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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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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k Leather Watch

무엇도 파괴하지 않는 가죽, 코르크 나무 껍질로 만든 시계.

손목시계는 가장 클래식한 패션 아이템 중 하나다. 특히 가죽 시계는 더욱 그렇다. 회중시계에 가죽줄을 달아 손목에 차기 시작하면서 손목시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그만큼 가죽은 가장 친숙하고, 클래식한 시곗줄의 소재 중 하나다. 스테인리스를 비롯한 금속으로 만든 것, 패브릭으로 만든 것 등 다양한 시곗줄이 공존해 왔지만, 오랜 역사 동안 가장 사랑받아온 소재가 가죽임은 아마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가죽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바로 한 생명의 목숨을 통해 얻은 소재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냄새다. 가죽 시계를 오래 착용하다 보면 자연스레 땀냄새가 배게 되는데, 이는 탈취제나 향수로도 잘 빠지지 않아 시곗줄을 교체할 수밖에 없게 된다. 아워초이스(Hour Choice)의 선택은 ‘코르크’였다. 코르크는 자체적으로 향균과 탈취 기능을 가지고 있어 냄새가 나지 않는다. 코르크는 코르크 참나무라고 불리는 나무의 껍질로, 튼튼할뿐더러 물에도 강하다. 참나무가 50살이 되는 해에 채취한 2등급 코르크로 만드는 이 코르크 시계는 밴드뿐 아니라 다이얼 또한 코르크 재질로 제작됐다. 덕분에 이 시계의 무게는 40g을 넘지 않는다. 동물을 보호함과 동시에 더욱 편리한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다.

PURIPOT

공기청정기는 몇 년 새 우리의 삶에 깊게 스며들었다. 바깥에서는 미세먼지에 시달리며 마스크를 꺼내 쓸지라도, 내 집 안에서만큼은 쾌적한 대기 질을 만끽하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그러나 대부분 공기청정기는 커다랗고, 여러 곳에 배치할 수 없기에 그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웠다. 내 침대 맡의 공기를 주방에서 느낄 수 없었고, 내 작업실의 공기를 내 화장실에서 느끼기 어려웠다. 소형 공기청정기 퓨리팟(Puripot)은 이런 고민에 대한 꽤 훌륭한 대답이 되어준다. 우선 작고 가벼운 크기로 어느 공간에든 부담 없이 올려둘 수 있다. 또한 대부분 공기청정기와 달리 필터를 교체해줄 필요가 없어, 성능 저하를 우려하지 않아도 좋다. 이는 퓨리팟의 독자적 기술 덕분이다. 바람과 물, 빛 등 자연이 공기 질을 개선하는 원리를 그대로 적용한 것. 바람의 힘으로 공기를 순환시키고, 이산화 티타늄 광촉매 기술을 통해 유해가스,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를 분해한다. 또한 물의 극성으로 미세먼지를 흡착해 보다 깨끗한 실내 공기를 가능하게 한다. 재밌는 기능이 또 있다. 퓨리팟에 물을 채울 때, 가습기용 아로마 디퓨저를 이용하면 당신의 공간에 스며든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Q ADAPT ON-EAR

무선? 좋지. 블루투스? 좋아. 그러나 블루투스 이어폰의 문제는 늘 뻔했다. 하나. 분실의 위험이 크다는 것. 둘. 양쪽 중 하나라도 분실하면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수 없다는 것. 셋. 충전케이스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라는 것. 리브라톤은 이에 대한 완벽한 대안을 제시한다. 바로 Q Adapt On-Ear. 리브라톤은 2009년 덴마크에서 출발한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로, 북유럽풍의 디자인에 다채로운 색상의 조합과 50년 전통의 노하우를 통해 이전에 볼 수 없던 음향 제품을 만들어왔다. Q Adapt On-Ear 역시 그런 맥락에 있다. On-Ear는 아이폰을 위한 제품으로서, 클라우디 화이트(Cloudy White), 엘레강트 누드(Elegant Nude), 스토미 블랙(Stormy Black) 등 아이폰에 대응하는 색상을 제공한다. 한쪽을 분실할 우려도 없고, 충전 케이스도 필요 없다. 간결한 조작법과 편안한 디자인은 이 제품의 큰 장점 중 하나. On-Ear가 제공하는 가장 강력한 기능은 노이즈 캔슬링이다. 이 헤드폰을 착용한다면 주변의 그 어떤 소음도 들을 수 없다. 총 4단계까지 제공되는 이 기능을 사용한다면 최대 95%까지 주변의 소음을 차단할 수 있다. 지하철? 버스? 그 어떤 소음도 당신이 즐기는 음악을 막을 수 없다. 누가 듣기 싫은 소리를 하나? 그럴 땐 망설일 것 없이 Q Adapt On-Ear를 착용해보자. 이 정도 노이즈 캔슬링이면 못 들었단 말의 아주 훌륭한 이유가 될 테니까.

