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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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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tbok

화이트 베이스에 목재를 더한 인테리어가 요즘의 트렌드다. 화이트가 가진 깨끗하고 깔끔한 인상이 나무가 가진 자연스러움을 잘 살려주고, 화이트에서 느껴질 수 있는 차가움을 나무가 가진 따뜻함이 중화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좀 더 산뜻함을 더하고 싶다면 플랜테리어도 괜찮다. 이에 어울리는 가구를 찾기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유일한 문제가 있다면 운동 기구다. 철재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다 보니, 도통 집과 어울리지 않는다. 제아무리 멋지게 인테리어를 한 운동시설들도 마찬가지다. 기구를 들이고 나면 인테리어와의 부조화만 극대화되어 보인다. 해법이 있다면 NOHrD다. 독일의 무동력 운동기구 브랜드 NOHrD는 모든 운동기구의 베이스를 원목으로 제작한다. 따뜻한 느낌을 주는 마감으로, 홈 짐을 꾸미고자 하는 이들에게 NOHrD보다 나은 선택은 없을 것 같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Sprintbok이다. 62개 목제 베이스 표면에 리놀륨을 코팅해 내구성을 더했다. 라멜라를 통해 충격을 흡수, 기존 트레드밀과는 다른 쿠션감을 지녔다. 그러나 가장 큰 특징은 '무동력'이라는 점일 것이다. 말 그대로다. 동력을 필요로하지 않는다. 속도나 강도를 설정할 필요 또한 없다. 사용자의 운동 능력에 맞게 조정해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운동 기구가 시커멓기만 한 기계였던 시절은 이제 지나갔다. 운동 역시 새로워질 수 있다

PRINKER

타투는 더 이상 우리에게 낯설고 이질적인 대상이 아니다. 한때 암묵적으로 금기되거나 음지 문화로 여겨졌던 타투는 새로운 예술로 인정받고 있으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드러내는 하나의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예전보다 타투에 관한 편견이 없어진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것도 틀린 말은 아니다. 새길 때의 아픔과 쉽게 지우지 못하는 반영구적인 성격, 거기에 비용까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진 그림 혹은 글씨를 나의 살갗에 새길 때는 큰 결심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스티커나 헤나 등 여러 대체 아이템들이 등장하긴 했지만, 타투를 리얼하게 재현하기에는 무언가 아쉬운 점이 존재했다. 이러한 갈증을 달래줄 새로운 물건이 등장했다. 바로 템포러리 타투 솔루션 ‘프링커(Prinker)’다. 프링커는 단 3초 만에 프린팅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타투 디바이스로, 앱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이를 기기에 전송하면 바로 프린팅된다. 피부 위에 선명하게 그려진 타투는 최대 2일 동안 유지되며,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 물에 지워지지 않는다. 프링커의 잉크는 화장품 원료로 제작한 자체 개발 상품으로, 식약처와 FDA, CPNP의 등록은 물론 안정성 평가까지 완료했다. 타투를 지우고 싶을 땐 비누로 간편하게 지울 수 있다. 하지만 프링커의 가장 큰 매력은 자체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는 수천개의 타투 디자인이라 말할 수 있다. 내부 디자인팀이 제작한 도안부터 외부 일러스트레이터, 타투 디자이너와 협업한 디자인까지. 그러나 이 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타투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직접 드로잉하여 나만의 도안을 완성할 수 있다.

IDEAS GRAND PIANO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마음을 설레게 하는 몇몇 물건들이 있다. 에디터에게 그중 하나는 어른들의 장난감이라 불리는 레고다. 어린 시절 레고로 세상의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았고, 그 생각은 순진한 어린아이의 상상으로 그친 것이 아닌 현재진행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레고 아이디어 그랜드 피아노(LEGO Ideas Grand Piano)’는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실제 연주가 가능한 제품이다. ‘아이디어’는 레고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리즈로, 레고 그룹에 소속된 디자이너가 아닌 일반 레고 팬이 만든 것이다. 레고 아이디어 홈페이지에 자신만의 작품을 디자인하고 출품하여 1만 명 이상의 득표를 얻은 경우 레고 그룹의 심사를 통해 실제 제품화 여부가 결정된다. 음악 교사로 일하고 있는 레고 마니아 도니 첸(Donny Chen)이 고안한 제품은 실제 그랜드 피아노의 아름다운 외관과 정교한 부품은 물론 작동 원리까지 그대로 재현해냈다. 총 3,662개의 부품으로 만들어진 탈착 가능한 25개의 건반과 여닫을 수 있는 상단 덮개, 실제 피아노와 같은 해머 작동, 움직이는 페달 등 그랜드 피아노의 핵심 요소들을 모두 레고로 직접 조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레고 파워드 업(LEGO Powered Up)’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하면 마치 연주자가 된 것처럼 건반을 움직이며 음악을 연주하는 것이 가능하고, 자신만의 곡을 만들거나 미리 저장된 곡을 재생할 수도 있다.

