집, 오페라의 거장 슈트라우스가 헤세에게 바치는 교향곡과 그의 작품을 영화화하여 미국에서 크게 히트를 친 <황야의 이리> VOD테이프 등 유일하게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진귀한 그의 진품들이 500여 점이나 전시되어 있다. “헤세와 그림들” 展은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 전시실에서 11월 1일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단, 8월 말까지 헤르만 헤세의 봄과 여름 힐링버전과 9월 초부터 업그레이드 되는 헤세의 가을이라는 힐링의 버전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8월 말까지 진행되는 헤세의 계절을 만끽하려면 빨리 서두르는 것도 좋을 법하다. 전시기간: 2015년 5월 2일(토) ~ 2015년 11월 1일(일) 전시장소: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이용시간: 10:00 - 18:00 (17:00 입장마감) 티켓예매: 하나투어티켓 (1566-6668) 문의: 1661-0553

피스마이너스원

취재: 성은주 피스마이너스원 무대를 넘어서 포스트뮤지엄의 비전을 앞세워 현대미술과 미술관의 지평을 넓혀온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과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민석)가 손을 잡고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피스마이너스원: 무대를 넘어서 PEACEMINUSONE: Beyond the Stage>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지드래곤(G-Dragon)과 국내외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현대미술과 대중문화의 수준 높은 접점을 만들고, 현대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무대를 넘어서(Beyond the Stage)’라는 부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뮤지션으로서의 지드래곤이 보여 왔던 가시적 퍼포먼스를 넘어서,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그의 음악적 세계관을 반영하는 현대미술 작품들을 통해 팝뮤직과 시각예술의 창의적 키워드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명: 피스마이너스원: 무대를 넘어서 PEACEMINUSONE: Beyond the Stage 전시기간: 2015.06.09(화) ~ 08.23(일) 전시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2,3층 관람시간: 평일 10:00~20:00, 토·일·공휴일 10:00~19:00, * 매주 월요일 휴관 문의: 02-2124-8800 공식사이트: peaceminusone.modoo.at

윤혜진 개인전

취재: 성은주 The Gateless Gate 문 없는 문 윤혜진 개인전 이유진갤러리는 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역동적인 표현과 함께 새로운 기호와 아이콘을 보여주는 회화 및 콜라주 작업을 선보이는 작가 윤혜진(b.1975- )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작업의 키워드인 High-Voltage Low-tech의 작품들은 다채로운 컬러와 여과 없이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작업과정을 통해 캔버스 화면에 정제되지 않은 높은 전압의 파동을 그대로 전달한다. 주로 뉴욕에서 활동해온 작가 윤혜진의 국내 첫 개인전으로서 이번 전시에서 최근 신작 이십여 점을 선보인다. 윤혜진은 파슨스 디자인 스쿨 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A.I.R. Gallery와 John Connelly Presents에서 개인전을 발표했으며 뉴욕타임즈에 기재되는 등 뉴욕에서 주목받는 한국의 젊은 작가로 활동하였고 국내에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작가이다. 기간: 2015. 8. 20 (목) ~ 9. 17 (목) 오프닝: 2015. 8. 20 (목) 6:00 pm 장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16-7(압구정로77길 17) 이유진갤러리 문의: 02-542-4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