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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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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소비자의 선택 4년 연속 1위 수상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 전동공구사업부가 ‘2018 소비자의 선택’ 전동공구 부문 1위를 달성하며 4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 2011년 이후 8년 째 진행되고 있는 ‘소비자의 선택’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소비자 조사 결과와 전문 심사위원을 통해 심사를 종합해 시상하는 제도다. 보쉬 전동공구는 커넥티비티,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등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동공구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지난 13년 업계 최초로 전동공구 전문 모바일앱 “보쉬 툴박스(Tool Box)”를 선보였으며, 14년 커넥티비티 측정 공구를 시작으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 커넥티비티 전동공구를 출시했다. 또한 8월 출시한 보쉬 임팩 드라이버(GDR 18 V- 200C) 제품은 국내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군으로, 전문 작업에 최적화된 최대 200Nm의 높은 토르크로 강력한 파워를 구현하고 최대 21% 증가된 작업 속도를 제공하면서도 공구 사이즈가 매우 콤팩트해서 작업효율을 크게 높여주는 최상급 임팩 드라이버다. 충전공구에서 매우 중요한 탁월한 배터리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차원이 다른 파워를 제공하는 ProCORE18V Professional 배터리 시리즈 또한 순차적으로 출시 계획이다. 관계자는 “4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보쉬 전동공구를 아껴주시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이디우드테크의 친환경 원목제품 ‘프라임우드’ 일부 제품 방염 기능 인정

케이디우드테크는 친환경 제품으로서 ‘아름답고 건강한 실내마감재’ 오동나무 원목 루버 “프라임우드” 일부 제품의 방염 기능이 인정되었다고 밝혔다. 방염 기능은 말 그대로 ‘불에 타지 않게 막는’ 것을 뜻한다. 이로서 ‘프라임우드’ 제품은 주거 공간뿐 아니라, 다소 화재 위험이 높은 상공간 및 공공시설에서도 사랑 받게 되었다. KD 프라임우드 루버의 소재는 100% 오동나무로, 가볍고 절단이 쉬워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시공이 가능하다. MDF 제품 대비 무게가 1/3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일체의 화학적 방부재를 주입하지 않고, VOC(휘발성 유기화합물)가 검출되지 않는 도료를 사용해 인체에도 무해하다. 프라임우드 루버는 디자인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양면을 서로 다른 디자인으로 설계, 취향에 따라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다. 불규칙한 높이의 직선형 요철은 조명에 의해 멋진 실루엣을 만들고, 뒷면의 평평하고 부드러운 면은 목재 루버의 멋을 극대화한다. 지속 사용이 가능한 대규모 오동나무 조림지에서 안정적으로 목재를 공급 받는 케이디우드테크는 덕분에 효과적으로 제조원가를 절감했고, 이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돌려주어,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밀워키, M18 FUEL™ 체인톱 출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가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출시했다. 18V 12Ah 배터리를 장착해 더욱 강력해진 M18 FUEL™ 하이-아웃풋(HIGH OUTPUT) 체인톱(M18 FCHS)이 바로 그것이다. 밀워키 M18 FUEL™ 체인톱은 시중의 기존 엔진톱을 능가하는 아웃풋을 자랑한다. 단 1초 안에 최대성능에 도달하며, 동급 최상위의 강력한 파워로 단단하고 굵은 목재 컷팅 작업이 더욱 수월해졌다. 완충된 18V 12Ah 배터리 1개를 장착했을 경우, 삼나무 6x6 최대 150컷 절단이 가능하다. 밀워키 모터 중 가장 강력한 파워스테이트(Powerstate™) 브러쉬리스 모터를 장착, 현장작업자의 생산성 및 작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이번 제품은 150개 이상의 다양한 밀워키 M18 공구들과 완벽한 호환을 이룬다. 이번 제품은 더욱 진보된 밀워키 레드링크™ 플러스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채택해 부하가 높은 작업에서 더욱 적은 발열과 효율적인 열 컨트롤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대림바스, 홈쿡 연말 파티 완성하는 대림 디움 ‘프렌치 블랑 화이트’ 소개

