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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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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TCH VINTAGE COLLECTION

80년대. 세계 시계시장을 독식하던 스위스가 크게 휘청거렸다. 대량 생산 방식과 저렴한 인건비를 내건 홍콩과 일본이 시장을 잠식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변신이 필요했다. SMH 그룹은 파격적이기를 원했다. ‘시계는 변신이다.’ SMH 그룹이 내세운 기치는 그들이 선보인 새 브랜드 스와치(Swatch)에 반영되었다. 스와치는 시계 부품을 최소화했다. 새로운 조립 공정을 창안했다. 젊음, 스포티, 럭셔리, 클래식. 이내 스와치를 대표하는 네 단어가 되었다. 이제 여기 한 단어를 추가해도 되지 않을까. 바로 ‘빈티지’ 말이다. 스와치가 빈티지 컬렉션(Vintage Collection)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의 메인 모델은 과거 SIRSWATCH 제품을 복각, 재현한 모델이다. 블랙 다이얼에 그려진 특유의 기사 문장이 특징. 레드, 그린 컬러 조합으로 빈티지함을 배가했다. REVIVAL 모델은 화이트 다이얼에 멀티 색상 프린트, 매트한 실리콘 소재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다. BERGSTRÜSSLI19는 투명한 플라스틱 소재, 시계 헤드에 블랙 스트랩, 화려한 눈꽃 프린트가 매력적이다.

AG LENS CLEANER

콘택트 렌즈를 사용하는 이들 중 렌즈를 깨끗이 써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걸. 그래서 대부분 세정제를 사고, 매일 밤 닦고, 렌즈 케이스에 넣어 고이 보관할 것이다. 그렇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손으로 깨끗이 세척을 한다고 해도 하루종일 착용했던 렌즈에 달라 붙은 침전물과 먼지는, 다 닦이지 않을 것이다. 깨끗이 세척해보겠다고 애쓰다가 렌즈가 찢어지기도 한다. 세척기가 출시되고, 또 꾸준히 팔리는 이유다. AG렌즈세척기가 국내 펀딩 사이트에서 큰 관심을 받은 이유이기도 하다. AG렌즈세척기는 Auzen Global이 초음파 세척, UV살균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행여 렌즈가 깨끗이 씻기지 않았을까봐 불안해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착용했던 기억은 이제 과거로 남겨둘 것. 섬세하고 강력한 초음파 세척, UV 살균, 74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 다양한 컬러는 휴대하면서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렌즈를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눈이 따끔 따끔 아파왔던 날들에게 이제 안녕을 고하자.

AIR ALLY

아이폰을 쓰다 보면, 에어팟을 쓰게 되기 마련이다. 아이폰을 쓰다 보면, 애플워치를 쓰게 되기 마련이다. 보통 배터리의 소모주기는 비슷하기 마련이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에어팟을 사용하고, 아이폰을 사용하며 애플워치를 사용할 테니까. 문제는 방전이다. 배터리가 모두 동났을 때, 라이트닝 케이블 두 세 개를 동시에 찾아 연결한다는 건 또 얼마나 번거로운 일인가. 특히 외부에 있을 때 더하다. 무선 충전기가 있다 쳐도 아이폰 하나 충전하는 정도에서 그친다. 에어팟과 애플워치는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지만, 오. 그것이 꼭 충전까지 편리하다는 뜻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주목할 것. 바로 AIR ALLY를 말이다. AIR ALLY는 킥스타터를 통해 2억 7천만원 펀딩에 성공한 바 있다. AIR ALLY는 말 그대로 올인원이다. 아이폰과 에어팟, 애플워치를 동시 충전할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에어팟 충전이다. 이 보조배터리를 통해 애플워치와 아이폰을 충전하는 방식은 기존 무선충전기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에어팟은 보조배터리 내부에 ‘장착하는’ 형태로 충전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동하며 충전하기에도 큰 무리가 없다. 배터리 용량은 10,000mhA, 10W 고속 무선충전, 4-IN-1 멀티 충전, 동시 무선 충전 시 완충 3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스펙을 자랑한다. 편리함의 완성은 에어팟도, 애플워치도 아니다. AIR ALLY다.