CARRIER37

어릴 적 절대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았던 가정용 컴퓨터는 이제 노트북만으로 제 역할을 다 하게 됐다.밖으로 노트북을 가지고 나와 일을 하고 영화를 보거나 공부를 하는 시대이다. 오늘 에디터가 소개하고 싶은 제품도 책상 위에서 보다는 거리에서 더욱 당신을 개성있는 아티스트로 만들어줄 제품이다. 현대적인 기술을 융합하며 예기치 않은 형태와 기능의 독특한 제품들을 창조해온 LOVE HULTÉN은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LOVE HULTÉN의 커스텀 신시사이저 Carrier37은 겉으로 보기에는 건반 모양의 뚜껑을 가진 공구박스 혹은 아이스박스같기도 하다. 그러나 이 제품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신시사이저와는 전혀 다른 형태를 가지고 있다. 우선 뚜껑을 열어보자. 레트로한 느낌의 컨트롤러가 나오고 멜로디언처럼 키보드는 분리된다. 바닥에 숨겨져 있는 케이블을 연결하면 LOVE HULTÉN만의 신시사이저가 완성된다. Carrier37은 신시사이저 KorgMinologue를 위한 맞춤 목제 케이스로, 강력한 4-Voice 아날로그를 제공한다. 이 귀엽고 휴대성까지 갖춘 커스텀 신시사이저는 가정용 컴퓨터를 휴대할 수 있었던 대형 가방인 Commodore SX-64(1984)에서 영감을 얻어디자인됐다. 만약 당신이 신시사이저 Korg Minilogue에 관심이 없다면, 다른 하드웨어를 위한 맞춤 케이스로도제작할 수 있으며, 테마 색상까지 사용자 정의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이 조그맣고 귀여운 신시사이저를 들고 나가보자. 당신의 연주를 듣는 사람들의 귀는 물론, 그들의 눈까지도 즐겁게 해줄 것이다. by LOVE HULTÉN

SOUNDCORE WAKEY

오늘 소개할 물건은 얼핏 보면 탁상용 시계처럼 생겼다. 아침이 오면 요란한 알람이 울리고, 알람이 필요 없는 하루의 나머지, 23시간 59분은 그곳에 없는 물건처럼 여기곤 하는. 그러나 지금은 시계가 필요 없는 시대다. 시간은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다. 시간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은 어떤 물건의 부가기능일 수는 있지만 주기능일 수는 없다는 이야기다. 물론 Wakey는 시간을 알려주고, 때론 알람을 울려 잠을 깨우기도 한다. 사실 Wakey는 블루투스 스피커다. 시계와 알람은 제품의 부가기능일 뿐이다. 평균 이상의 Sound Bar를 만들어왔던 Anker가 고심한 결과물로, 믿을만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이에 더해 Wakey는 무선충전기 기능을 갖췄다. QI 국제 표준 인증을 받았고, 최대 10W까지 고속충전이 가능하다. 멀티포트로서의 기능도 가지고 있는데, Wakey를 이용해 총 세 개 기기의 유선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흥미롭다. 릴렉스 사운드 기능을 갖춰, 백색음효과로 숙면을 유도한다. Soundcore Wakey Bedside Speaker라는 이름답게, 침대 곁에서 당신이 필요로 할만한 기능들은 전부 다 갖추고 있다. 배게 맡에 당신이 가져온 근심과 걱정 거리들 역시 Wakey의 백색소음 앞에서 새하얗게 지워질 것이다.