대림바스의 홈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에서 올해 선보인 주방 가구 ‘프렌치 블랑 화이트’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우드 컬러와 유려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프렌치 블랑 화이트는 대형 주방을 위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아일랜드 형 주방과 프레임 타입의 도어 디자인, 사다리꼴 모양의 주방 후드, 고급스러운 화이트 톤의 가구로 구성돼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주방 분위기를 완성한다. 집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나 연말 손님 초대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경우 주방에 아일랜드 테이블이 있으면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도 손님들에게 공개할 수 있어 모임의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조리에서 서브하기까지의 동선이 짧아져 음식을 먹고 치우기에도 편하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화이트 톤에 다양한 기능이 내재되어 있는 프렌치 블랑 화이트는 좁은 주방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식탁에 전기레인지 추가 설치까지 가능하다. 크림톤의 벽면은 주방 내의 분위기를 더욱 세련되게 구성하여 낭만적인 분위기를 완성, 연말 연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보내기에 최적의 구성을 가진 라인업이라 할 수 있다. 대림 디움 주방가구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아일랜드 테이블과 플랩장, 키 큰장 등의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해 주방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구정마루, 프리미엄 마루 ‘프레스티지’ 신제품 출시

친환경마루 전문기업 구정마루가 신소재 바닥재가 나날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만족할만한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프리미엄 마루 ‘프레스티지’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프레스티지’는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살림과 동시에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췄다. 여전히 목질 바닥재는 대체 불가능한 따스한 매력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제품이다. 구정 ‘프레스티지’는 구정마루가 직접 생산한 제품으로 자연 그대로의 결을 자랑하며 기존 원목마루에서 볼 수 있었던 옹이, 크렉 등 내추럴 콘셉에 충실했으며 월넛, 티크, 오크 등 선호도가 높은 기본수종부터 브라운 오크, 러스틱, 그레이 등 총 10가지 타입을 갖췄다. 또한 SE0 최고등급 자재 사용으로 친환경적이며 천연마루 대비 찍힘, 눌림, 긁힘에 강해 제품의 실용성과 내구성이 높고, 표면 물성과 가공 정밀도가 우수해 시공 후 마루의 틈이 벌어지거나 엇갈리는 문제도 최소화했다. 고급 원목마루에서나 볼수 있는 베벨 엣지 코팅의 가공기술을 적용해 마루 사이사이의 틈을 섬세하고 부드럽게 처리했다. 이에 더해 국내 최대 광폭 와이드 규격(8.5x142x1200mm)으로 최신 트렌드 사이즈를 자랑하며 고급스러운 연출로 시공 완성도가 탁월한 제품이다.

KCC, 2018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개최

KCC가 (사)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와 함께 공동 주최한 ‘2018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이 지난 16일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KCC는 능력 있고 가능성 있는 건축 디자인 분야의 청년들을 발굴하고, 관련 분야로의 진출을 돕기 위해 2010년부터 9년째 메인 후원사로서 KOSID와 공동 주최하고 있다. 실력 있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디자이너로 당당히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인 디자이너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에서는 총 223개 응모 작품 가운데 1, 2차 심사를 거쳐 대상 1점과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장려상 20점, 특선 30점 및 입선 47점을 선정했다. 대상작 팀에게는 상장 및 상금 600만 원, 최우수상에게는 상장 및 상금 300만 원을 수여했으며 우수상, 장려상, 특선, 입선 학생들에게도 상장 및 상금이 주어졌다. KCC 관계자는 “대한민국 실내건축 디자인계를 이끌어갈 훌륭한 새싹을 발굴하고, 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결국 장기적으로 건축 산업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더욱 진보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일이기도 하다”면서 “KCC는 언제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인재들을 응원하고 있으며, 각종 산학협력 활동을 비롯한 인재양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LG하우시스, 친환경 기술력 ∙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 선보여

