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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에 음악을 결합한 NAPAL 스피커 소비자 눈과 귀 사로잡아

딱딱한 벽과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 소품, 액자에 음악을 결합해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도록 제작한 더 나팔의 NAPAL 액자 스피커가 소비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나팔 스피커는 사운드가 액자 전체를 관통하며 사진-회화 작품과 음악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감성과 경험을 제공한다. 스피커가 액자에 내장된 것이 아니라 고유의 음향 기술로 그림 전면을 진동시키며 소리를 발산하는 방식을 적용해 공간을 해치지 않는다. 더불어 고객 자신이 원하는 사진이나 그림 디자인으로 주문할 수 있어 ‘나만의 스피커’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벽에 거는 방식으로 제작돼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설치가 가능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격이다. 또, 스타나 캐릭터, 작가와의 협업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나팔의 액자 스피커는 풀 사이즈(750*500mm)와 하프 사이즈(375*500mm)로 제작되며, 20W 출력 디지털앰프를 장착하고 블루투스3.0+EDR(aptX) 기능과 어댑터(12V, 2A)를 갖췄다. 2402~2480MHz 주파수 영역에서 블루투스를 연결하며 진동 소자를 통해 최대 20W 출력이 가능, 액자가 걸려 있는 어느 곳에서도 음영 지역이 발생하지 않고 디바이스와 연결해 원하는 어느 곳에서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건창호, 취향따라 선택하는 ‘S-INTER 3연동’ 중문 출시

국내 최고의 시스템 창호 기업 이건창호가 내 집 인테리어에 딱 맞는 중문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S-INTER 3연동’ 중문 3종을 선보였다. 최근 사회의 기준이나 타인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이 가치를 두는 데 아낌 없이 투자하는 ‘나나랜드’ 문화가 확산되며 소비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 이건창호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어 3가지 스타일을 기본으로 취향에 맞게 다양한 디자인 조합이 가능한 중문을 출시했다. 이건창호가 선보인 ‘S-INTER 3연동’ 중문은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주거 인테리어 스타일을 고려하여 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3가지 타입으로 엄선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의 나무결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이미지를 완성하는 ‘내추럴(Natural) 스타일 중문’ ▶우아한 패턴과 컬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해주는 ‘클래식(Classic) 스타일 중문’ ▶절제된 직선의 형태로 도시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모던(Modern) 스타일 중문’이다. 각 제품별로 프레임 컬러뿐만 아니라 유리와 하부 가림판 소재 옵션도 다양하게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집집마다 인테리어가 다른 만큼, 집의 ‘얼굴’이 되는 중문도 인테리어와 조화로움을 고려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디자인 옵션이 강화된 ‘S-INTER 3연동’ 중문으로 소비자들이 집 안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중문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림바스, 신개념 욕실ᆞ주방 홈케어 관리 서비스 ‘대림 나노케어’ 론칭

대림바스의 50년 위생 과학을 계승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림케어에서 욕실과 주방 제품의 손쉬운 청소와 관리를 돕는 신개념 홈케어 관리서비스 ‘대림 나노케어’를 선보인다. 나노케어 서비스는 전문교육을 받은 서비스닥터가 직접 방문해 미국 드라이 트리트(DRY-TREAT)사와 공동 연구 개발한 약품을 시공해 욕실 위생도기, 샤워부스, 유리, 수전, 주방 싱크대 상판 등 욕실과 주방의 제품 관리를 돕는 서비스다. 더불어 현장에 맞는 서비스 상담과 함께 유지 관리를 위한 전문 팁은 물론 3년 AS 보증을 통해 차별화된 사후 관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나노케어는 연잎이 물을 튕겨내는 연잎효과를 이용한 코팅기술로 자재의 미세한 기공 사이에 나노입자 수준의 코팅제가 뿌리내려 화학적인 결합을 통해 오염을 방지하며 △각종 오염을 차단하고 △세균 및 곰팡이 번식을 방지하는 항균 효과 △제품 표면 보호로 자재 내구성을 강화하는 장점이 있다. 이번 나노케어 서비스 론칭을 통해 대림케어는 물 사용이 많아 세균 번식이 쉬운 욕실과 주방 등 청소가 번거롭거나 어려운 공간의 청소와 관리를 보다 손쉽게 도움으로써 좀더 쾌적하고 건강한 공간으로의 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구정마루, 프레스티지 ‘오크’ 수종 인기

