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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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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서울시립미술관은 영국 테이트미술관과 공동 기획으로 현존하는 동시대 예술가 중 가장 영향력 있고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국내 첫 대규모 개인전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展을 개최한다. 데이비드 호크니는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폭넓게 사랑을 받아온 현대미술의 거장이다. 2018년 <예술가의 자화상(두 사람이 있는 수영장)>이 약 1,019억에 낙찰되며 현존하는 작가의 작품가 최고 기록을 수립한 점은 그 인기와 예술적 가치를 반증한다. 호크니는 오늘날까지 여전히 작품에 대한 실험과 예술로서의 진화를 거듭하며, 가장 전통적인 회화에 동시대적 현대성을 끊임없이 부여하고 있다. 본 전시가 국내 관객들이 현대 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의 삶과 작품 세계를 한국의 관객들이 직접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The Celebration of Painting

소피스 갤러리는 오늘날 회화의 양상을 선보이는 그룹전 《The Celebration of Painting》 展을 4월 2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6명의 작가들을 통해 동시대 회화의 양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소피스 갤러리와 뉴욕에 기반을 둔 Paradigm Art Company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는 생동감 있는 뉴욕의 동시대 회화를 선보인다. 여섯 명의 작가들이 선보이는 작품은 모두 다른 각자의 양식과 방법론으로 구축한 이미지이다. 다만 그들의 작품이 하나의 회화적 양상으로 읽힐 수 있는 것은 ‘동시대성’을 지녔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전시에선 오늘날 양상을 탐구하는 여섯 명의 작가들의 다채로운 결과물을 함께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테이크 미 홈(Take me Home)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다양한 방식으로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유통하는 신생독립플랫폼들을 소개하고, 관람과 구매의 동시적 경험을 제공하는 《테이크 미 홈(Take me Home)》 展을 5월 26일까지 개최한다. 2014년부터 미술계에서 두드러지는 현상으로 젊은 예술가들의 자생적 움직임이 일어났다. 자신들의 가용 범위 안에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으로 작가/기획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홍보하며 운영과 판매를 병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처럼 최근 몇 년 동안 서울을 기반으로 생겨나기 시작한 플랫폼들을 주목하여 그 현상을 다루어보고자 기획되었다. 소쇼(SOSHO), 아티스트 프루프(Artist Proof), 팩(PACK), 팩토리 2(FACTORY 2), 카스코(CASUKO)가 집결된 이번 전시에서는 각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시도들을 경험해보며 동시대 예술에 나타난 의미 있는 현상을 체험할 수 있다 .

Brussels in SongEun: Imagining Cities Beyond Technology 2.0

송은 아트스페이스는 벨기에 국왕과 여왕의 대한민국 국빈방문을 기념하여 브뤼셀 소재 아트&테크놀로지 플랫폼 글루온(GLUON)과 공동 주관하는 《Brussels in SongEun: Imagining Cities Beyond Technology 2.0》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선 미래의 스마트 도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국내외 작가 11인의 작업을 선보인다. 기술 혁명의 시대와 그 어느 때보다 심화되고 있는 글로벌 도전과제 속에서 ‘기술 혁신의 시대에 바람직한 스마트 도시란 무엇인가?’라는 미래 도시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논의의 장이 되고자 한다.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보여주는 독창적인 비전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토비 지글러: 이성(理性)의 속살

PKM 갤러리는 4월 30일까지 고전 모티브와 기계 디지털 매체를 융합한 독창적 시각언어로 국제미술계의 촉망을 받아온 영국 출신 작가 토비 지글러(Toby Ziegler)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2015년 PKM 갤러리에서의 전시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그의 두 번째 한국 개인전이다. 로마에서 바로크 시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전 예술품의 이미지를 작업 모티브로 차용하는 토비 지글러는 원본 이미지를 디지털 렌더링, 3D 모델링하여 알루미늄과 같은 현대적 소재에 안착시키고, 이를 전기 사포질, 페인트칠 등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해체하는 복잡다단한 과정을 통하여 다층적 의미와 레이어가 한 화면에 압착되는 특유의 작업을 선보여왔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역사적 미술품에 나타난 손, 발 등의 신체 형상을 다각도로 풀어낸 그의 회화와 조각, 영상 최신작이 공개될 예정이다.