메종&오브제 파리

2019년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파리 노르 빌뺑뜨 전시장에서 5일간 《메종&오브제 파리》가 개최된다. 메종&오브제는 1955년 이래, 홈 데코, 인테리 어 디자인, 건축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이끌어가는 디자인 업계의 전문가들에게 세계 최고의 이벤트로 자리매김하여 왔다. 새로운 네트워킹 을 창출하며 신진 인재를 발굴하는 메종&오브제는 현재와 미래의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을 일깨우는 최신 영감들을 1년에 두 번 발표한다. 이 결과 로 메종 오브제 전시회는 브랜드 개발 및 비즈니스 성장에 효과적인 촉매가 되어 왔다. 2019년 1월 전시회 테마는 유머러스함을 갖춘 ‘Excuse my French!’로 선정되었다. 이번 테마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프랑스가 다시 부상하는 현상을 진지하게 분석해볼 것이다. 매 전시회마다 약 3,000개의 전 시 업체와 85,000명 이상의 단일 방문객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중 해외 방문객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해외 방문객들은 프 랑스의 새로운 디자이너와 신진 브랜드들을, 프랑스 방문객들은 ‘메이드 인 프랑스’를 활용할 기회를 접하게 될 것이다. 메종&오브제는 매 시즌마다 독창적이면서도 이 시대에 뛰어난 영향력을 끼치는 디자이너들을 선정하고 있는데, ‘올해의 디자이너’로 뽑힌 독일 디자이너 세바스티안 헤르크너 는 서른일곱 살에 놀라운 커리어로 1월 전시회의 주인공이 되었다. 세계적인 디자인 브랜드들과 지속적인 콜라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그는, 2018년 도에만 21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그중에는 세계적인 브랜드 모로소(Moroso), 데돈(Dedon), 토네트(Thonet) 및 린테루(Linteloo)가 포함되어 있다. 헤르크너는 전통과 창조를 융합하거나, 최신 기술과 장인정신을 조화롭게 아우르는 디자인을 개발하는 데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전시명: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 기간: 2019년 1월 18부터 22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화요일 오후 6시까지) 전시 장소: 파리 노르 빌뺑뜨 전시장 (Paris Nord Villepinte) 문의: 070-4337-6954 (메종&오브제 한국 공식 사무국)

핀치-투-줌

아트선재센터는 2019년 1월 20일까지 주한 프랑스문화원 및 프랑스대사관의 후원으로 프랑스 작가 줄리앙 프레비유의 국내 첫 개인전 《핀치- 투-줌》 展을 개최한다. 줄리앙 프레비유의 작업은 근대 이후 산업과 기술의 발전이 인간 신체 움직임에 미친 영향에 대한 의문과 관심에서 출 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기술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고안된 신체 동작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기술 기반 사회의 생산성과 효율성 에 대한 의문과 생각을 영상, 드로잉,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보여준다. 프레비유의 작업은 가장 사적인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 개인의 몸과 그 신체적 동작이 현대 사회의 기술 개발과 사유재산, 노동 문제와 연결되어 있는 모순적인 지점을 드러낸다. 전시명: 《핀치-투-줌》 展 전시 기간: 2019년 1월 20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월 마지막 월요일 휴관) 전시 장소: 아트선재센터 문의: 02-2733-8949