구정마루가 지난해 출시한 내추럴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 ‘프레스티지’의 인기가 지속 상승하고 있다. 천연 나무 질감, 기존제품과 차별화된 규격 등으로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선택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특히 오크, 애쉬, 티크 수종이 큰 인기를 얻었다. 전년대비 가파른 판매량 상승세는 최근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바닥재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내구성, 마루재 전문기업의 노하우를 담아 안심할 수 있는 품질을 갖춘 것의 결과로 풀이된다. 구정 ‘프레스티지’는 SE0 최고등급 자재사용으로 친환경적이며 천연마루 대비 찍힘, 눌림, 긁힘에 강해 제품의 실용성과 내구성이 높고, 표면 물성과 가공 정밀도가 우수해 시공 후 마루의 틈이 벌어지거나 엇갈리는 문제도 최소화했다. 고급 원목마루에서나 볼 수 있는 베벨 엣지 코팅의 가공기술을 적용해 마루 사이사이의 틈을 섬세하고 부드럽게 처리했으며 국내 최대 광폭 와이드 규격 (8.7ⅹ142ⅹ1,200mm)으로 최신 트렌드 사이즈를 자랑하며 고급스러운 연출로 시공 완성도가 탁월한 제품이다. 오크, 티크, 월넛 등 선호도가 높은 기본수종부터 오크에 밝은 브라운 컬러를 더한 브라운 오크, 멋스러운 다크톤의 러스틱, 그레이 등 총 13가지 타입을 갖췄다.

현대L&C, 아시아, 미주 넘어 유럽대륙 공략

현대L&C가 올해 초 KBIS 등 미주 지역 전시회에 참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유럽 최대 전시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탈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현대L&C는 지난 21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인터줌(Interzum)’에 참가해 가구용 데코필름, 인조대리석 제품을 전시했다. ‘인터줌’은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구·기자재 전시회로, 가구사업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 기자재, 신소재, 디자인 등을 선보이는 장(場)이다. 2년 전 1,700개 업체가 참가하고 6만8,000여 관람객이 방문했던 이 행사는 올해 참가 업체만 1,800여 곳이며, 관람객은 8만여 명으로 예상된다. 3회 연속 인터줌에 참가한 현대L&C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된 후 새롭게 출발한다는 의미의 ‘Reborn, Restart’를 콘셉트로 90㎡ 규모의 부스를 꾸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현대L&C의 부스에는 풍부한 질감과 차별화된 디자인, 친환경 소재 등의 강점을 가진 가구용 데코필름 ‘글로시아’와 세련된 베인(vein) 무늬에 뛰어난 가공성과 품질을 자랑하는 인조대리석 ‘하넥스’가 전시됐다. 현대L&C 관계자는 “새롭게 바뀐 사명을 유럽 시장에 널리 알림과 동시에, 최근 자원 순환을 통한 친환경 제품 생산 기조가 이케아를 비롯한 유럽의 대형 가구사들을 중심으로 확산됨에 따라 이에 적합한 제품을 전시함으로써 유럽 시장에 친환경 기업으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인터줌 참가의 목적”이라고 말하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북미와 유럽을 아우르는 글로벌 인테리어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 지상파 주말 드라마 인테리어 자재 지원