에넥스, ‘작은방 붙박이장’ 출시 본격화

에넥스가 온라인 전용 제품인 ‘작은방 붙박이장’을 슬라이딩 타입으로 새롭게 추가 출시했다. 또한 여닫이 타입도 색상 및 디자인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국내 브랜드 최초로 에넥스가 선보인 ‘작은방 붙박이장’은 아이방이나 주방, 다용도실 등 좁은 공간에 시공이 가능한 붙박이장이다. 기존에 벽 전체를 채우던 붙박이장과 달리 일부 공간만 시공 가능해, 공간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슬라이딩 타입은 좁은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옆면에 전신거울 부착도 가능하다. 출시 기념으로 타이걸이, 옷핸들, 댐퍼 무료 업그레이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여닫이 타입은 갤러리형, 서랍형으로 연출할 수 있고, 컬러도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에넥스 관계자는 “작은방 붙박이장은 좁은 공간에도 붙박이장 설치를 원하는 수요에 따라 개발된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을 통해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디즈, 겨울 홈족을 위한 등받이 좌식 의자, ‘필로’ 추천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가 겨울철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홈족을 위해 편안하고 공간 활용도가 높은 시디즈의 등받이 좌식 의자 ‘필로(PILLO)’를 추천한다. 시디즈 ‘필로’는 국내 최초로 좌식 의자에 등판이 뒤로 젖혀지는 틸팅 기능을 접목한 의자로, 실용성과 기능성이 뛰어나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거나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특히 원룸, 소형 아파트 등 좁은 평수에서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제품이다. ‘필로’는 어떠한 공간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과 내추럴한 색상을 통해 아늑한 분위기의 겨울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또한 폴더 형태로 접고 펼 수 있어 이동과 보관이 용이하며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다. 시디즈의 ‘필로’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패브릭과 세련된 감각의 인조가죽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취향과 인테리어에 따라 다크 그레이, 베이지, 머스타드, 만다린 오렌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전국의 공식 시디즈 대리점 및 시디즈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이누스, 2019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토털 리빙 브랜드 이누스(inus)가 ‘2019 우수디자인 상품 선정’ 시상식에서 2개의 제품이 본상을 수상하고, 1개의 제품이 우수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킨텍스에서 개최된 굿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이누스 수전 ‘IBF-7210’과 이누스의 유럽형 브랜드인 HYGEA의 벽걸이 비데일체형 양변기 ‘IW-H20L’이 각각 특허청장상과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누스 수전 ‘K-3210’제품은 ‘2019 우수 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 특허청장상을 받은 이누스 수전 ‘IBF-7210’은 기존 사이드 핸들 타입 수전에서 볼 수 없었던 간결한 형태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심미성과 실용성을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본 도형인 사각 형태를 활용해 몸체부터 손잡이 부분까지 시원한 라인을 강조했고, 손잡이를 45도 각도로 틀고 위치를 몸체 상단쪽에 위치시켜 기존 사이드 핸들 타입 수전 사용시 발생했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벽걸이 비데일체형 양변기 ‘IW-H20L’ 또한 모던한 외형의 디자인과 기존 제품군에 없던 비데 내부 모듈 분리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이누스 수전 ‘K-3210’이 손잡이 조작이 불편한 기존 사이드 핸들 수전의 단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심미성과 사용성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평가 받으며 ‘2019 우수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

홈·테이블데코페어,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성황리 개최 완료

지난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2019 홈·테이블데코페어가 개최되었다. 전시에는 9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가구, 조명, 홈스타일링을 살펴볼 수 있는 ‘토탈리빙’, 패브릭과 인테리어 소품을 만나보는 ‘패브릭 & 데코’, 주방용품을 소개하는 ‘테이블웨어’, 리빙 아트와 오브제를 한데 모은 ‘아트 리빙’, 흥미로운 일상 소품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 애니버서리’ 등 다섯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는 북유럽, 모던, 인더스트리얼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가진 452개의 브랜드가 927개 부스로 참가, 개성을 선보였다. 다양한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가구 전용 결제 서비스 ‘R페이’는 7개의 제휴 브랜드와 함께 참여하여 이목을 끌었다. 이번 전시에서 론칭 소식을 알린 R페이는 가구 구매시 30% 선납금만 결제하고 나머지는 추가 부담 없이 39개월 동안 나눠 내는 결제 솔루션으로, 한정된 예산에 개인의 취향과 안목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까사알렉시스, 비아인키노, 빌라레코드, 언와인드 등을 시작으로 제휴브랜드를 확장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공간의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구매 후 2년 후부터 사용하던 가구를 반납하고, 새로운 가구를 살 때 이전에 결제한 선납급만큼 할인받을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체 부스뿐만 아니라 제휴 가구사 브랜드 부스에서도 R페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관람객의 구매 방식 폭을 넓혔다.