그리하여 마음이 깊어짐을 느낍니다 : 예술가의 명상법

개관 22주년을 맞이한 사비나미술관은 재개관 첫 전시로 《그리하여 마음이 깊어짐을 느낍니다 : 예술가의 명상법》 展을 개최한다. 현대사회에 서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명상의 가치와 의미를 현대미술 작가들의 명상법을 통해 살펴보는 전시이다. 예술가들은 고유의 통찰력이나 직관력 으로 세상의 이치를 해석하고 번역한다. 그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세계에 깊이 몰입하고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는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창 의적으로 표현하는지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예술가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들의 명상법으로 함께 호흡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사색하는 여 유의 순간을 마주하게 될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명: 《그리하여 마음이 깊어짐을 느낍니다 : 예술가의 명상법》 展 전시 기간: 2019년 1월 31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요일 휴관) 전시 장소: 사비나미술관 문의: 02-736-4371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OCI미술관은 2018년을 마무리하며 기획전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기원, 장승택, 전명은, 조소희 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침묵’을 주제로 작품 세계를 펼쳐낸다. 각기 다른 매체와 기법으로 표현된 이번 전시는 ‘말이 없는’ 미술의 기본으로 돌아가 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함부로 말하려 들지 않고, 쉽게 설명되지는 않으나 진실하게 이미지의 세계를 마주하고 있는 작업으로 이 전시가 관객을 미술의 침묵으로 인도하는 안내자가 되기를 기대한다. 전시명: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展 전시 기간: 2018년 12월 22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 월요일 휴관/수요일 오후 9시까지) 전시 장소: OCI미술관 문의: 02-734-0440

이매진 존 레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이매진 존 레논》 展을 개최했다. 전 세계가 열광했던 비틀즈의 리더 존 레논은 음악가이자 예술가 그리고 사회운동가이다. 존 레논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전시는 그의 전 사진작가 Bob Gruen, Allan Tannenbaum의 사진 작품뿐만 아니라 30년 이상 존 레논의 예술작품과 유품을 수집해온 Micheal-Andreas Wahle의 소장품으로 구성된 총 340여 점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로, 존의 뮤즈였던 요코 오노와 함께 세상에 전달한 ‘BED-IN’, ‘WAR IS OVER’ 등의 평화 퍼포먼스를 재연하여 전시장에서 이를 경험할 수 있다. 아티스트 존 레논의 짧지만 방대했던 삶을 음악, 예술 그리고 사랑으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그가 생전에서 다양한 예술적 노력을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와 발자취를 그의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전시명: 《이매진 존 레논》 展 전시 기간: 2019년 3월 10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월 마지막 월요일 휴관) 전시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문의: 02-801-7955

대한제국의 미술-빛의 길을 꿈꾸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대한제국의 미술-빛의 길을 꿈꾸다》 展을 2019년 2월 6일까지 MMCA 덕수궁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한제국시대 (1897-1910)라 불리는 고종(1852-1919)과 순종(1874-1926) 시기의 궁중 미술을 조명하는 전시이다. 대한제국의 짧은 성쇠, 그리고 일제강점이라 는 시대적 상황으로 인해 그간 대한제국 시기의 미술은 조선 시대의 우수한 미술 전통이 급격히 쇠퇴한 것으로 인식되어왔다. 그러나 최근 공 과가 반영된 대한제국의 역사가 서술되며 대한제국의 미술 역시 과거 미술의 전통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한편, 외부의 새로운 요소들을 받아들 임으로써 근대미술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회화, 사진, 공예 200여 점을 통해 대한제국 시대의 미술이 어떻게 한 국 근대미술의 토대를 마련했는지 집중 조명한다. 전시명: 《대한제국의 미술-빛의 길을 꿈꾸다》 展 전시 기간: 2019년 2월 6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월요일 휴관) 전시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문의: 02-2022-0600

나의 가족 Eternal Family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삼청은 2019년 1월 13일까지 사진작가 변순철 개인전 《나의 가족 Eternal Family》 展을 개최한다. 오랫동안 인물 사진에 천착해온 변순철 작가의 이번 시리즈는 기존에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유형학적 인물 사진과 사회학적 방법론에 새로운 기술 언어를 시도하면서 다시 한번 크게 진일보했다. 《나의 가족 Eternal Family》 展은 북한을 떠나 남쪽으로 피난 온 사람들의 초상을 담은 시리즈로, 이 실향민이라는 소재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국가의 아픔을 여전히 겪고 있는 한국에서는 그 언어적 의미 이상을 내포한다. 전시명: 《나의 가족 Eternal Family》 展 전시 기간: 2019년 1월 13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월요일 휴관) 전시 장소: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삼청 문의: 02-541-5701