LG하우시스 지인(Z:IN)이 KBS 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인테리어 자재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주인공 강미리와 한태주의 집과 사무공간 등 드라마에 등장하는 주요 공간에 벽지, 바닥재, 인테리어 필름 등 인테리어 자재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대표적 자재는 고급스러운 대리석 패턴의 지인 바닥재 ‘지아마루 스타일’과 따뜻한 코럴 컬러의 지인 벽지 ‘휘앙세’, 기존 대비 1.5배 패턴사이즈를 늘린 지인 인테리어 필름 ‘베니프’의 ‘빅마블’ 패턴 등이다. ‘지아마루 스타일’은 고급스럽고 풍부한 디자인은 물론 내수성, 내스크래치성, 내마모성이 뛰어난 타일 바닥재로, 기존 마루의 철거 없이 덧시공이 가능해 하루 안에 바닥재를 교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휘앙세’는 고급 벽지 못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합지 벽지이다. 섬세한 엠보 구현을 통한 입체적인 질감 패턴이 특징으로, 기존 고급 수입 벽지에서 주로 선보이던 플라워, 플랜트 패턴 디자인을 다양하게 선보이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남자 주인공의 오피스텔에는 밝은 골드 컬러의 ‘지아마루 스타일’과 함께 그레이 계열의 ‘디아망’을 적용해 신입사원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공간을 구현했다. ‘디아망’은 LG하우시스 최고급 프리미엄 벽지로 동조 엠보 기법을 적용해 풍부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베스띠’ 벽지와 함께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1등급을 획득해 3세 미만의 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이건창호, 창호 성능 업그레이드하는 ‘체인지업’ 서비스 실시

이건창호는 시스템창호의 성능 개선을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창호 일부를 교체, 수리하는 ‘체인지업’ 서비스를 올해 확대 실시한다. 이건창호의 ‘체인지업’은 창호의 일부를 최신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창호의 기밀성능과 단열성능을 개선하는 서비스다. 그간 비용부담으로 인해 10여년 전 성능기준의 창호를 교체하지 못했던 고객들이 저비용 고효율의 신개념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창틀 전체를 교체하는 경우 비용에 대한 부담과 시공에따른 실내생활의 불편함이 있지만, ‘체인지업’ 서비스는 반나절 만에 일부 부품을 교체, 수리하여 제품을 업그레이드, 성능과 내구성을 개선할 수 있다. 서비스 기간 동안 이건창호 임직원은 단지 내에 상주하며 고객상담과 세대방문을 진행한다. 본사 직원이 입주민에게 직접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존 자사제품에 대한 고객의 소리를 듣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 있다. 앞서 이건창호는 지난해 11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미켈란쉐르빌’에서 총 88세대를 대상으로 창호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진행했다. 미켈란쉐르빌은 803세대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2003년 준공 당시 이건창호가 시스템창호를 시공한 바 있다. 이건창호는 이번 ‘체인지업‘ 서비스 실시를 계기로 분당 정자 위브제니스, 아이파크 등 시스템창호 시공 후 10년 이상 된 주거단지 10여 곳을 대상으로 창호 성능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누스바스, 신제품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트레버티노’ 출시

아이에스동서의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가 신제품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트레버티노’를 출시했다. ‘트레버티노’는 오랜 세월을 간직한 트레버틴(Travertine)의 풍부한 질감과 자연스러운 결 덕분에 별 다른 인테리어 요소가 없어도 밋밋하지 않고 깊이 있는 욕실을 연출한다. ‘트레버티노’ 패키지의 벽면을 구성하는 ‘트레버틴’ 타일은 로마 티볼리(Tivoli) 지역에서 유래된 천연 대리석으로 고대부터 콜로세움과 바티칸 등 주요 건물의 건축재료로 사용됐을 정도로 고풍스러운 느낌을 준다. 욕실 자체에서 풍겨지는 세련된 분위기 덕분에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욕실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트레버티노 패키지 구성품 중 하나인 슬라이드 욕실장은 전면이 거울로 되어 있어 욕실을 더 넓어 보이게 한다. 또한 3단 8개의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가지고 있어 각종 욕실 용품을 대량 수납 가능해 욕실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욕실장 하단부에는 히든 손잡이가 부착되어 있어 거울을 깨끗하게 유지하며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다. 댐핑 기능이 적용돼 손가락 끼임 등과 같은 아이들 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살짝만 밀어줘도 큰 소음 없이 부드럽게 문이 닫힌다.