구정마루, 프리미엄 마루가 대세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는 인테리어 시장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바닥재 시장도 활기를 띠며 프리미엄 제품라인인 ‘구정프레스티지’와 ‘구정원목마루’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 구정마루는 최근 수차례의 건축, 인테리어의 주요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유통업체, 건축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설명회와 최종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B2C 전략으로 프리미엄 마루재의 소개와 시연을 꾸준히 해온 바, 지속적인 인지도 높이기 전략의 결과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안착을 성공시킨 것이다. 프리미엄 마루 판매량의 가파른 상승세에는 최근 소비자들의 프리미엄급 내장재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내구성, 마루재 전문기업의 노하우로 안심할 수 있는 품질력을 갖춘 결과로 해석된다. 구정마루는 국내 마루재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브랜드로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뿐만 아니라 원목마루 수요가 늘면서 원목마루로 대형 건설사와의 계약건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정마루는 직영전시장을 통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가면서 고객이 원하는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해 나가는 것에 주력할 예정이다.

LG하우시스, 2020/21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개최

LG하우시스가 지난 12월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하우시스 2020/21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고, 내년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로 「앙코르(Encore)」를 제안했다. ‘앙코르(Encore)’에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LG하우시스의 디자 인 트렌드 세미나가 그동안 제시했던 트렌드 흐름을 되짚어 보고 미래에도 기억되는 공간을 제안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LG하우시스는 ‘앙코르(Encore)’를 기반으로 현재 시장의 체인지 메이커로 부상한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로 인한 공간적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헤드스페이스(Headspace)’ 등 6가지 공간 트렌드 키워드와 ‘러브 누아르(LOVE NOIR)’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도 함께 제시했다. 먼저, LG하우시스는 내년 주거공간 트렌드에 대해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홈(Home)족들이 증가하면서 주거공간이 컨텐츠 소비와 생산이 함께 일어나는 데이터 생산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등 주거·생산·문화가 주거공간에 집약되면서 더 복합적인 성격을 가지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트렌드를 함축한 6가지 공간 트렌드 키워드로 ▲헤드스페이스(Headspace) ▲홈소싱(Home-sourcing) ▲롱로너(Long-loner) ▲스튜디홈(Studihome) ▲트라이얼 홈(Trial-home) ▲하입(Hype)을 제시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지난 2000년 국내 기업 최초로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시작하며 국내 건축 및 인테리어 업계는 물론 산업계 전반으로까지 디자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대L&C, 내년 디자인 트렌드 미리 엿보는 인트렌드 세미나 개최

현대L&C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인 ‘2020/21 인트렌드(Intrend)’가 11월 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 2관에서 개최된다. ‘인트렌드’는 국내외 사회문화적 이슈, 라이프스타일 및 디자인 트렌드를 연구•분석하여 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과 새로운 시대를 관통할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자리다. 현대L&C는 2010년부터 ‘인트렌드’ 세미나를 개최,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했다. 지난 10년 간 업계를 대표하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분석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 트렌드의 흐름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 유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L&C는 이번 인트렌드 세미나의 주제를 “RIPE”(무르익음)으로 정했다. 사회의 빠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자연과 기술의 상호이해적인 조건 속에서 균형을 맞춰가며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이 무르익어가는 모습을 들여다 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대L&C는 2020/21년 라이프 스타일의 트렌드를 △미지의 확대경(Unkown Loupe) △디케의 조이스틱(Dike’s Joystick) △호기심의 캐비닛(Curious Cabinet)의 세 가지 테마로 분류하고, 각 테마별로 디자인 스타일을 분석, 제안할 계획이다.