케이디우드테크, KD 어쿠스틱 찬넬리브 시스템 출시

케이디우드테크가 새로운 목재 방음벽을 개발, 출시했다. 세계적 재앙인 지구온난화 예방에 적극동참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목재로 방음벽을 개발한 것이다. 실내 인테리어 뿐 아니라 대부분 시제품은 투명 방음벽으로, 케이디우드테크는 이를 목재로 대체할 수 있도록 큰 공을 기울였다. 장점은 환경성뿐만이 아니다. 간편하고 안전한 시공 구조를 가지고 있다. 목재 루버를 벽체에 고정하는데 있어 스크류나 못을 사용하지 않기에 파손의 위험이나 시공의 번거로움이 없다. 알루미늄 브라켓을 채용했다는 것 역시 특징이다. 내부에는 펠트 흡음재를 사용, 안정성을 높였다. 목재 루버는취향에 맞게 다양한 높낮이로 배열할 수 있어 공간의 음향 하울링을 방지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케이디우드테크의 KD 어쿠스틱 찬넬리브 시스템은 건축박람회와 본사 지사 전시장에서 상담 가능하며, 특히 본사 전시장 외벽에 설치되어 있어 직접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건창호, 고성능 X 슬림 알루미늄 시스템창 출시

시스템창호 기업 이건창호가 프리미엄 창호에 대한 고객의 높은 니즈에 발맞춰 단열성능과 슬림한 디자인을 모두 갖춘 ‘패시브 시리즈’ 3종과 ‘그랑뷰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기존 알루미늄 시스템창의 장점인 안정된 구조성능과 기밀성능을 바탕으로 단열성능은획기적으로 높이고, 프레임 사이즈는 슬림하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장점에 따라 고성능, 고단열 시스템창인 ‘패시브 시리즈’와 초슬림 디자인의 ‘그랑뷰 시리즈’로 구성되었다. 알루미늄 시스템창의 강한 내구성과 구조적 성능을 유지하면서, 한층 얇아진 프레임에도 불구하고 단열성능은 기존 제품 대비 약 15% 가량 향상되었다. 삼중유리 적용 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만족해 계절별 냉·난방비 부담을 줄여준다. 이건창호관계자는 “고품격 주거공간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고급 건축자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건창호는 앞으로도 오랜 시간 쌓아온 창호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주거 트렌드와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신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확대하고, 이를 통해 국내 프리미엄 창호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림디움, ‘싹쓰리 3 이벤트’ 기획전 실시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대표이사 강태식)이 9월 30일까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싹쓰리3 이벤트’를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대림 디움 직영 쇼룸 및 전국 대리점에서 홈 토탈 리모델링, 주방가구, 욕실세트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100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부터 2단 식기 건조대까지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집안 전체의 인테리어를 변경하고 싶은 고객은 1,000만원 이상의 홈 토탈 리모델링을 계약할 경우, 대림 디움 현관장을 최대 50만원까지 할인 또는 대림케어 폴라에어 공기청정기를 받을 수 있다. 또한 300만원 이상 주방가구나욕실 리모델링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2단 식기 건조대와 대림바스의 디클린 3종 세트(샤워헤드 1EA,세라믹볼 1EA, 필터 4개입)를 무료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기획전에서는 주방가구 신규 라인업의론칭을 기념하여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기간 내주방가구를 구매하는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60만원 상당의 한국도자기 홈세트 36p를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행사 종료 이후 당첨자에게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싹쓰리3 이벤트’는 주방을 포함하여 욕실, 도어, 중문, 붙박이장 등 집안 전체를 아우르고 있어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고객의 합리적 구매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밀워키, 최대 파격 할인 이벤트, RED STORM 9. 10월 전격 시행

9월 밀워키는 최대 파격 할인 행사인 RED STORM(레드스톰) 이벤트를전격 시행한다. RED STORM은 타 브랜드 공구를 가져오면 밀워키 제품을 대폭 할인해 주는 대규모 컨버젼 이벤트이다. 본 이벤트는 2019년 밀워키에서 업계 최초로 진행하였으며, 매회 플랫폼을 바꾸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시행한 제 2회 RED STORM 2.0에서는 약 4천 명의 고객이 참가하고 2만여 대의타사 제품이 수거되었다. 이번 이벤트와 더불어 신제품 출시도 있다. 밀워키는 동급 대비 최강의 토크를 자랑하는 M12 FUEL 직각 임팩트 렌치 1/2인치, 3/8인치를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하는 M12 FRAIWF는 일반 렌치의 높은 토크 값과 라쳇의 컴팩트함을 모두 갖춘 무선 직각 임팩트 렌치이다. M12 FRAIWF는 풀림 토크 300Nm/ 체결 토크 270Nm로기존의 에어 렌치를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특징이다. 또한 작아진헤드(71mm)와 확장된 트리거~엔빌 길이(219mm) 덕분에 협소한 공간에서의 작업에 용이하다. M12 FRAIWF는 총 4가지 스피드 모드를 탑재하였으며, 베어툴 기준 총 길이는 338mm, 중량 1.3kg, rpm 0-1,550/ 2,300 / 3,000 / 3,000rpm이다.