구정마루, 다양한 패턴마루로 인기몰이

친환경 마루전문기업 구정마루가 한층 다양해진 바닥재의 컬러와 패턴마루로 인기몰이 중이다. 미니멀리즘 트렌드가 지속되며 벽과 바닥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집을 꾸미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구정마루의 다양한 바닥재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으며 SNS 상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플함을 최우선으로 여기던 바닥재 시장이 화려함을 중시하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반가정에서도 다양한 패턴 마루, 과감함 컬러 매치 등 소재 선택부터 스타일링 믹스 매치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구정마루는 아름답고 탄탄하게 공간의 배경이 되어줄 바닥재를 판매하고 있다. 공간에 경쾌함을 더하는 마루 ‘믹스매치’가 그 중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모노톤, 뉴트럴 컬러에 지루함을 느끼던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 나무톤을 달리한 톤온톤 매치, 톤이 다른 세가지 마루를 규칙없이 섞어 시공하는 방식 등 자연스러운 느낌을 내는 방식도 인기다. 구정마루의 ‘프라하’ 시리즈의 제품군은 두가지 컬러를 헤링본이나 스트라이프 패턴 등으로 시공시, 강약을 통한 리듬감을 더하고 구획을 나눌 수 있다. ‘쉐브론’은 기존 헤링본 패턴에 한 단계 진화한 스타일로 세련된 스타일리쉬함을 연출 할 수 있으며 아이들 방에 시공했을 때는 심미성을 극대화하여 매일 보고 밟는 것만으로도 잠재된 감각을 자극해 줄 수 있다.

현대L&C, 가구용 필름에 국내 최초 GRS 인증 획득

현대L&C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국제 친환경 인증기관인 컨트롤 유니온(Control Union)으로부터 리사이클(재활용) PET를 원료로 사용한 가구용 필름 제품에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구용 필름은 가구 표면에 붙여 심미적 요소를 강화해주는 표면 마감재다. GRS 인증은 리사이클 원료의 추적성을 증명하는 국제적 인증으로, 완성된 제품을 가지고 규정된 시험을 진행하는 대부분의 인증과 달리 원료 입고부터 생산, 출고 등 전체 생산과정과 제조사의 사회적, 환경적 시스템까지 인증 기관에서 실사 및 평가를 진행하기 때문에 획득 절차가 까다롭다. 인증 최소 기준은 20% 이상 리사이클 소재가 포함되어 있어야 하며, 인증 로고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50% 이상 함유되어야 한다. 현대L&C는 가구용 필름 ‘Glossia(글로시아)’에 리사이클 PET를 70% 이상 함유한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가구용 필름으로는 국내 최초로 GRS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L&C는 해외에서 리사이클 PET를 수입하는 국내 기타 제조사와는 달리 100% 국내에서 발생하는 PET를 재활용하여 고품질 가구용 필름을 개발함으로써 국내 환경 문제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이 제품을 32평 아파트의 주방 및 일반가구에 모두 적용하여 시공할 경우 500ml 페트병 약 1,300개를 재활용하는 것과 같으며, 이를 연간 생산량에 대입하면 약 9,700만 개를 재활용하는 효과를 얻게 된다.

재영, 경쟁력 높은 바닥재 ‘뉴펫트’ 선보여 눈길

친환경 바닥재 기업 재영이 최근 출시한 PVC바닥재 ‘뉴펫트 오리지널’, ‘뉴펫트 프리미엄’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재영이 자신 있게 선보이고 있는 뉴펫트 시리즈는 기존 펫트 바닥재의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제품이다. 장판은 크게 륨과 펫트 바닥재로 나뉘고, 이 중 펫트 바닥재는 높은 가격경쟁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하지만 열에 의한 수축과 팽창이 심해, 타 바닥재 대비 제품의 변형이 쉽게 일어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 재영의 뉴펫트는 수축 및 팽창을 방지하는 치수안정층(Glass Fiber)이 있는 바닥재로, 기존의 일반 펫트 바닥재 대비 제품 변형률이 현저히 낮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펫트 바닥재와 큰 비교가 된다. 대나무, 난초, 국화, 모란, 목련 등 5개 패턴으로 구성된 ‘뉴펫트 오리지널’은 일반 펫트 바닥재와 인쇄 방식은 같지만, 재영만의 기술력을 적용해 선명도와 패턴 사실감을 높여 차별성을 주었다. 아울러 뉴펫트는 순수원료를 사용해 중금속 및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함유되어 있지 않고, TVOCs 및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역시 국내 기준 이상을 충족시키는 친환경 바닥재다. 아울러 빠르고 쉽게 시공이 가능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재영 관계자는 “뉴펫트는 기존 펫트의 치명적인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제품으로, 품질・디자인으로 보면 륨 바닥재에 가깝고, 가격으로 보면 펫트에 가까운 매우 경쟁력이 뛰어난 바닥재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이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바닥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LG하우시스, 소형 창호 ‘유로시스템 9 mini’ 출시