보쉬, 소비자의 선택 4년 연속 1위 수상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 전동공구사업부가 ‘2018 소비자의 선택’ 전동공구 부문 1위를 달성하며 4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 2011년 이후 8년 째 진행되고 있는 ‘소비자의 선택’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소비자 조사 결과와 전문 심사위원을 통해 심사를 종합해 시상하는 제도다. 보쉬 전동공구는 커넥티비티,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등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동공구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지난 13년 업계 최초로 전동공구 전문 모바일앱 “보쉬 툴박스(Tool Box)”를 선보였으며, 14년 커넥티비티 측정 공구를 시작으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 커넥티비티 전동공구를 출시했다. 또한 8월 출시한 보쉬 임팩 드라이버(GDR 18 V- 200C) 제품은 국내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군으로, 전문 작업에 최적화된 최대 200Nm의 높은 토르크로 강력한 파워를 구현하고 최대 21% 증가된 작업 속도를 제공하면서도 공구 사이즈가 매우 콤팩트해서 작업효율을 크게 높여주는 최상급 임팩 드라이버다. 충전공구에서 매우 중요한 탁월한 배터리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차원이 다른 파워를 제공하는 ProCORE18V Professional 배터리 시리즈 또한 순차적으로 출시 계획이다. 관계자는 “4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보쉬 전동공구를 아껴주시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이디우드테크의 친환경 원목제품 ‘프라임우드’ 일부 제품 방염 기능 인정

케이디우드테크는 친환경 제품으로서 ‘아름답고 건강한 실내마감재’ 오동나무 원목 루버 “프라임우드” 일부 제품의 방염 기능이 인정되었다고 밝혔다. 방염 기능은 말 그대로 ‘불에 타지 않게 막는’ 것을 뜻한다. 이로서 ‘프라임우드’ 제품은 주거 공간뿐 아니라, 다소 화재 위험이 높은 상공간 및 공공시설에서도 사랑 받게 되었다. KD 프라임우드 루버의 소재는 100% 오동나무로, 가볍고 절단이 쉬워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시공이 가능하다. MDF 제품 대비 무게가 1/3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일체의 화학적 방부재를 주입하지 않고, VOC(휘발성 유기화합물)가 검출되지 않는 도료를 사용해 인체에도 무해하다. 프라임우드 루버는 디자인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양면을 서로 다른 디자인으로 설계, 취향에 따라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다. 불규칙한 높이의 직선형 요철은 조명에 의해 멋진 실루엣을 만들고, 뒷면의 평평하고 부드러운 면은 목재 루버의 멋을 극대화한다. 지속 사용이 가능한 대규모 오동나무 조림지에서 안정적으로 목재를 공급 받는 케이디우드테크는 덕분에 효과적으로 제조원가를 절감했고, 이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돌려주어,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밀워키, M18 FUEL™ 체인톱 출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가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출시했다. 18V 12Ah 배터리를 장착해 더욱 강력해진 M18 FUEL™ 하이-아웃풋(HIGH OUTPUT) 체인톱(M18 FCHS)이 바로 그것이다. 밀워키 M18 FUEL™ 체인톱은 시중의 기존 엔진톱을 능가하는 아웃풋을 자랑한다. 단 1초 안에 최대성능에 도달하며, 동급 최상위의 강력한 파워로 단단하고 굵은 목재 컷팅 작업이 더욱 수월해졌다. 완충된 18V 12Ah 배터리 1개를 장착했을 경우, 삼나무 6x6 최대 150컷 절단이 가능하다. 밀워키 모터 중 가장 강력한 파워스테이트(Powerstate™) 브러쉬리스 모터를 장착, 현장작업자의 생산성 및 작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이번 제품은 150개 이상의 다양한 밀워키 M18 공구들과 완벽한 호환을 이룬다. 이번 제품은 더욱 진보된 밀워키 레드링크™ 플러스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채택해 부하가 높은 작업에서 더욱 적은 발열과 효율적인 열 컨트롤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대림바스, 홈쿡 연말 파티 완성하는 대림 디움 ‘프렌치 블랑 화이트’ 소개