에넥스, 온라인 전용 식탁 브랜드 ‘오븟’ 새롭게 선보여

에넥스 자사 공식 온라인 스토어 '에넥스몰’에서 식탁 전문 브랜드 '오븟'을 론칭했다. '오븟(O!BEUT)'은 부엌의 순 우리말 '븟'과 감탄사 '오'가 합쳐진 단어로 ‘오붓하고 편안한 주방을 꿈꾼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커스터마이징’이다. 3가지 상판, 3가지 프레임 색상, 4가지의 다릿발 디자인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세라믹, 대리석, 화산석 소재부터 도장 처리된 로즈 골드 도금, 실버 스텐, 앤틱 골드 등 다채로운 컬러를 선보였으며, 더스퀘어, 샤론, 킨트, 베로나 등의 프레임까지 선택할 수 있어 식탁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가운데 ‘ET 더스퀘어 세라믹 식탁’은 색다른 주방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최고급 이태리 밀란 마블 세라믹 소재를 사용해 천연의 아름다운 질감을 그대로 구현했다. 또한 세라믹과 강화유리 상판은 뛰어난 내구성, 내오염성, 내열성을 갖춰 관리의 편리함을 더했다. 상판 컬러도 화이트 마블, 스톤 그레이 중 선택할 수 있어 주방 인테리어를 고려한 고품격 다이닝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현재 에넥스몰에서 오븟 식탁 시리즈 구매 후 포토후기 작성 시 모든 고객에게 미니 스톨 1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참고 할만 하다.

밀워키, 제2회 메이드 인 을지로 페 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밀워키 코리아는 지난 10월 12일 공구산업의 메카, 청계천 일대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제2회 메이드 인 을지로>에 참가해,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용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이벤트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밀워키 부스는 모든 방문객이 밀워키의 인기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현장 구매 시 구매 금액별로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였다. 또한 공식 SNS 채널과 웹사이트 뉴스레터를 팔로우한 모든 고객에게 ‘밀워키 프리미엄 스냅캡(모자)’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더불어 밀워키 코리아는 약 1,000여 분의 ‘밀워키 츄러스’를 깜짝 선물로 준비하여, 부스를 찾아준 많은 밀워키 마니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밀워키의 신제품 M12 FQID는 현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M12 FQID는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업계 최초의 12V 유압식 임팩트 드라이버이다. M12 FQID는 일반 임팩트 드라이버 대비 2배 낮은 76 데시벨(dB)의 소음을 내며, 적은 진동으로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였다.

구정마루, KBS 주말 드라마에 ‘프라하 브러쉬 골드’ 등 제품 협찬

친환경 마루 전문기업 구정마루의 프리미엄 천연 입체마루 ’프라하 브러쉬 골드’, ’구정 헥사곤’이 조윤희, 설인아, 윤박 주연의 KBS 주말 드라마 ‘사랑은뷰티풀 인생은원더풀’에 협찬되어 안방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프리미엄 천연 입체마루 ‘프라하 브러쉬 골드’는 원목 표면의 나뭇결을 섬세한 입체감으로 살린 브러싱(Brushing)가공을 적용한 제품으로 풍부한 자연 색감의 멀티칼라 코팅 그리고 소프트 터치의 자연스러운 감촉이 특징인 제품이다. 기후에 따른 수축, 팽창의 변화가 없는 제품 안정성과 최고 수준의 친환경 SE0등급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그간 ‘왜그래 풍상씨’, ‘같이 살래요’ ‘내성적인 보스’ 등등 화제의 드라마에 협찬되어 왔던 구정마루는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왔고, 안방 극장에서도 구정마루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와 더욱 가까운 브랜드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사랑은뷰티풀 인생은원더풀’에 극중 인터마켓 대표 도진우(오민석 분) 집무실에 고급스러운 헤링본 패턴과 헥사곤 패턴으로 ‘티크스카치’제품이 협찬되었으며 대표의 집무실을 깨끗하고 안정적인 느낌으로 표현해 편안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는 평이다.

LG하우시스, 인테리어 자재 브랜드명 지인에서 ‘LG지인(LG Z:IN)’으로 변경

LG하우시스가 자사의 인테리어자재 브랜드 ‘지인(Z:IN)’의 브랜드명을 ‘LG지인(LG Z:IN)’으로 변경한다. LG하우시스는 이번 LG지인 브랜드 리뉴얼은 모그룹인 LG의 높은 브랜드 신뢰도와 친근감을 자사의 인테리어자재 브랜드에 결합하여, 브랜드 인지도와 친숙도를 강화하기 위해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LG지인이 글로벌 브랜드 LG의 인테리어자재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더욱 확고하게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LG 그룹사 간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LG지인이 대표 인테리어자재 브랜드로서 보다 친숙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고자 브랜드명을 새롭게 변경하게 됐다”며 “이번 리뉴얼을 기점으로 국내외 인테리어 자재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브랜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디즈, 디자인과 기능성 갖춘 가을 인테리어 의자 ‘T60’ 인기