데코피아, 건축자재 전문 쇼핑몰 데코피아 주목, 연말까지 문전성시 예약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며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더군다나 9월, 10월은 장마 뒤 집수리, 한가위 등시즌으로 인해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많은 중소기업에게 큰 타격을 입혔지만, 인테리어 자재 업계는 건재한 이유다. 그 중에서도 주목을 끄는 곳이 있다. 바로 건축자재 전문 쇼핑몰 데코피아다. 데코피아는 지난 17년 안산으로 매장 이전 후 상품의 다각화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을 매장으로 불러 모으기 시작했다. 습도에 강한 고강도 내수합판, NAF 보드를 사용해표면이 강한 나투스듀오가 데코피아의 인기 상품 중 하나로 꼽힌다. 뿐만 아니다. 2018년과 2019년에는 ㈜녹수의 전국 최다판매 대리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녹수는 1994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 LVT(Luxury Vinyl Tile) 생산 바닥재 전문 기업이다. 화학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설립, 합성수지와 관련된 핵심전문지식을 바탕으로 LVT 바닥재 원재료, 기계, 생산 시스템 등 과정 전반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자체적인 인하우스 디자인 솔루션을 바탕으로 세계50개국에 수출, 판매되고 있다. 데코피아 관계자는 고객의 성원에 대해 “양질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고객과 거래처의 이익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데코피아가 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LG하우시스, 오염에 강한 상업용 시트 바닥재 ‘프레리’ 출시

LG하우시스가 오염에 강한 상업용 시트 바닥재 ‘프레리(Prairie)’를 출시했다. 프레리는 표면층, 인쇄층, 하부층을 따로 생산해 합판하는 방식의기존 바닥재와는 달리 ‘호모지니어스 시트(Homogeneous Sheet)’로 이루어져 있어 내구성이 좋고 유지관리가 쉬운 것이 특징이다. 이음매가 발생하는 타일 형태의 바닥재와 달리 이음매가 거의 없는 시트 바닥재로,이음매 부위가 오염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표면에는 고강도, 고밀도의 특수 코팅이 적용되어 화학물질과 오염물질에 강하며, 뛰어난 항균 성능으로 위생이 중요한 의료시설이나 교육시설 등의 바닥재로도 적합하다. 특히, 컬러는 총 20종으로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풍부하고 현대적인 색감으로 다양한 분위기의 실내 공간을 연출할 수있어 높은 디자인 활용도를 자랑한다. 초원 위에 있는 알파카의 모피에서 영감을 얻어 밝고 깨끗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알파카(Alpaca)’, 민트색이 감도는 파란 하늘색으로 화창한 날씨의 감성을 담은 ‘카데트 그레이(Cadet Grey)’ 등 다채로운 컬러를 선보인다.

EARDRUM PRO

바야흐로 무선 이어폰의 춘추전국시대다. 에어팟이 처음 출시했을 당시 색다른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입방아를 오르내리던 순간이 그야말로 머나먼 옛날처럼 느껴진다. IT 트렌드에서 무선(Wireless) 기술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이제 대부분의 전자기기에서 선을 찾아보기란 힘들다. 아직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은 있을지언정, 단 한 번만 무선 이어폰을 사용한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대명사로 자리 잡고 있는 에어팟의 뒤를 이어 여러 브랜드들이 블루투스 이어폰을 출시하기 시작했고, 덕분에 소비자 선택의 폭은 넓어졌다. 음질이 뛰어난 제품부터 매력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제품, 가성비를 내세우는 제품까지. 이러한 블루투스 이어폰의 홍수 속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가성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벨바의 이어드럼 PRO를 놓쳐서는 안 된다. 기존 이어드럼 제품에서 고속 무선충전패드와 함께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PRO는 벨바만의 컬러와 터치 볼륨컨트롤, 지문방지 러버코팅, 생활 방수, 무선 충전, 좌우 단독 페어링 등 다채로운 기능을 자랑한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자그마한 크기와 버터옐로우, 캔들핑크, 라벤더 화이트, 보스턴 그린의 부드러운 파스텔톤 색감과 디자인은 다른 제품과 차별화를 두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음향 전문기업 EARMAC과의 콜라보를 통해 탄탄한 저음과 선명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WOWSTICK MINI