LG하우시스가 주방에서 서재 및 드레스룸 등 다양한 실내 공간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소형 창호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21일 창호 프레임 두께를 대폭 줄여 쾌적한 시야와 깔끔한 디자인을 확보한 소형 창호 ‘유로시스템 9 min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로시스템 9 mini’는 동일 재질(PVC)의 기존 소형 창호 제품과 비교해 프레임 두께를 약 40% 줄이고 환기구와 창호 손잡이를 창호의 한쪽 편으로 배치해 답답했던 시야 문제를 대폭 개선했다. 그동안 소비자들이 소형 창호에 대해 유리 면적 대비 두꺼운 창호 프레임과 디자인으로 답답함과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러한 불편을 해결한 제품이다. 또한, 창호 손잡이에 세균 감소에 효과적인 은이온을 특수 코팅하여 황색포도상구균 및 대장균 등 주방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균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색상은 주방 공간의 냉장고 및 싱크대 등과 잘 어울리는 흰색 계열의 ‘퓨어 화이트’와 회색 계열의 ‘어반 그레이’ 2종으로 출시됐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유로시스템 9 mini’는 고객의 작은 불편까지 개선하고자 노력해온 LG하우시스의 고민이 반영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은 불편까지 고려하고 더 나아가 삶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한 발 앞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넥스, 서울 논현, 부산, 대구 3곳 쇼룸 오픈

에넥스가 서울 논현, 부산, 대구 3곳에 쇼룸을 새롭게 오픈하며 유통망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먼저 서울 논현쇼룸은 총 6층, 500평 규모로 주방가구, 수납가구, 침대, 소파 등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전시하고 있다. 1층에서는 에넥스가 국내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커스터마이징 주방 ‘키친팔레트 시리즈’를 소개하며 도어 형태부터 컬러, 손잡이 등 샘플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에넥스의 시그니처 주방가구들을 베이비핑크, 카키, 딥그린, 인디고 등 트렌디한 컬러의 조합으로 만나볼 수 있다. 2층에는 주방가구에 필요한 해외 프리미엄 빌트인 기기 및 붙박이장을 전시한다. 팔멕, 디트리쉬, 지멘스, 일렉트로룩스 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 제품을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으며,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교원웰스 빌트인 정수기, 삼성 에어드레서까지 만나볼 수 있다. 3층에서는 보다 다양한 주방가구를 선보이며, M층은 최고급 소파와 침대, 매트리스 등 리빙가구를 전시한다. 4, 5층은 리빙가구 상설 매장으로 소파, 침대, 매트리스, 붙박이장, 거실장 등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새롭게 오픈한 부산 사직쇼룸, 대구 수성쇼룸에서도 에넥스의 시그니처 주방가구, 붙박이장, 리빙가구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림 디움, 업계 최초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시행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이 봄을 맞아 새롭게 집 단장을 계획중인 고객들의 만족도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홈 리모델링 세트 직시공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전 품목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A/S)를 시행한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대림 디움의 ‘홈 토탈 리모델링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는 인테리어의 경우 특히 사후 관리 서비스가 중요한 만큼 봄 맞이 홈 인테리어를 고민중인 고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에 기존 욕실 리모델링 제품에서 한 걸음 나아가 주방가구, 도어, 중문, 마루까지 전 품목으로 확대 적용해 고객들에게 대림 디움만의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구매한 리모델링 세트 제품의 시공이 완료되면 별도 증정되는 품질보증서에 표기된 품질 보증 일련번호를 대림바스의 홈페이지에 등록만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대림 디움은 욕실 업계 1위인 대림바스가 선보인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로, 대림바스의 54년간의 시공 노하우를 고스란히 이어받아 직시공 분야에 있어 수준 높은 시공 능력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구정마루, 유튜브 채널 열어