LG하우시스는 지난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조선일보 라이프쇼’에 참가해 자사의 선진 친환경 기술과 프리미엄 친환경 인테리어 제품을 선보였다. ‘에너지 세이빙 존’에서는 지인 창호 ‘수퍼세이브 시리즈’를 비롯해 ‘수퍼로이유리’ 등 에너지 절감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들이 소개됐다. 수퍼세이브 시리즈는 바람이 새기 쉬운 창 측면과 창 짝이 겹치는 부위에 고기능 패킹 부자재를 사용해 기밀성을 높였으며, 전 제품에 수퍼로이유리를 적용해 단열성 또한 뛰어나다. 수퍼로이유리는 유리면에 은(Ag) 금속층을 코팅하여 단열 효과를 최대로 높인 유리다. ‘친환경 존’에는 ‘지아 바닥재 시리즈’, ‘지아 벽지 시리즈’, ‘페트병 재활용 가구용 필름’ 등 LG하우시스를 대표하는 친환경 제품들이 전시됐다. ‘지아 바닥재 ∙ 벽지 시리즈’는 옥수수 유래 성분으로 표면층을 코팅한 것이 특징으로,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1등급, 환경부 환경표지인증, 환경성적표지인증 등 국내외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친환경성을 인정 받았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LG하우시스는 벽지, 바닥재 등 다양한 프리미엄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친환경 건축자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친환경 기술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화L&C, 제9회 디자인 트렌드세미나 인트렌드 성료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가 지난 11월 2일(금) 2019/20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intrend)’를 개최, 건설사 ∙ 인테리어 설계사 ∙ 가구/가전사 등 업계 종사자부터 트렌드기관 및 학계 전문가를 초청해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19/20 인트렌드’의 주제는 생각과 사상의 변화를 뜻하는 ‘Metanoia’이다. 기술의 발전 및 디지털화로 인해 급변하는 사고와 삶, 공간에 대한 고찰을 내포한 것이다. 한화L&C는 이번 세미나에서 2019-2020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Pathfinder(개척자), Dreamer(몽상가), Disrupter(파괴자) 등 총 3가지 테마로 분류하고, 각 테마별로 디자인 스타일과 컬러 ∙ 소재 ∙ 패턴 등을 분석, 제안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보다 더욱 심도 깊어진 빅데이터를 통한 인테리어 분석 결과를 발표, 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화L&C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번 세미나 참석자들이 소비자의 인테리어 니즈 파악과 더불어, 향후 어떤 방식으로 나아갈지, 그리고 소재의 창의적 활용방법에 대한 인사이트까지 얻어갈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RONE MINI HEATER

날씨가 슬슬 추워진다. 여름의 온기가 가신 지 얼마 안 됐는데도 말이다. 매년 겨울은 더 추워지고 아직 찾아오지 않은 한기가 벌써 걱정스럽다. 한 숨자고 일어나면 냉동인간으로 깨어나 닉 퓨리가 어벤져스의 일원이 되어달라고 부탁할 것만 같다. 이런 겨울에는 핫팩이라도 있어야 겨우 버틸 수 있다. 하지만 일회용 핫팩을 사용하는 건 사실 그리 바람직한 일은 아니다. 여느 일회용품이 그렇듯 환경을 오염시키기에 십상이고, 이는 지구온난화로 이어진다. 이 순환은 더 강한 더위와 더 강한 추위만 남긴다. 하지만 Rone Mni Heater는 다르다. 충전과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렇다. 탈부착 가능한 워머(Warmer)는 100분 이상 50˚C의 온도를 유지한다. 그 핫팩들이 얼마나 쉽게 식어 갔는지를 생각해보면 이는 획기적인 변화라 할 만하다. 이뿐이 아니다. 이 제품의 이름을 상기해보자. Rone Mini Heater는 히터다. 사실 워머는 히터에 장착된 제품의 일부에 불과하다. 물론 이 작은 사이즈의 히터가 얼마나 효과가 있겠느냐고 물을 수도 있다. 히터를 사용해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Rone Mini Heater는 소음도 기다림도 없이 당신이 머무는 공간을 완벽히 데워준다. 이번 겨울, 냉동인간이 되고 싶지 않다면 Mini Hearter를 이용해보자. 아마 캡틴 아메리카에게 진작 이 제품이 있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평화로웠을지 모른다.