VESSEL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라이즈호텔은 7월 21일까지 일본 작가 코헤이 나와(Kohei Nawa)의 개인전 《VESSEL》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픽셀(Pixcell)> 시리즈로 대중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작가의 7년 만의 첫 국내 개인전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대형 무대를 설치하여 보여질 <베젤(VESSEL)> 시리즈, 2018 년 루브르 박물관에 설치되었던 <쓰론(THRONE)>을 축소비율로 제작한 작품을 비롯해 약 30여 점의 신작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베젤 시리즈의 인체조각 전 작품과 동시에, 일본의 사운드아티스트 마리히코 하라(Marihiko Hara)가 특별히 제작한 음악을 함께 선보인다. 퍼포먼스의 장면들을 포착해 낸 인체조각들과 무대 주변의 공기를 밀도 있게 채우는 음악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새로운 감각을 환기시키고, 인식의 한계를 넘어 사유와 감각의 경계를 횡단하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다목적 헨리(Multipurpose Henry)

아뜰리에 에르메스는 2019년 첫 전시로 입체와 설치 위주로 작업해온 작가 정지현의 개인전 《다목적 헨리(Multipurpose Henry)》 展을 선보인 다. 정지현은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공간으로부터 예민하게 포착해낸 모든 것들을 전시장으로 끌어들여 우연적이고 불가해 한 어떤 풍경으로 제시한다. 현대인의 삶이 펼쳐지는 도시의 구석구석에서 발견되는 부산물과 폐기물들을 정시현의 작업이 시작되는 출발점이다. 출처가 모호한 파편들을 수집, 해체하고 이것을 다시 재조합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정지현은 각각의 사물들이 가진 원본의 질서를 교란하고 이것들을 자신 의 방식대로 변화시킨다. 변화 가능한, 임시적인 과정으로 제시된 전시장의 풍경은 관람자 개개인의 개별적인 감각과 만나 또 다른 풍경으로 번 복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획일화되어 익숙해졌던 표피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새삼 가시화 시키는 과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나나랜드 : 나답게 산다

사비나미술관은 2019년 첫 전시로 《나나랜드 : 나답게 산다》 展을 7월 7일까지 개최한다. 나나랜드는 ‘가장 나다운 것’을 발견하고 이를 적극적 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의 의식 변화와 사회현상을 탐구하는 기획전이다.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기존 관습과 규범을 벗어나 자신을 그대로 표현하는 사람들, 다양성을 중시하고 남녀에게 주어진 성 고정관념을 흔드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가장 나답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의 의식과 라이프스타일, 소비문화의 변화를 짚고 새로운 사회현상에 주목하는 전시이다. 나나랜드에 입성한 관객은 참여형 퍼포먼스 및 프로젝트 작업에 직접 개입할 수 있다. 전시가 제시하는 주제와 키워드를 체험하는 공간을 거쳐 나나랜더가 되어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굿즈모아마트-GOODS IS GOOD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은 2019년 첫 기획 전시로 8월 25일까지 《굿즈모아마트-GOODS IS GOOD》 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관람객들이 일러스트레이션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매일 접하는 ‘마트’라는 컨셉의 전시공간에서 국내 작가 35명의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타투, 설치 작품과 굿즈를 다양한 형태로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는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장르 특유의 자유로움을 활용하여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형식과 소재를 실험하며 이미지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고자 한다. 전시 마트 특유의 오감을 자극하는 카테고리로 작품들을 재해석하고 그동안 지류에만 집중되었던 일러스트레이션의 표현방법을 마트의 유통과정에서 주로 사용되는 비닐, 스티로폼, 금속 등 일상적인 소재와 결합하여 재탄생 된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캔버스, 액자를 떠나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표현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과 굿즈를 다양한 감각으로 체험하고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불멸사랑 Immortality in the Cloud