구정마루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잇따라 오픈하며 온라인을 통한 제품 홍보와 서비스 활성화, 고객 접점 늘리기에 나서며 구정마루 공식 채널 ‘구정마루 온’의 신규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고 밝혔다. 구정마루는 이외에도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왔으며 유튜브 채널을 추가해 최신 인테리어 정보 마루재 생산기술 영상 등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보다 알기 쉽게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구정마루 온’은 다양한 마루재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구정마루의 조직문화 및 전국에서 만나는 구정마루들의 모습을 다양한 구성으로 소비자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구정마루는 온라인 소통 창구를 늘려 마루재 시장에 프리미엄 자재의 대세로 자리잡고 우수성을 고객에게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마루재의 우수성을 보다 생생히 체감 할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편인 ‘구정마루 쇼룸’편을 시작으로 현장 용어, 핫 인테리어 트렌드, 마루재 파헤치기 등 고객이 겪는 다양한 현장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콘셉트의 시리즈 영상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다양한 상품의 자세한 내용은 ‘구정마루 온’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L&C, 국내 최초 전면 유리 적용한 중문 출시

현대L&C가 국내 최초로 전면에 유리를 적용한 ‘현대L&C VIEW 시리즈’ 중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L&C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PL(플라스틱) 소재의 중문을 출시한 데 이어, 또 한번 최초의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중문 시장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 분야를 이끌어가는 선도자)’로 우뚝 서게 됐다. 중문은 현관과 거실 사이에 설치하는 미닫이문으로 냉‧난방비 절감 및 먼지 차단, 인테리어 등의 효과가 있어 인기가 많은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현대L&C VIEW 시리즈’는 창틀은 PVC 소재로, 창짝은 AL(알루미늄)로 제작하여 PVC 소재가 가진 단열성과 차음성이라는 장점에 더해 AL 소재의 슬림한 프레임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도어 레일에는 기모 소재를 적용, 미세한 소리와 바람도 완벽히 차단한다. 또한,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브론즈 강화유리를 전면 적용하고, 그라데이션 기법을 사용해 하부를 어둡게 만들었다. 이는 현관이 더욱 넓고 높게 보이는 효과를 나타내기도 하며, 방범 및 사생활 보호에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현대L&C는 목재, 알루미늄, 플라스틱 소재의 중문에 이어 전면 유리를 적용한 제품을 통해 중문 라인업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VIEW 시리즈는 중문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신한다”면서 “최근 중문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소비자들로 하여금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 봄맞이 새단장 프로젝트 이벤트 실시

LG하우시스가 봄을 맞아 지인 인테리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상품과 혜택을 제공하는 ‘봄맞이 새단장 프로젝트’ 이벤트를 오는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먼저, LG하우시스 지인 홈페이지의 인테리어 상담신청을 통해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지인 제품 3종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LG전자 프라엘 LED마스크’, ‘LG전자 코드제로 A9’ 등 최대 90만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3명에게 ‘LG전자 프라엘 4종 풀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오는 4월 30일까지 지인 전시장에서 창 전체를 지인 창호로 교체하거나 창호와 주방 또는 욕실 세트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거실 발코니 창이나 거실 분합문을 발코니창 초고단열 유리인 ‘수퍼로이유리’로 무료 업그레이드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수퍼로이유리’는 유리면에 은(Ag) 금속층을 코팅하여 단열 효과를 최대로 높인 유리로 연간 냉난방비 절약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이번 이벤트 소식을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통해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봄을 맞아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LG하우시스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제품들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PaMu Scroll