BEOPLAY P2 BROWN LIMITED EDITON

오 맙소사, 서로 만날 수 있다고 기대하지 않았던 것들이 만났다. 당황스러운 조우다. 이 둘의 만남은 마치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속에서 ET와 엘리엇이 마주치던 장면을 다시 보는 것만 같다. 최고라는 이야기다. 그 누가 라인프렌즈(LINE FRIENDS)와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의 만남을 기대했을까. 아마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이번 협업은 뱅앤올룹슨 최초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와의 콜라보이기 때문이다. 이번 Beoplay P2 BROWN Limited Editon 제품은 기존 뱅앤올룹슨 스피커의 특장점을 그대로 유지했다. 동시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 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브라운의 디자인과 컬러를 전면에 적용해 기대를 모았다. Beoplay P2 브라운 에디션은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하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비해 풍부한 사운드를 전달한다. 방진 및 방수 기능을 적극적으로 채택해 내구성을 갖췄고, 최대 10시간에 달하는 재생 시간과 적은 무게로 휴대성을 더했다. 브라운 캐릭터의 얼굴 피규어로 장식된 가죽 스트랩은 블루투스 스피커에 관심이 없던 이들마저 고개를 돌리게 하는 매력을 가졌다. 자, 귀여운 건 언제나 옳다. 음악을 들으며 행복해지기까지 할 수 있다면 블루투스 스피커에 더 바랄 것이 무어냐. 여기 정답이 있다.

LUMIR C

우리에게 빛처럼 흔한 것이 없다. 밝은 태양이 바깥을 비추고 있어도 우리는 전구 불을 밝힌다. 정전이 나도 스마트폰 속 전등 앱 하나면 무서울 게 없다. 대부분의 정전? 얼마 가지 않아 다시 빛을 찾은 전등 사이로 잊힌다. 그러나 모든 이들이 이처럼 빛과 가깝지는 않을 것이다. 촛불 하나에 의지해 공간을 밝히는 이들이 아직도 지구 곳곳에 존재한다. 이를테면 전력 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많은 최빈국들이 그렇다. Lumir는 인도 여행에서 개발도상국의 정전 문제의 심각성을 느꼈고, 양초 하나로만 충분한 빛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가 바로 Lumir C다. Lumir C와 함께라면 양초 하나로 충분히 밝은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어떻게? 캔들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제벡효과(Seebeck Effect)를 이용해 촛불에서 발생하는 열의 차이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키고, 이내 촛불은 LED 빛으로 바뀐다. 이 제품을 통해 60개의 촛불을 켠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Lumir가 만드는 제품은 비단 개발도상국과 빈국에서만 쓰이지 않는다. 디자인적으로도 몹시 훌륭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자, 캔들 위에 Lumir C를 얹어 사용해보자. 그 자체만으로도 로맨틱한 무드를 만들어낼 테니까. 물론 초 하나에 의지해 일하던 이들을 생각해 제품을 개발하던 Lumir의 마음만큼 로맨틱하지는 않을 테지만.