일민미술관은 2019년 첫 전시로 6인의 시각예술가를 통해 역사, 신화, 종교, 사랑과 같은 불멸의 가치를 동시대성 안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구성한 《불멸사랑 Immortality in the Cloud》 展을 개최한다. 인류의 역사는 각 시대를 대표하는 매체가 만들어 낸 서로 다른 코드에 의해 인간의 의식과 지각을 변화시키며 진보해왔다. 최초의 매체 기술인 ‘문자-인쇄술’은 근대적 자아의 핵심적 미디어로 근대성의 표본을 이루었다. 근대적 자아는 활자들을 조작하고 세계를 활자화함으로써 스스로를 역사 속으로 기록한다. 그러나 오늘날 기술적 환경은 선형적, 원근법적으로 구성된 균질적인 세계가 모자이크 조각으로 해체된 탈 역사의 시대를 이끌었다. 오늘날 인간 존재는 언어가 아닌, 수학적 알고리즘 체계 속에서 불멸의 방식을 고안하게 된 것이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성의 조건 아래 역사가 어떻게 새로운 양식화를 이루는지, 특히 서로 다른 문화들, 종교들, 언어들 사이의 조우가 심화된 오늘날 역사적, 민족적, 문화적 특징들이 어떻게 “되쓰기” 되고 있는지 탐구하고자 한다.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성곡미술관에서 재단법인 숲과나눔 주최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크리스 조던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으로, 그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작가는 사진과 개념미술, 영화와 비디오아트 등 장르를 넘나들며 현대세계의 주요 담론과 이슈의 현장을 보여줬다. 특히 밀레니엄 이후 전 세계의 공통 과제라 할 수 있는 환경과 기후 문제는 그의 작품에서 전경과 배경을 이루며 현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숙고하게 한다.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展은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 너머에 있는 비가시적인 세계의 실상들을 목도함과 동시에 지구촌의 모든 생명체가 상보적인 관계임을 동그랗고 신비로운 ‘만다라’로 표상하고 있다. 크리스 조던의 작품 세계를 요약하면 ‘멂과 가까움’의 변증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을 멀리서 언뜻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이미지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수많은 이미지들이 쌓이고 부딪히며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끽태점(喫態店, Kitsutaiten)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는 2019년 첫 번째 기획전으로 돈선필의 《끽태점(喫態店, Kitsutaiten)》 展을 6월 13일까지 개최한다. 돈선필의 주 된 관심사는 레디메이드 사물, 특히 만화나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캐릭터를 조형물로 축소 재현한 피규어다. 작가는 피규어와 이를 둘러싼 산 업 환경에 대한 다각적 분석과 접근을 통해 오늘날 현대사회를 들여다 본다. ‘형태(態)를 음미(喫)할 수 있는 상점’을 뜻하는 이번 《끽태점(喫態 店, Kitsutaiten)》 展은 작가가 선택한 각종 사물과 진열장들이 하나의 조각처럼 관객을 맞이한다. 편처럼 나뉘어 있는 모습의 ‘끽태점’은 우리 의 기억과 시간을 간직한 어떤 형태로, 각각의 사물들은 서로 다른 시간을 대변한다. 작가가 천착해 온 ‘피규어’는 단순한 축소 모형이 아닌, 당 대를 진술하는 특별한 상태이다. 이번 전시 역시 상점의 모습을 빌려온 ‘끽태점’이라 부를 수 있는 피규어인 셈이며, 작가는 이를 통해 지금 사 용되는 언어의 단면을 구체적인 모습으로 관객에게 제안한다.

