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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보닥’, 우드 본연의 맛을 살리다

 

 

현대L&C가 인테리어 필름 ‘보닥(Bodaq)’의 신규 패턴을 출시했다. 지난해 고급스런 느낌의 ‘보닥’ 뉴 매테리얼 시리즈를 앞세워 국내 인테리어 필름 시장을 선도해온 현대L&C는 올해 ‘오리진 우드’ 패턴군을 더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을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된 현대L&C 인테리어 필름 ‘보닥’의 ‘오리진 우드’ 패턴군은 유·무광이 혼재된 특수코팅처리 및 딥엠보스 적용으로 보다 사실적인 목질을 재현했다. 현대L&C는 지난해 리얼 패브릭, UMI 등 다양한 신소재 패턴을 출시하면서도 슈퍼매트, 페인트 우드 등 주거공간을 겨냥한 단색 제품 확충에 무게를 두었다면, 올해는 ‘지속가능한 자연주의’라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실제 우드에 가까운 질감을 표현한 고급 우드 패턴을 앞세워 상공간 및 고급 주거공간을 아우르는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점착면에 수성점착제를 적용해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발생을 최소화했다. 이 덕분에 올해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마크’ 최우수 등급까지 획득했다.
 

이찬우 기자
ixd.cul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