크라우드 펀딩에서 PaMu는 ‘신화’라고 평가 받는다. 해외에서 10억에 달하는 펀딩에 성공한 이후, 국내에서도 5억 이상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Padmate가 PaMu의 성공 뒤에 새롭게 내놓은 PaMu Scroll은 그 신화를 잇는 일이었다. 해외에서 37억 이상의 펀딩에 성공했던 PaMu Scroll은 국내 펀딩 마감 이전에 이미 4억에 가까운 투자를 기록했다. PaMu Scroll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가죽 케이스다. 장인의 손길을 거친 수제 가죽케이스는 PaMu Scroll의 아이덴티티라 봐도 무방하다. 한 손에 쥘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원통형 디자인은 기존 미니멀한 케이스와 달리 독특한 그립감을 갖췄다. 그러나 이어폰이 예뻐야 무엇하겠는가. 가장 중요한 점은 역시 사운드다. PaMu Scroll은 블루투스 5.0 방식을 채택, 파워풀한 저음에 더해 중음, 고음에서도 선명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연결은 안정적이다. 블루투스 4.2에 비해서 더 빠른 속도와 더 넓은 송신 범위, 강력한 사운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144hz 모니터를 쓰다 60hz 모니터를 쓸 수 없듯, 한 번 PaMu Scroll의 사운드를 경험한다면 이전의 블루투스 4.2 채택 이어폰은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더불어 방수 기능 역시 PaMu Scroll의 큰 장점. IPX6 방수등급의 방수기술을 채택, 착용 후 가벼운 샤워도 문제 없을 정도다.

Saviour

자, 여러분께 멋진 시계 하나를 소개한다. 깔끔한 디자인에 멋드러진 시간을 표시하는 방법까지. 이런 시계가 벽에 걸려 있다면, 바쁜 일이 없어도 괜히 자꾸 시계를 들여다보고 싶을 것만 같다. 그런데 잠깐, 이 시계에는 결정적인 문제가 하나 있다. 다섯시 정각과 열두시 이십오분을 도통 구분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그럼 대체 이걸 왜 소개하나, 싶을 것이다. 사실 이건 시계가 아니다. 이건, Saviour라는 이름이 붙은 일종의 디지털 인디케이터(Digital Indicator)다. Saviour는 이름에 걸맞게, 절약(Save)과 관련되어 있다. Saviour는 전용앱에 은행계좌를 등록, 목표 금액을 설정하면 목표 금액에 한 걸음 다가갈 때마다 Saviour 역시 채워진다. Saviour와 함께라면 과소비, 할래야 할 수 없다. 이만큼 직관적으로 내 통장에 돈이 얼마나 남았나 알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다가오는 봄, Saviour와 함께 돈을 절약해보자. 올해가 끝날 쯤 되돌아봤을 때 이 링이 가득 차 있다면 그것만큼 보람된 일도 없을 것이다. 그 후에는 느끼게 될 것이다. 이 Saviour가 내 통장의 구세주였다는 사실을 말이다.

DIANA INSTANT SQUARE

1992년 비엔나에서 설립, 아마추어든 프로든 모두가 놀라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믿는 로모그래피(Lomography)가 작년 6월 킥스타터에 내놓았던 즉석카메라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Diana Instant Square는 60년대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정사각 포맷의 즉석 프레임에 선명한 색상과 독특한 감성이 느껴지는 비네팅 효과, 아날로그적 신선함을 더해 만들어졌다. 2,124명의 펀딩을 통해 만들어진 이 로우파이(Lo-Fi) 카메라는 매혹적인 방식으로 프레임을 채워놓았다. 더 놀라운 것은, 플래쉬 사용을 위한 핫-슈 마운트가 장착되어 있다는 점이다. DIANA INSTANT SQUARE는 렌즈 교환식 카메라로, 피사체에 따라 원하는 렌즈를 선택할 수 있다.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플래쉬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이는 인스턴트 카메라로서는 세계 최초. 촬영자는 상상을 그대로 인쇄지 위에 옮겨 놓는 SQUARE의 가능성에 감탄하게 된다. Diana Instant Square는 크게 두 가지 색이 있다. 블랙과 블루를 사용한 오리지널 에디션과 브라운과 블루 색상의 아드리아노 에디션이다. 선호하는 색상을 골라, 그리고자 하는 바를 프레임 위에 잔뜩 채워 넣자. 놀라운 로우파이 카메라와 함께라면, 그야말로 모험을 하는 기분일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