After image

갤러리바톤은 제 11회 베를린 비엔날레 공동 큐레이터로 선임된 크리스트 그루잇휘젠의 기획으로 3월 23일까지 저메인 크루프의 개인전 《After Image》 展을 개최한다. 네덜란드 태생의 크루프는 지난 20년간 시간, 공간, 그리고 인간의 지각을 융합하는 작업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무대 연출에 대한 작가의 경험은 자신이 관찰하고 연구한 대상이 건축적 요소가 적절히 가미된 시공간에서 보이고, 체험되는 방식에 대한 미학적 탐구로 표현되어왔다. 이번 전시는 물리적일 뿐만 아니라 정신적 공간에서 대두되는 ‘동시성’에 대한 탐구를 이어가기 위해서 이전 작품들과 근작이 결합된 구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크루프가 천착해 온 진위성과 유사성에 관한 개념을 효과적으로 시현하고 있다. 동시에 작가가 관객과 프로덕션 그리고 이미지에 대한 이해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The Motion Lines

송은문화재단은 2018-2019 송은 아트큐브 전시 지원 공모 프로그램 선정 작가 오제성의 개인전 《The Motion Lines》 展을 선보인다. 오제성 작 가는 일상에서 경험하는 공간, 시간, 기억과 그 안에서 총체적으로 형성되는 관계들을 탐구한다. 그는 일상의 개인적인 소사를 감각적으로 재 구성하고, 은유를 통해 하나의 새로운 서사로 시각화하는 영상 작업을 선보여왔다. 이번 전시에서 오제성은 이전 작품들을 귀결하는 신작 <뼈 와 피가 에이는 밤>(2019)을 선보인다. 작가는 시간을 초월한 배경과 등장인물의 동선 부재를 통해 보는 이의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서사의 한 부분으로 초대한다.

두 개의 날개와 낯선 자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은 5월 12일까지 한국 추상 조각 1세대 선구자인 엄태정의 개인전 《두 개의 날개와 낯선 자》 展을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2017~2018년 제작된 대규모 알루미늄 신작들뿐 아니라 지난 50여 년 간 추상 조각가로서 작가가 천착해 온 다양한 금속 조각, 그리고 평면까지 40여 점을 선별해 소개한다. 주변과 소통하는 엄태정의 조각들은 관람객들을 작가가 마련해놓은 시공간 속으로 끌어들이며 새로운 우주를 만들어낸다. 전시는 금속의 물성을 경외하며 초대하는 수행적 작업 과정을 통해 치유의 공간을 추구해온 그의 작업 세계를 다각도에서 살피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한국근현대미술걸작선 : 우리가 사랑한 그림

롯데백화점은 고려대학교 박물관과 함께 근현대 화단의 흐름을 살필 수 있는 《한국근현대미술특별전 : 우리가 사랑한 그림》 展을 기획, 개최한다. 이 전시는 전시 제목처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김환기, 이중섭, 박수근, 장욱진, 천경자의 작품을 비롯하여, 20세기 격변의 시기를 지나온 근현대 미술 작품들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한국 근현대미술 전반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구상 미술과 추상미술의 흐름 등 한국 미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유서 깊은 고려대학교박물관의 우수한 소장품을 일반인에게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1,000 여점에 달하는 미술 소장품 가운데 미술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작품들만 엄선했다. 출품작 대부분 초, 중, 고 교과서에 나오는 것으로 한국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실제로 보고 이해하며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별 헤는 날: 나와 당신의 이야기

국립현대미술관은 《별 헤는 날: 나와 당신의 이야기》 展을 6월 16일까지 MMCA 청주 5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MMCA 청주의 개관에 맞춰 열리는 개관특별전으로 일상 속에 숨겨진 보석같이 반짝이는 소중한 순간을 포착해낸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명성을 얻고 있는 정연두, 임흥순 등 대표 중견작가와 미술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작가 15명의 회화, 사진, 조각, 영상 설치 등 모두 23 점이 전시된다. 출품작들은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한국현대미술 소장품 중 전시 주제에 맞게 엄선된 대표작들이다. 구 연초 제조창이었던 MMCA 청주의 역사를 조망하는 작품이 개관을 기념하여 커미션으로 제작되어 이번 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관객들은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막연히 난해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현대미술과 더 가까워진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