에넥스, 키친 팔레트 시리즈 출시, 내 맘대로 꾸미는 주방

㈜에넥스가 올 하반기 ‘키친 팔레트 시리즈’를 선보여 국내 주방 브랜드 최초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도입한다. 도어 형태 5종, 도어 컬러 13종, 손잡이 15종 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해 일대일 맞춤 주방을 선사한다는 것이다. 먼저 도어 형태는 5종(클래시, 프렌치, 쇼콜라, 어반, 모닝 핸들리스) 중 선택할 수 있어 모던한 스타일부터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컬러는 최대 13종 선택 가능해 유광 5종(스완화이트, 화이트, 그레이, 베이지, 머드브라운)부터 무광 8종(퓨어화이트, 크림화이트, 라이트그레이, 카키, 인디고, 다크그레이, 베이비핑크, 딥그린)까지 다양하다. 여기에 디자인 제품 3종(클래시, 프렌치, 까사)에 대해서는 손잡이 15종을 제공한다. 앞으로 에넥스는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해 시즌별로 세련되고 아름다운 컬러들을 추가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컬러 선택 폭을 넓히는 ‘팔레트 시리즈’를 붙박이장으로 확대하고, 몸체 고급화 및 옵션장 라인업 추가 등의 연구개발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에넥스는 ‘키친 팔레트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11월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친 팔레트 시리즈’에 해당되는 주방제품(클래시, 프렌치, 쇼콜라, 어반, 모닝 핸들리스)을 구매할 시 캐비닛(몸체, 도어)을 15% 할인한다. 더불어 주방가구 또는 주방가구 패키지(주방가구 및 붙박이장, 드레스룸, 현관장)를 1,000만원 이상 구매할 시에는 삼성 전기건조기 무료 증정 또는 프랑스 명품가전 디트리시 인덕션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누스, 조향사의 손길로 탄생한 프리미엄 향기 ‘아이 디퓨저’ 출시

아이에스동서㈜의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이누스가 공간을 아름답게 채워 인테리어를 완성해주는 프리미엄 디퓨저 ‘아이 디퓨저’(i Diffuser)를 출시했다. 사용자의 취향과 공간의 무드에 맞춰 향을 배치할 수 있도록 독특하고 개성 있는 3종을 선보인다. 새벽의 신선하고 청량한 공기를 형상화한 ‘젠’은 은방울 꽃과 바다내음, 머스크를 조합해 맑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촉촉한 숲속을 산책하는 장면을 묘사한 ‘딜라이터’는 시트러스와 신선한 나뭇잎 향으로 발랄하면서 상큼한 느낌을 자아낸다. 로맨틱하고 우아한 향이 강조된 ‘스터너’는 제비꽃과 카라멜의 달콤함에 오렌지 꽃의 상큼한 향을 더해 깊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발향을 자랑한다. 글라스와 우드가 조화된 아이 디퓨저의 용기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쓰기에도 손색이 없다. 또 우드 홀더는 따로 분리해 캔들 홀더로 사용할 수 있어 향기 테라피 체험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누스 사업부 총괄 권지혜 전무는 “아름답게 꾸민 공간을 어울리는 향으로 채우는 것이 인테리어의 완성이라 생각했다.”며 “최상의 원료로 전문가가 조합한 이누스 디퓨저가 사용자의 고급스러운 취향을 드러내고 공간의 품격을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KCC, 2019/20 디자인 테마 ‘MOMENT’ 선정

KCC가 10월 1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 라빌에서 ‘2019/20 CMF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CMF 트렌드 세미나는 다양한 분야의 사회 현상들을 분석함으로써 색(Color), 재료(Material), 마감(Finishing) 등 디자인과 관련한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세미나에서 KCC가 선정한 2019/20 디자인 테마는 ‘변화해야 할 순간(The moment, time for change)’이다. 이는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서는 더 이상 문제에 대한 고민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나서고 서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우리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테마를 중심으로 선정된 핵심 디자인 키워드(서브 테마)는 △정적인 치유(Static Therapy) △적극적 표현(Spout Spirits) △끝없는 연결(Eternal Connect) △윤리적 공존(Ethical Coexist)이다. KCC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핵심 고객에 대한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 정보 제공을 통해 고객과의 우호 관계를 형성하고 그 트렌드에 맞는 컬러와 소재 디자인의 기술 전달을 통해 KCC의 기술력을 홍보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히는 한편, “관련 업계와의 활발한 정보 공유를 통한 협업을 유도하여 더 좋은 제품을 개발,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자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밀워키, 강력한 파워와 콤팩트함 갖춘 M12 FUEL 임팩트 렌치 Ⅱ 출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가 M12 FUEL 임팩트 렌치 II (M12 FIWF12)를 출시했다. M12 FUEL 임팩트 렌치 II (M12 FIWF12)는 동급 최고의 파워를 가진 프리미엄 렌치로 평가 받는 제품으로, 한층 강력해진 힘으로 목재 뿐 아니라 자동차 정비 분야 전문가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된 제품이다. 124.5mm 전장의 콤팩트한 사이즈와 최대 토크값 339Nm의 강력한 파워로 동급대비 최고의 성능을 구현한다. 스마트 레드링크 시스템을 통해 과부하, 과열 및 방전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며, 레드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더 오랜 시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4-모드 드라이브 컨트롤 모드가 장착되어 있어 출력 속도와 파워를 효과적으로 제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대림바스, ‘힐링 욕실 인테리어’ 제안