당신의 책상에는 어떤 특별한 데스크용품이 있는가? 물론 펜, 가위, 자 등 기본적인 도구를 갖추고 있을 것이다.그러나 꼭 구비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지고 있으면 좋고, 필요할 때 없는 그런 제품들이 있다. 안경 나사가 헐거워졌을 때, 생활가전제품 고장으로 분해해야 할 때처럼 바로 필요한 드라이버 같은 것 말이다. 그렇지만 전동드라이버를 구매한다 하면 투박하고 무거운 공구를 사야할 것만 같다. 이런 고민으로 구매를 망설였던 독자들에게 조그마한 펜 하나를 소개하고 싶다. 일상생활에서 당신에게 편리함을 줄 시온테크의 와우스틱 미니다. 모던한 디자인의 와우스틱 미니는 펜 모양의 전동드라이버로 휴대성을 극대화하여 편리를 더했다. 국내표준규격의56개 비트를 교체하며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실용성을 강조했다. 수동과 자동 모두를 지원하는 듀얼 모드로 집, 사무실, 야외 등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3개의 LED 조명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정확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해 섬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200 RPM의 높은 회전 속도, 충전 후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등 이 작은 제품의 장점이 이렇게나 많다. 이 글을 읽은 독자라면 얼마 지나지않아 드라이버가필요한 순간에 투박한 전동 드라이버가 아닌 심플하고 감각적인 와우스틱 미니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by SIONTECH

GT SONIC GX-X5

깨끗했으면 좋겠다. 깔끔했으면 싶다. 건강해야 하니까. 내 몸은 소중하니까. 그러나 깔끔함을 챙기기란 쉽지 않다. 우리 주위에는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먼지가 가득하고, 식기를, 안경을, 칫솔을 사용할 때마다 왠지 모를 걱정을 마음 속 깊은 곳으로 눌러버릴 수밖에 없다.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이에게 어쩌면 GT Sonic의 제품들이 제안이 되었을 것 같다. GT Sonic은 중국의 초음파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10년 이상의 제조 경험을 바탕에 두고 있다. GT Sonic은 완전 무선 제품으로 배터리를 장착해 언제 어디서든 코드에 묶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GT SONIC GX-X5는한국에도 많이 알려졌던 GT-X1에 비해서도 많이 발전했다. 세척력이 강해져 더욱 안심하고 소중한 물건들을 맡길 수 있게 되었다. 소음도 27dB에 불과해 일상 생활에 녹아들기도 편하다. 생활 속의 편의를 더한 부분은 바로 미끄럼 방지 패드일 것이다. 미끄럼 방지 패드가 장착되어 사용 중에 진동으로 미끄러질 일도 미연에 방지했다. 네이비, 민트, 화이트, 핑크, 아이보리, 블루, 블랙 등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되어 까다로운 취향도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다. 이제 혹시 모를 먼지가 걱정되어 물로 닦고, 헹구고, 다시 닦는 일을 반복하지 않아도 괜찮다. 당신의 액세서리 GT-X5와 함께라면 언제나 안전할 테니까.