A' Design Award: 출품작 모집 마감 임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 (World's Most Influential Design Award)라는 타이틀을 가진 A' Design Award(에이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양한 디자인 영역의 2018-2019년도 수상작 출품이 오는 2월 28일 마감된다. (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registration.php)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전세계 최고의 국제 디자인 심사대회다. 전 세계 모든 영역 최고의 디자이너들을 위한 디자인 대상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준비되어 있다. 경연 공모작들은 경력 있는 학자들, 특출한 기자들과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영향력 있는 심사위원 패널의 상호 심사하에 익명으로 평가된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금/은/동 각각 상을 받을 모든수상자들에게 명예와 국제적인 주목, 인지도를 보장하는 공신력있는 디자인 어워드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전세계의 디자인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심사하고 조명하며, 걸출한 양질의 작품에 명예를 수상해왔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국내를 포함, 미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 우수한 디자이너들과 관련 업계에 공신력을 인정받으며 매해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관련 산업에서 심사를 위해 작품을 제출하고 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우수 산업 디자인], [우수 건축 디자인], [우수 제품 디자인], [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우수 서비스 디자인], [우수 패션 디자인] 등 디자인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에서 출품작을 받고 있으며, 학계, 업계와 언론 등 전 세계의 디자인 전문가 211인의 심사위원단이 출품작을 평가하게 된다. 또한,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타 디자인 어워드와는 달리 탄탄한 배경의 심사위원단 뿐만 아니라 디자인 관련 동종업계 종사자들의 피어 리뷰(Peer-review: 동료 심사), 투표를 진행하고 있어 현실성있는 평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심사위원단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jury.html) 지난 2017-2018년도 역시 가전, 가구, 패션, 완구, 건축 및 인테리어, 문화 컨텐츠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출품작들에 금/은/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Spot Multifunctional Sofa by Vinicius Lopes and Gabriela Kuniyoshi) (Joseph Felt Chair Seating by Lothar Windels) (S13 Sideboard by Dren Begolli) (Souldrops Detergent by Réka Baranyi)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 모든 창의적 영역에서 최고의 디자인 작품들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의 기본 목표는 세계 각 분야 최고의 디자인 작품에 주목함으로써 좋은 디자인의 실천과 원칙에 대한 세계적인 의식과 이해를 만드는 것이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의 최종 목표는 전세계 디자이너들, 회사들 그리고 브랜드들로 하여금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더 나은 제품과 프로젝트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이다. (Da Chang Muslim Cultural Center Cultural by Hejingtang Design Studio) (Arachne - A 3D Printed Building Facade Building Facade by Lei Yu) (Kikuchi City Central Library Municipal public library by Kazunobu Nakamura)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이너들이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 디자인, 창의성과 기술의 경계를 개척하며 사회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인류애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수상디자인 작품에주어지는 에이 디자인 어워드 수상자 로고는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에 기여하는 참신하고 실용적이며 효율적인 디자인을 의미한다. (Progressive and Seclusive Residential Public Space by Create + Think Design Studio) (Castello 4 Fine Dining Restaurant by Michael Liu) (Kaedama Restaurant by OTG) (Tanyue Mansion Public Space by Kris Lin and Jiayu Yang) (에이 디자인 어워드 트로피) 수상작은 2월28일까지 지원 받으며 결과는4월15일에 발표된다. 전세계의 디자이너들은에이 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registration.php)를 통해 출품작을 등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call-for-entries-ko.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 Design Award: 출품작 모집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 (World's Most Influential Design Award)라는 타이틀을 가진 A' Design Award(에이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양한 디자인 영역의 2018-2019년도 수상작 선정을 위해 2월 28일까지 출품작 모집을 시작한다. (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registration.php)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전세계 최고의 국제 디자인 심사대회다. 