퍼시스그룹의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의 ‘T60’이 인기를 얻고 있다. 사무실, 서재, 침실 등 다양한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어느 공간에서도 편안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디즈의 T60은 대표적인 기능인 클라이마플렉스(Climaflex)는 사용자의 편안함을 극대화하는 유연성과 통기성이 결합된 기능이다. 등판의 U라인이 유연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돼 다양한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몸을 지지해주며, 통기성이 뛰어나 오랜 시간 앉아도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T60은 자연스러운 곡선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탈리아 3대 디자인 거장으로 꼽히는 클라우디오 벨리니가 가오리의 형상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디자인한 작품으로, 사용자를 편안하게 감싸고 안락하게 지지하는 형상이 특징이다. 2012년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용성을 입증한 바 있다.

순백의 편백

최근 많은 편백수들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편백수는 편백오일을 추출할 때 발생하는 부산물로, 향균을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많은 편백수들 대부분이 광고와는 달리 피톤치드를 거의 함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피톤치드를 위해서는 편백수가 아닌, 편백오일을 찾아야 한다. 편백오일을 추출하고 남은 편백수는 효과가 거의 없다. JH컴퍼니는 ‘피톤치드를 다량 포함하면서도, 현재의 편백수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힘썼고, 그 결과 순백의 편백이 탄생했다. 편백오일을 정제수로 희석해, 불투명한 흰색을 띄는 제품은 전남 억불산에서 채취한 편백열매와 편백잎을 사용했다. 그 결과 새집증후군 완화, 생활 악취효과 완화, 살균, 향균, 집먼지진드기 감소, 실내공기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보다 깔끔한 생활, 더 깔끔한 환경을 원한다면 순백의 편백을 만나보는 게 어떨까. 코로 느끼는 상쾌함이 곧 몸으로 느끼는 상쾌함임을 깨닫게 될 테니까.

Table Mug

차를 마셔야 할 계절이다. 가을과 겨울이 슬며시 만나는 이때, 우리는 따뜻한 차를 마셔야 한다. 유자차도 좋다. 율무차도 좋다. 녹차나 얼 그레이, 다즐링, 브렉퍼스트, 카모마일 오렌지, 루이보스. 뭐든 좋다. 따뜻한 차를 마시며 책을 읽어도 좋다. 씁쓸한 차 한 잔과 오전 업무를 시작해도 좋다. 식사 후에 커피 대신 차 한 잔으로 오후를 열어보는 것도 좋겠다. 양질의 차와 그 차를 함께 즐길 귀여운 머그 하나면 더할 나위 없지. 이를테면 Mosh에서 출시한 Table Mug처럼 말이다. Mosh Table Mug는 유니크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보온보냉 컵이다. 훌륭한 퀄리티와 마감으로 무슨 짓을 해도 새지 않는다. Table Mug는 네 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를 지녔다. 코코아, 아이보리, 스카이, 핑크 등 산뜻한 파스텔 컬러로 잔을 입에 가져다 댈 때의 기분까지 산뜻하게 바꾸어 준다. Mosh는 2014년 시작된 브랜드로, 우유병 텀블러라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그 이름을 알렸다. 사실 Mosh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단지 귀엽고 산뜻한 디자인이 아니다. 그 마감과 성능이다. 2중 진공 구조를 통해 차가운 음료나 뜨거운 차를 담아도 결코 겉면의 온도가 변하지 않는다. 오늘의 차 한 잔, Mosh의 Table Mug로 즐겨보자. 어떤 차를 마시든, 맛까지 훌륭할 거라는 착각까지 주니까.