대림바스의 홈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에서 올해 선보인 주방 가구 ‘프렌치 블랑 화이트’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우드 컬러와 유려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프렌치 블랑 화이트는 대형 주방을 위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아일랜드 형 주방과 프레임 타입의 도어 디자인, 사다리꼴 모양의 주방 후드, 고급스러운 화이트 톤의 가구로 구성돼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주방 분위기를 완성한다. 집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나 연말 손님 초대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경우 주방에 아일랜드 테이블이 있으면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도 손님들에게 공개할 수 있어 모임의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조리에서 서브하기까지의 동선이 짧아져 음식을 먹고 치우기에도 편하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화이트 톤에 다양한 기능이 내재되어 있는 프렌치 블랑 화이트는 좁은 주방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식탁에 전기레인지 추가 설치까지 가능하다. 크림톤의 벽면은 주방 내의 분위기를 더욱 세련되게 구성하여 낭만적인 분위기를 완성, 연말 연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보내기에 최적의 구성을 가진 라인업이라 할 수 있다. 대림 디움 주방가구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아일랜드 테이블과 플랩장, 키 큰장 등의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해 주방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구정마루, 프리미엄 마루 ‘프레스티지’ 신제품 출시

친환경마루 전문기업 구정마루가 신소재 바닥재가 나날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만족할만한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프리미엄 마루 ‘프레스티지’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프레스티지’는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살림과 동시에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췄다. 여전히 목질 바닥재는 대체 불가능한 따스한 매력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제품이다. 구정 ‘프레스티지’는 구정마루가 직접 생산한 제품으로 자연 그대로의 결을 자랑하며 기존 원목마루에서 볼 수 있었던 옹이, 크렉 등 내추럴 콘셉에 충실했으며 월넛, 티크, 오크 등 선호도가 높은 기본수종부터 브라운 오크, 러스틱, 그레이 등 총 10가지 타입을 갖췄다. 또한 SE0 최고등급 자재 사용으로 친환경적이며 천연마루 대비 찍힘, 눌림, 긁힘에 강해 제품의 실용성과 내구성이 높고, 표면 물성과 가공 정밀도가 우수해 시공 후 마루의 틈이 벌어지거나 엇갈리는 문제도 최소화했다. 고급 원목마루에서나 볼수 있는 베벨 엣지 코팅의 가공기술을 적용해 마루 사이사이의 틈을 섬세하고 부드럽게 처리했다. 이에 더해 국내 최대 광폭 와이드 규격(8.5x142x1200mm)으로 최신 트렌드 사이즈를 자랑하며 고급스러운 연출로 시공 완성도가 탁월한 제품이다.

KCC, 2018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개최

KCC가 (사)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와 함께 공동 주최한 ‘2018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이 지난 16일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KCC는 능력 있고 가능성 있는 건축 디자인 분야의 청년들을 발굴하고, 관련 분야로의 진출을 돕기 위해 2010년부터 9년째 메인 후원사로서 KOSID와 공동 주최하고 있다. 실력 있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디자이너로 당당히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인 디자이너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에서는 총 223개 응모 작품 가운데 1, 2차 심사를 거쳐 대상 1점과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장려상 20점, 특선 30점 및 입선 47점을 선정했다. 대상작 팀에게는 상장 및 상금 600만 원, 최우수상에게는 상장 및 상금 300만 원을 수여했으며 우수상, 장려상, 특선, 입선 학생들에게도 상장 및 상금이 주어졌다. KCC 관계자는 “대한민국 실내건축 디자인계를 이끌어갈 훌륭한 새싹을 발굴하고, 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결국 장기적으로 건축 산업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더욱 진보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일이기도 하다”면서 “KCC는 언제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인재들을 응원하고 있으며, 각종 산학협력 활동을 비롯한 인재양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LG하우시스, 친환경 기술력 ∙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 선보여