전 세계 모든 영역 최고의 디자이너들을 위한 디자인 대상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준비되어 있다. 경연 공모작들은 경력 있는 학자들, 특출한 기자들과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영향력 있는 심사위원 패널의 상호 심사하에 익명으로 평가된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금/은/동 각각 상을 받을 모든수상자들에게 명예와 국제적인 주목, 인지도를 보장하는 공신력있는 디자인 어워드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전세계의 디자인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심사하고 조명하며, 걸출한 양질의 작품에 명예를 수상해왔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국내를 포함, 미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 우수한 디자이너들과 관련 업계에 공신력을 인정받으며 매해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관련 산업에서 심사를 위해 작품을 제출하고 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우수 산업 디자인], [우수 건축 디자인], [우수 제품 디자인], [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우수 서비스 디자인], [우수 패션 디자인] 등 디자인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에서 출품작을 받고 있으며, 학계, 업계와 언론 등 전 세계의 디자인 전문가 211인의 심사위원단이 출품작을 평가하게 된다. 또한,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타 디자인 어워드와는 달리 탄탄한 배경의 심사위원단 뿐만 아니라 디자인 관련 동종업계 종사자들의 피어 리뷰(Peer-review: 동료 심사), 투표를 진행하고 있어 현실성있는 평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심사위원단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jury.html) 지난 2017-2018년도 역시 가전, 가구, 패션, 완구, 건축 및 인테리어, 문화 컨텐츠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출품작들에 금/은/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Yosegi Multifunctional Stool by Yoshiaki Ito) (Efjord Cabin by Snorre Stinessen) (Tofana Hotel by Lukas Rungger, Marina Gousia, Christian Rottensteiner and Lea Mittelberger) (Marn Hotel Amenities by C.H Chang, H.A Chang, Y.Q Luo and S.C Huang)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 모든 창의적 영역에서 최고의 디자인 작품들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의 기본 목표는 세계 각 분야 최고의 디자인 작품에 주목함으로써 좋은 디자인의 실천과 원칙에 대한 세계적인 의식과 이해를 만드는 것이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의 최종 목표는 전세계 디자이너들, 회사들 그리고 브랜드들로 하여금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더 나은 제품과 프로젝트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이다. (90 Deg Bamboo Chair Within Bag by Jeff Ching-Wen Chang) (Bindship Binder clip by Ju Yun Chung) (Stay Sixty Refillable Drinks Bottle by Two Create Studio) (Wanglaoji Black Herbal Tea Beverage by Tiger Pan)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이너들이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 디자인, 창의성과 기술의 경계를 개척하며 사회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인류애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수상디자인 작품에주어지는 에이 디자인 어워드 수상자 로고는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에 기여하는 참신하고 실용적이며 효율적인 디자인을 의미한다. (Impression Nanxi River Multifunctional hall by Ting Wang) (MODERN LODGE Residential House by KEM STUDIO) (G Space Hair Salon by Ming-Hong Tsai and Zhi-Yin Liao) (에이 디자인 어워드 트로피) 수상작은 2월28일까지 지원 받으며 결과는4월15일에 발표된다. 전세계의 디자이너들은에이 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registration.php)를 통해 출품작을 등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call-for-entries-ko.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르셀 뒤샹

국립현대미술관은 미국 필라델피아미술관과 공동 주최로 마르셀 뒤샹의 삶과 예술을 집중 조명하는 《마르셀 뒤샹》 展을 4월 7일까지 MMCA 서울에서 개최한다. 마르셀 뒤샹은 미술의 역사에 있어서 ‘창조’와 ‘해석’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바꾸며 새로운 예술의 정의를 만든 현대미술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뒤샹은 파리의 입체파 그룹에서 활동하며 유명세를 치렀고, 25세에 회화와 결별하면서 평범한 기성품을 예술적 맥락에 배치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레디메이드’ 개념을 만들어 예술의 정의를 뒤집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뒤샹의 삶과 작품에 영향을 준 사진작가 만 레이, 건축가 프레데릭 키슬러, 초현실주의 작가 앙드레 브르통, 영국의 팝아트 거장 리처드 해밀턴 등 다양한 예술가들과 생전의 협업 모습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