가을을 맞아 대림바스의 욕실 토탈 리모델링 서비스 ‘대림 바스플랜’은 휴식을 즐기며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힐링과 치유의 공간으로 욕실을 꾸며볼 것을 제안한다.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의 ‘브라운 노트(Brown Note)’는 우드 패턴의 가구와 브라운 톤 타일이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로 마치 나만의 서재에 온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깊고 진한 우드 컬러가 한층 깊어진 가을과 닮아 편안한 안정감으로 힐링을 선사한다. 브라운 노트는 샤워 공간과 파우더 룸의 공간 분할이 가능한 신개념 파티션인 수납형 샤워 파티션을 통해 양면 수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마치 책꽂이처럼 디자인된 파티션을 통해 욕조에서 반신욕을 하면서 책을 읽을 수도 있고, 거울에 블루투스 스피커 조명을 추가해 음악 감상은 물론 조명으로 멋진 분위기를 연출해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도 있다. 더불어 책꽂이처럼 디자인된 샤워 파티션은 양면 수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되어 파티션 선반에 캔들이나 작은 인테리어 소품, 세안 용품 등으로 스타일링하면 더 아늑한 공간 연출은 물론 인테리어적인 효과까지 살릴 수 있다.

LG하우시스, KBS 2TV 드라마와 JTBC 드라마에 인테리어 자재 지원

LG하우시스 지인(Z:IN)이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과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 인테리어 자재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하나뿐인 내편(김사경 극본, 홍석구 연출)’은 28년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LG하우시스는 드라마의 주요 등장인물인 왕대륙(이장우 분)과 나홍실(이혜숙 분), 왕진국(박상원 분), 장다야(윤진이 분)의 집과 사무공간 등에 바닥재, 인테리어 필름, 벽지 등의 주요 인테리어 자재를 시공했다. ‘지아사랑애’는 식물 유래 성분을 표면층에 적용한 프리미엄 친환경 바닥재로, 유해 물질 걱정이 없어 가정용 주거 공간에 적합하다. ‘하이막스’는 천연석의 단점을 보완한 인테리어 스톤으로 내구성, 디자인 자유성, 실내외 공간 어디라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임메아리 극본, 송현욱 연출)는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여자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또 오해영’을 연출한 송현욱 PD와 배우 서현진이 재회해 방영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두 편의 드라마를 통해 LG하우시스의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 스톤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극중인물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반영해 시공한 만큼 소비자들이 공간에 맞는 인테리어 스타일링 팁 또한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RCK Keyboard