LG하우시스는 지난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조선일보 라이프쇼’에 참가해 자사의 선진 친환경 기술과 프리미엄 친환경 인테리어 제품을 선보였다. ‘에너지 세이빙 존’에서는 지인 창호 ‘수퍼세이브 시리즈’를 비롯해 ‘수퍼로이유리’ 등 에너지 절감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들이 소개됐다. 수퍼세이브 시리즈는 바람이 새기 쉬운 창 측면과 창 짝이 겹치는 부위에 고기능 패킹 부자재를 사용해 기밀성을 높였으며, 전 제품에 수퍼로이유리를 적용해 단열성 또한 뛰어나다. 수퍼로이유리는 유리면에 은(Ag) 금속층을 코팅하여 단열 효과를 최대로 높인 유리다. ‘친환경 존’에는 ‘지아 바닥재 시리즈’, ‘지아 벽지 시리즈’, ‘페트병 재활용 가구용 필름’ 등 LG하우시스를 대표하는 친환경 제품들이 전시됐다. ‘지아 바닥재 ∙ 벽지 시리즈’는 옥수수 유래 성분으로 표면층을 코팅한 것이 특징으로,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1등급, 환경부 환경표지인증, 환경성적표지인증 등 국내외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친환경성을 인정 받았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LG하우시스는 벽지, 바닥재 등 다양한 프리미엄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친환경 건축자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친환경 기술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화L&C, 제9회 디자인 트렌드세미나 인트렌드 성료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가 지난 11월 2일(금) 2019/20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intrend)’를 개최, 건설사 ∙ 인테리어 설계사 ∙ 가구/가전사 등 업계 종사자부터 트렌드기관 및 학계 전문가를 초청해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19/20 인트렌드’의 주제는 생각과 사상의 변화를 뜻하는 ‘Metanoia’이다. 기술의 발전 및 디지털화로 인해 급변하는 사고와 삶, 공간에 대한 고찰을 내포한 것이다. 한화L&C는 이번 세미나에서 2019-2020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Pathfinder(개척자), Dreamer(몽상가), Disrupter(파괴자) 등 총 3가지 테마로 분류하고, 각 테마별로 디자인 스타일과 컬러 ∙ 소재 ∙ 패턴 등을 분석, 제안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보다 더욱 심도 깊어진 빅데이터를 통한 인테리어 분석 결과를 발표, 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화L&C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번 세미나 참석자들이 소비자의 인테리어 니즈 파악과 더불어, 향후 어떤 방식으로 나아갈지, 그리고 소재의 창의적 활용방법에 대한 인사이트까지 얻어갈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Delfina in SongEun: Power play

송은 아트스페이스는 영국의 비영리 재단인 델피나 재단(Delfina Foundation)에서 운영하는 델피나 레지던시를 하나의 국가로 간주하고, 새로운 개념의 국가 연계 프로젝트 《Delfina in SongEun: Power play》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머, 체제 전복, 도발을 통해 우정의 복잡한 본질과 개인, 기관 및 국가 등 주체 간의 관계 속에서 작용하는 권력의 역학에 대해 탐구한다. Power play는 철학자 자크 데리다(Jacques Derrida)의 저서 우정의 정치학에서 언급된 우정, 시민권 그리고 민주주의 개념 사이의 문제적 관계에서 비롯된 전시 명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우정이 빚어내는 정치적인 결과물부터 인간과 자연(환경), 작가와 관객(참여), 손님과 주인(환대), 개인과 국가(시민권), 그리고 민족-국가(외교) 등 개인과 집단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종류의 권력 관계에 대해 탐구하는 작가들의 서로 다른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명: Delfina in SongEun: Power play 전시 기간: 12월 1일까지 전시 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요일, 공휴일 휴관) 전시 장소: 송은 아트스페이스 문의: 02-3448-0100

MIKE: 마이큐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은 2018년 마지막 전시로 12월 30일까지 싱어송라이터 마이큐(MY Q)의 《MIKE: 마이큐》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첫 번째 전시로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데뷔하기 이전 활동의 모습부터 최근의 음악 작업까지 사진, 영상, 텍스트, 설치미 술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보통의 사람으로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마이크(MIKE)’의 진솔한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이크’의 모습을 통해 매일을 열심히 살고 있는 보통의 우리 모두에게 특별한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하며, 다시 한 번 멋진 꿈을 꾸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전시명: MIKE: 마이큐 전시 기간: 12월 30일까지 전시 시간: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월요일 휴관) 전시 장소: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 문의: 02-3785-0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