SOTHING Cactus Mosquito Killer

내가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는 많다. 그러나 여름을 싫어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 불을 끄고 침대에 눕기만 하면 들려오는 소리. 위잉위잉. 모깃소리다. 모기향은 피우기 싫고, 모기 잡는 식물은 글쎄, 키우기 번거롭다.비슷한 고민을 하는 독자들이 있다면 여기 이 선인장을 키워보라 말하고 싶다. Sothing의 선인장 모기 퇴치기다. 선인장 디자인으로 2019 대만 세계 디자인 어워드에서 골든 수상에까지 이른 이 제품은 방 한구석에서 인테리어 소품 역할까지 한다. Sothing의 모기 퇴치기는 UV등을 통해 모기를 유인하고 가까이 끌어오면 강력한 흡입으로 빠르게 모기를 포획한다. 360도 개방형 흡입구로 포획한 후 자연 건조로 모기를 탈수하여 퇴치하는 방식이다. 텁텁한 모기향처럼 연기를 만들지도 않고 먼지가 없으며, 자극적인 냄새조차 없어서 인체 호흡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끌리는 이유다. 뜨거운 사막 아래 싱그러운 선인장처럼열대야 속 우리의 방 안에서 당신에게 모기 없는 고요한 밤을 선사할 것이다. 아, 물론 모기 외 다른 해충들까지 잡아주기 때문에 분해한 후 깜짝 놀라지 말 것. www.sothing.co.kr

Oral-B Clic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공간 욕실, 그 안에서 1년 365일, 하루 3번 빼먹지 않고 사용하는 물건이 있다. 바로 칫솔이다.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지만, 칫솔에 대한 우리의 대우는 생각보다 변변치 못하다. 칫솔의 단짝인 치약만 해도 화려한 패키지와 다양한 형태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요즘, 칫솔의 디자인은 아직 제자리걸음이다. 정형화된 칫솔에 지루함을 느낀 이들에게 오랄-비에서 새롭게 출시한 ‘클릭(Clic)’을 추천한다. 70년 동안 치아만을 연구해 온 오랄-비에서 개발한 신개념 모듈형 칫솔 클릭은, 칫솔을 생필품이 아닌 디자인 제품으로 재정의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플라스틱에서 벗어나 메탈 소재를 선택하고, 반짝이는 크롬링과 매트한 질감, 모노톤의 색상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핸들을 완성했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칫솔은 손에 쥐었을 때 착 감기는 그립감은 물론, 엄지손가락이 닿는 부분의 사선 패턴으로 미끄럼까지 방지해준다. 클릭의 가장 큰 매력은 전동 칫솔처럼 칫솔모를 교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칫솔모와 손잡이를 끼울 때 ‘탈칵’하는 소리에서 이름 붙여진 클릭은 잠시 사용하고 버려지는 기존 칫솔과 달리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어 환경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소모품이 아닌 나만의 칫솔, 애착을 갖고 쓸 수 있는 칫솔을 찾고 있었다면, 욕실에 색다른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신만의 디테일을 더하고 싶다면 오랄-비 클릭을 선택해보자.

대림 디움, 집콕 라이프 위한 주방 인테리어 제안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와 홈 리모델링을 원하는 ‘집콕족’이 늘고 있다. 과거 요리공간으로만 활용되었던 주방이 요즘에는 홈 카페·홈 바 등 취미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이에 걸맞은 인테리어의 중요성 또한 대두되고 있다. 국내 1위 욕실기업 대림바스의 노하우를 담은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은 집콕 라이프를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모던한 주방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대림 디움의 주방 리모델링 제품 M301은 세련된 디자인과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요리와 취미를 즐기는 ‘집콕족’에게 안성맞춤인 주방 제품이다. 특히 ㄷ 자형 구조로 되어있는 멀티카운터형은 홈바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윤기나는 하이그로시 소재의 도어는 어느 세련된 바에 와있는 듯한모던한 느낌을 선사한다. 컬러는 ‘글로리 그레이’, ‘휘핑 화이트’, ‘듀 그레이’ 세 가지로, 취향에 따라 상·하부장을 다르게 조합할 수도 있다. ‘글로리그레이’는 은은한 웜톤 그레이 컬러로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모던하면서 우아한 디자인이 주방을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휘핑 화이트’는 순백색의 깨끗한 컬러로 여름철 쾌적한 주방을 선사하며,‘듀 그레이’는 안정감 있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에넥스, 논현 쇼룸 등 전국 매장 리뉴얼