PaMu Slide

PaMu와 PaMu Scroll을 통해 혁신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Padmate가 다시 한 번 일을 냈다. PaMu Slide는 인디고고에서 2019년 최고 금액인 629만 달러를 모금하는 기록을 세웠다. 사운드/이어폰 카테고리만 보자면, 이전의 기록을 무려 2배 이상 갱신한 결과였다. Padmate는 기존 블루투스 이어폰이 가진 단점을 바로잡고자 노력했다. 음질, 배터리, 통화 시 들리는 주변 잡음, 끊김까지. 이를 통해 블루투스 개발사인 퀄컴(Qualcomm)과 협업했고, 전력ㅁ소비 효율을 2배 이상 개선한 퀄컴 QCC3020 칩을 적용할 수 있었다. 덕분에 60시간 재생, 통화, 45일 대기시간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더불어 퀄컴 8세대 CVC 노이즈 캔슬링을 통해 보다 더 선명하고 뚜렷한 음질의 통화가 가능해졌다. 보다 중요한 건 음악을 들을 때의 음질이다. PaMu Slide는 하루 종일 들어도 귀에 무리가 없을 정도다. 저음, 중음, 고음 모든 부분에서 균형 있는 사운드를 추구한 결과다. 가장 독특한 점은 PaMu Slide의 케이스다. 보통 블루투스 이어폰의 케이스들이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하기 위한 도구 정도로 인식되지만, 이 케이스는 무선 보조배터리 기능을 탑재, 배터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핸드폰까지 충전할 수 있게 만들었다. PaMu Slide와 함께라면 이제 더 이상 ‘선’이 필요 없을 것 같다.

MACCHIATO

음악을 듣는 데만 이어폰을 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 영상도 본다고? 통화도 한다고? 아니, 그런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디자인 말이다. 언젠가부터 이어폰은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되었다. 빨간색부터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등 다양한 색상에 더해 그 형태도 갈수록 다양해진다. 사람들이 에어팟을 보고 ‘콩나물 같다’며 몸서리치던 시절을 상기해보자. 사람들은 이어폰을 단지 ‘음악을 듣는 도구’로 생각하지 않는다. 스피커라고 다를까. 스피커 또한 디자인이 상당히 중요해졌다. 아무리 소리가 좋을지라도 디자인이 그 사운드에 걸맞지 않으면 사람들은 지갑을 열지 않는다. 반대로 소리가 좋지 않더라도 디자인이 예쁘다면 사람들은 지갑을연다. 소리는 보이지 않지만, 디자인은 보이니까. 그러나 예쁘고, 귀여운 디자인에 사운드까지 갖췄다면 어떨까. 바로 이 Macchiato처럼 말이다. 개발진들은 이 스피커에 마끼야또 한 잔 같은 달콤함을 담고자 했다. Bluetooth 5.0을 지원하면서도, 충전 없이 8시간 이상 지속 재생이 가능하다. 제품무게는 298g에 지나지 않는다. 안정적이고 빠르게, 또 가볍게 음악을 들으며 공유한다. FM 라디오 기능을 탑재해 블루투스 연결 없이도 음악을 즐길 수 있다.

HMM SCISSOR

일상생활에 쓰이지 않는 듯, 많이 쓰이는 물건을 찾는다면 열 손가락에 하나쯤은 가위가 꼽히지 않을까. 없이 살다가도 꼭 필요한 것, 꼭 필요한 순간에 찾아보면 찾기 힘든 것. 바로 가위. 두 개의 날을 교차해 천과 종이를 자르며 부엌에서는 요리를 위한 도구가 되는 이것. 서양에서는 헬레니즘 시대 때부터, 동양에서는 중국 전한시대 때부터 존재했던 이것. 그러나 이 가위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가위는 그저 가위일 뿐이었다. 있으면 편리하고, 없으면 불편해서 사무실에 한 두 개쯤은 가지고 있는 그런 가위. 블루썸은 이런 지점을 파고 들었다. 18개월 간의 연구와 설계를 통해 탄생한 HMM이 바로 그것이다. 실용적이고 아름다운 가위보다 더 나은 재질의 가위가 바로 블루썸이 만들고자 한 것이었다. HMM은 덕분에 한층 더 나은 가위가 되었다. 고무링이 부착된 안전한 설계, 풍선을 찔러도 터지지 않을 정도로 무딘 날의 앞 부분. 블랙 태프론 코팅으로 테이프를 자르더라도 가위 날에 남지 않는 접착제. 매끄럽고 깔끔하게 잘리는 가위 본연의 기능까지. 자, 선택은 정해졌다. 누구나 가위는 필요하다. 그리고 이왕 쓸 가위라면 단연 안전하고 실용적이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