새로운 것, 트렌디한 것, 프레쉬한 것이 언제나 옳지는 않다. 가끔씩 틀리고, 엇나가고, 괘사스러우니까. 이럴 때 우리는 클래식을 찾는다. 고전이 고전인 이유가 다른 데 있지 않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훌륭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지 않은가. 음악과 영화 같은 것들에서만 클래식을 찾을 필요는 없다. 디자인도 마찬가지다. 한동안 레트로가 유행했던 데에는 분명 그런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AZIO가 출시한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마우스패드는 레트로와 클래식이라는 말에 찰떡처럼 잘 어울린다. 단지 디자인만 괜찮은 제품이라면 이 지면이 아니라 인스타그램에 #레트로 #갖고싶다 정도로 소개하고 말았을 것이다. 은은하게 깔리는 백라이트가 매력적인 RCK 키보드는 청축을 채택해, 타닥거리는 기계식 키보드 특유의 키감이 매력적이다. 호환되는 폭도 넓다. 블루투스와 USB 연결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PC, MAC,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긴 배터리 수명도 장점. 5000mAh의 충전식 배터리를 지원하는데, 백라이트를 끄고 사용한다면 최장 9개월, 켜고 사용한다면 2개월까지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손목 보호대(Palm Rest)를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다소 과장해 말하자면, 배터리 용량에 버금가는 시간을 사용하더라도 손목에 무리가 없다. 시리즈로 출시된 마우스와 패드 역시 같은 디자인 스타일로, AZIO 社의 제품들을 사용한다면 그 어느 곳이든 가장 클래식한 작업 공간으로 바뀔 것이다.

구정마루, F/W 무드 담은 바닥재로 ‘나만의 공간 만들기’ 제안

친환경마루 전문기업 구정마루㈜가 나뭇결의 온기를 품은 따뜻함, 묵묵하게 주변과 어우러지는 내추럴 패턴, 편안한 분위기를 압도하는 조명과 오브제 등 올 가을 ‘쉼’의 욕구를 자극하는 힐링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현대인들의 휴식 욕구가 점점 높아지면서 자연이 주는 편안한 감성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요즘이다. 그러나 집 안 바닥재를 모두 교체할 필요는 없다. 당신이 가장 애착을 갖는 한 공간만 바꾸어도 충분하다. 최근 가장 트렌디한 인테리어 디자인은 단연 쉐브론 패턴인 만큼,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우드톤의 쉐브론 바닥재를 선택해 보자. 쉐브론의 특성상 화살표의 방향성으로 확장감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밋밋한 공간에 큰 포인트가 될 수 있다. 구정마루 ‘쉐브론’은 평행사변형 모양의 마루 쪽이 대칭되는 V자 형태로 일정하게 시공되어 중심선을 따라 시선이 모이고, 이는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한다. 구정마루 ‘쉐브론-믹스 매치’는 SE0 최고등급 자재 사용으로 친환경적이며, 60도의 최적각도와 정교한 가공기술로 시공 완성도가 탁월한 제품이다.

Merrymoss

디퓨저는 방향제다. 그러나 방향제로만 기능하는 디퓨저는 없다. 디퓨저는 집안 곳곳 테이블 위에서, 책꽂이와 책상 위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쓰이고 있다. 문제는 이런 디퓨저의 수명이 너무 짧다는 것이다. 액체형 디퓨저도, 캔들형 디퓨저도 길어야 한두 달이다. 공간의 향기도 분위기도 아름답게 만들던 디퓨저는 결국 지구를 오염시키고 만다. 이 향을 좀 더 오래 즐길 방법은 없을까. 오래 간직할 수는 없을까. 오늘 소개할 메리모스가 이 질문에 대한 깔끔한 대답이 되어줄 것이다. 메리모스는 나무를 닮은 방향제 액자다. 무려 북유럽에서 자생하는 천연이끼로 만들어졌다. 아토피, 비염, 새집 증후군 유발 물질을 감소시켜줄 뿐 아니라, 흡음성이 높고 탈취 효과가 있어 유럽에서는 이미 각광 받고 있는 인테리어 소재다. 벽에 걸 수도, 책상 위에 예쁘게 올려놓을 수도 있다. 사용 기간도 무려 10년에 달한다. 필요한 관리는 딱 두 가지뿐. 오일을 두, 세 번 정도 뿌려주면 2개월 이상 향기가 지속된다. 습도가 40% 이하로 떨어지면 이끼가 딱딱하게 굳는데, 이럴 때 습기를 흡수할 수 있도록 욕실에 잠시 두어주면 끝이다. 당신에게 필요한 나무 한 그루가, 바로 여기 준비되어 있다.