에넥스가 전국 쇼룸과 대리점을 새단장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주력상품인 커스터마이징 주방과 붙박이장 ‘팔레트 시리즈’와 올해 신제품 위주로 매장을 꾸미고 있다. 먼저 대표 매장 ‘논현 쇼룸’은 총 6층 500평 규모로,21일 리뉴얼 오픈했다. 각 층은 품목별 전문관으로 새롭게 꾸며졌으며 각층에서 주방가구, 붙박이장, 리빙가구, 빌트인기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그중 주방가구, 붙박이장 전문관은 ‘팔레트 시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선보인다. ‘테라코타’, ‘옐로우’, ‘미스티블루’ 등 에넥스만의 컬러감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천안아산 쇼룸’은 16일 리뉴얼 오픈했으며, 전국 100여개의 쇼룸 및 대리점도 신제품을 중심으로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에넥스 관계자는 “올해 ‘팔레트 시리즈’의디자인, 컬러 라인업이 강화되면서 전국적으로 매장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많은 분들이 에넥스와 함께 원하는 디자인, 컬러를 찾고 꿈꾸던인테리어를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LOUIS VUITTON TRAVEL BOOK

계획했던 국내 혹은 해외여행이 있었던가? 여행은 줄줄이 취소되고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으로 발 묶인 요즘,지난 여행을 추억하기 위해 괜히 핸드폰을 뒤적이는 것은 에디터뿐만이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Things에서소개하는 색다르고 아름다운 여행을 제안한다. 일러스트 작가와 수채 화가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매체를다루는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트래블 북, 루이 비통의 트래블 북(Louis Vuitton Travel Book)을 통한 여행이다. 생소할 수도 있겠지만 루이 비통은 의류뿐만 아니라 가구, 출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와 라이프 스타일에도 자신들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레이알 광장(Plaça Reial)제공:루이 비통© Louis Vuitton Malletier 토니 가우디(Antoni Gaudí)가 건축한 카사 밀라(CasaMilá)파사드 전경.카사 밀라는 라 페드레라(La Pedrera)라고도 불린다.Facade of CasaMilá(La Pedrera) by Antoni Gaudí제공:루이 비통© Louis Vuitton Malletier 2020년 봄, 3개의 도시 바르셀로나, 모로코 그리고 상트페테르부르크가 트래블 북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됐다. 해당 컬렉션을 통해 출신지가 다양한 작가들은 익숙지않은 장소들을 예리한 시선으로 관찰하고, 낯선 곳과 마주하여 재발견의 순간을 포착한다. 작가들은 스케치,그림, 콜라주, 현대 미술, 일러스트, 만화에 이르기까지 자유롭게 각자의 표현 방식을 선택하여 특정 장소에 대한 자신만의 시각을 표현한다. 예술보다 더 예술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책,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을 모아보는 것이 어떨까. 이 시기를 잘 극복하고 난 뒤, 언젠가 찾게 될 도시에서 당신의 눈에 다른 풍경이 펼쳐질 수있을 것이다. 컨티넨탈 호텔(Continental Hotel)테라스에서의 티타임을 즐기는 여인들의 모습을 담은 항공 우편 엽서“By airmail”postcard, women having tea at the Continental Hotel terrace제공:루이 비통© Louis Vuitton Malletier

보쉬전동공구 컴팩트, 작업 편의성 뛰어난 전문가용 열풍기 GHG 20-60 출시

전동공구 분야의 글로벌 리더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컴팩트하고 작업편의성이 뛰어난 전문가용 일자형 열풍기 GHG 20-60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GHG 20-60은 지난해 출시된 열풍기 GHG 20-63 모델 대비 크기가 작아지고 경량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컴팩트한 일자형 디자인으로 설계돼 협소한 공간 등 다양한 위치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도료 및 바니시 제거 작업이나 용접 및 주석 도금 작업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총 9단계 온도 및 2단계 풍량 조절 기능으로 작업 편의성이 뛰어나다. 제품 상단 휠로 최저 50도부터 최고 630도까지 빠르게 조절할 수 있으며, 강력한 2,000와트(w) 모터가 탑재돼 짦은시간 안에 최고 온도까지 도달할 수 있다. 풍량은 핸들 부분 스위치로 150-300 l/m와 300-500 l/m의 풍량으로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기본 구성에포함된 노즐 2종을 함께 사용할 경우 작업 용도에 알맞은 정밀한 작업이가능하다. 리덕션 노즐은 열 집중 노즐로 열처리 용접에 사용할 수 있으며,앵글 노즐은 파이프 해동이나 밴딩 작업 등 열에 민감한 자재에 적합하다.이외에 프레임을 벗기는 작업 시 유리창을 보호할 수 있는 유리보호 노즐,페인트 제거나 해동 작업에 유용한 표면 노즐 등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